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Keyword. 중혁독자, 청춘(고교물), 무속신앙, 시한부 3. 인연 (3) 김독자는 종종 꿈을 꿨다. 평범한 꿈도 있었지만 대개는 예지몽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다. 예지몽이라고 해서 미래에 벌어질 일을 모두 따박따박 맞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도리어, 그 형태는 대체로 두루뭉술한 쪽에 가깝다. 꿈에서 썩은 물냄새가 난다던가, 다 타버린 재가 날린다던가,...
세계관 참고 > https://posty.pe/35ec9f (니노아이 삶의 중간에서) - 오노 사토시는 누웠던 몸을 일으켰다. 근 이틀을 내리 잠만 잤다. 커튼을 친 침실은 시간을 알 수가 없었지만 커튼 밑으로 밝은 빛이 들어오니 낮이거나 아침이거나 둘 중 하나였다. 뭐가 되었든 해가 높을 것이고 그럼 식당은 하겠지. 뻐근한 어깨를 돌리자 뿌득하고 굳...
" 과거는 사라지지 않아 흐려질 뿐이지! " 이름 로샨 [ Roshan ] [ روشن ] 페르시아어로 빛이란 뜻입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이상하게 빛에 집착하였는데, 그것에 대한 여파 같습니다. 나이 21 성별 XX진영 중하류층키 / 몸무게 168cm / 44kg직업 도매상 말로만 도매상이고 사실상 암시장에는 그녀에 판이 널리 깔려져있습니다. 물건은 그닥 ...
-제게서 눈을 떼지 마십시오. 라던가 -지금부터 입맞출 겁니다. 싫으면 도망치십시오. 등등 정중하면서도(중요!) 포식동물의 면모를 보이는 환이가 좋앙 ♡ (앓음앓음) 은근슬쩍 드러나는 환이의 과보호 기믹이 좋당 -ㅂ-♡ 말, 에스코트, 기사 이런 코드도 좋기. 발판 대신 시종을 밟고 올라간다는데 차마 등 밟고 못오르겠다는 왕님에게 개의치말고 밟고 타십시오 ...
유중혁은 조용히 수저를 내려놓았다. 얼마 전 김독자와 묘한 일이 있긴 했으나 둘의 사이는 변함이 없었다. 김독자는 그가 잠든 줄 알았고, 유중혁은 굳이 자신이 깨어 있었다는 내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통 남자가 그런 식으로 동성의 얼굴을 만지던가. 게다가 입술을 더듬은 건 확실히 묘한 감정이 실려있었다. 그 일을 생각하면 할수록 유중혁은 이상하게 심란...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글 입니다. “주말에 뭐해?” “놀러가.” “와, 나 말고 누구랑? 누구랑 가는데? 친구들?” 여주는 결국 그 날을 기점으로 제 곁을 조금 내어주게 되었다. 하지만 그동안의 시간이 원망스러워서라도 오이카와와 정식으로 다시 사귀지는 않았다. 점심시간 교실에서의 그 시간이 지났음에도 둘의 위치는 비슷했다. 오이카와는 여전히 여주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타로 커미션 '공지'를 꼭 확인한 후에 커미션 신청 부탁드립니다😊 하루 운세 / 한 주 운세 / 한 달 운세 ❗ 내담자님이 처한 상황을 남겨주셔도 되고, 따로 말씀이 없다면 카드의 상징적인 기운을 봅니다 ❗ 추가 카드 당 +0.2 /신청양식/ 실시간 희망 타입 : 하루 00타입 / 한 주 00타입 / 한 달 00타입 카드 선택 : 리더 or 내담자 희망 날...
블로그에 집중하게 된 과정 지난 포스팅을 통해 내가 직접 운영해 온 블로그 3개의 2년간의 애드포스트 광고 수익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실 그 중 1개의 블로그는 10년 이상을 운영하였는데, 내가 2년간의 수익만을 공개한 이유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개) 10여년 전부터 블로그 운영 자체가 좋아 취미삼아 하고 있었는데, 직장에서의 우연치 않게 블로그...
#027 (부제;사랑한다는 말 보다 더 많이) w.달과별 조금 늦잠을 잔 아침. 따뜻한 아침 밥상도 없이 집 안에는 그저 달그락대며 준비하는 소리만 가득하다. 그러게 진작에 거울 좀 하나 더 놓자는 내 말을 무시하며 차일피일 미뤄온 용선은 화장대 앞에 앉아있는 내 뒤에 서서 내 몸 사이로 요리조리 거울로 얼굴 비추기에 급급하다. 아! 가만히 좀 있으라고! ...
#025 w.달과별 "이제 대강 고르자.." "딱 한 번만 더 돌아보자~" "아, 지금 두시간 째라고!!" "치킨 사줄게에- 한 번만~" 용선 앞에서도 잘 부리지 않는 애교까지 부려가며 하루 종일 혜진을 못살게 굴고 있다. 내가 무슨 말만 해도 신경질을 내는, 잔뜩 찌푸린 미간을 보고 있자니 내가 왜 이렇게 비굴해져야 하나 싶다. 그러다가도 이미 내 손에 ...
#024 w.달과별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게 없는 하루였다. 잠귀가 밝아 한 번도 자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별이는 오늘도 먼저 일어나 나를 깨웠다. 벌써 이불 밖으로 나가기 위험한 계절이 되었으니 평소보다 더 꾸물거리는 나를 어르고 달래가며 일어나게 해서 아침까지 차려서 함께 먹고, 별이는 학원으로 나는 학교로 향했다. 무언가에 몰두하면 진득하게 파고드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