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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때 우리는 자정이 지나서야 좁은 마당을 별들에게 비켜주었다 새벽의 하늘에는 다음 계절의 별들이 지나간다 별 밝은 날 너에게 건네던 말보다 별이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 더 오래 빛난다 /박준, 지금은 우리가 "다들 착하니까요, 꼭 교과서에 나올 것 같은 히어로들이 모여서.. 차라리 짐이 될 것 같으면 두고가는 사람들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왜 다들...
인터뷰어: ‘sorrow’ 노래에서 ‘where everything flows to an oily sea,’ 부분이 당신의 친구 피트 타운젠드의 강 모티브를 떠오르게 했어요. 두 분다 템스 강에 부유식 녹음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강은 상당히 눈에 띄어요. ‘sorrow’에서의 바다는 어둡고 파도가 치는 반면에 피트의 강은 반겨주는 분위기를...
모든 생명체의 삶의 길이는 정해져 있다. 생명은 총 4번 환생을 하는데, 항상 삶의 길이는 같다. 이는 그들에게 정해진 실의 길이가 같기 때문이다. 생명이 태어나면 실이 감기기 시작하고 생명이 죽으면 실타래가 끝난다. 이 이야기를 보는 당신도 마찬가지이다. 환생을 하면 실이 다시 처음부터 감긴다. 그리고 이 실의 길이는 오직 사자들만 알고 있다. 《사자의 ...
지민이 막 눈을 뜨고 마주한 것은 오똑한 코였다. 코? 생각을 더 이을 새도 없이 지민이 아. 하고 작게 중얼거렸다. 나 어제부터 운석이랑 살지 참. 겨울방학은 나름 평범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거라고 방학식 날 스스로에게 다짐했던 것 같은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 꿈이 아니다. 그럼 뭐지. 천장을 바라보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답게 지민은 잠에서 깨자마자...
나의 모든 순간 #6 박지성과 세희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다른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있었을 때 누가 박지성에게 사람이 찾아왔다고 말을 건냈다 나랑 세희는 웃으면서 가보라고 했고 우린 남은 친구들과 인사를 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다 이동혁을 보게 되었다 그것도 의젓하고 건장한 성인 남성이 된 이동혁 말이다 순간 흠칫했다 너무 놀랐다 어릴 때 동글동글한 모습은...
※공포요소, 불쾌 주의※
* 하이큐 상황문답 드림 ver. 2학년 * 드림주는 (-)로 표기 * 사투리 주의 / 캐붕주의 귀여운 연하남 싼 가격에 맛도 좋고 양도 많아 십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카페에 20살이 되어 처음으로 알바를 하게 된 (-)에게 얼마 전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단골 고딩. 1. "누나~ 지 왔심더. 누나는 오늘도 이쁘네예~ 아 음료는 늘 마시던걸루 주이소....
“해가 뜨면, 이 방에도 해가 떠오르나요?” “음, 조금 밝아지긴 하지만, 해가 뜨는 듯한 느낌은 아닙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낀 정도로 변할 뿐, 완전히 밝아지진 않죠.” “아, 좀 아쉽네요. 여긴 밝아지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율리안은 뭔갈 더 말하려다가 멈췄다. 자신이 모시고, 빌터의 마을에서 떠받드는 신인 “슈브히리”는 풍요와 부...
시작은 별것 아니었다. 너에게 관심이 갔고, 네가 아름다웠고, 너를 사랑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나는 스스로의 생각보다도 더한 욕심쟁이였기에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아름다운 나만의 밤하늘. 사랑스러운 나만의 악마. 네가 다른사람과 내가 했던 것 처럼 부드럽고 말랑한데다 혀가 아릴 정도로 달콤한 감정을 공유하지 않았으면 했다. 나만을 바라봐줬으면. 혹시...
드르륵- 조심스럽게 병실 문이 열리고 병실안으로 정원이 조심스럽게 들어왔다. 마음같아선 겨울의 곁을 지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 답답해 하다가 일을 마치고 겨우 겨울에게 찾아온 정원이었다. 의식은 찾았다는 보고를 들은지 벌써 세시간째. 그 세시간 동안 정원이 겨울에게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얼마나 꾹꾹 눌렀는지 아마 겨울은 모를것이다. 조심스럽게 들...
수룡의 소리라는 잉크를 샀는데 상품 사진이랑 달라서 화남 힐링을 위한 인간 단델과 수룡 금랑 썰 을 손으로 쓰고 타이핑<< 손으로 쓴 사진은 트위터에 https://twitter.com/AlterIp002/status/1361554812119052293?s=20 수룡 금랑은 호수 밑바닥에서 사는데 용치고는 별로 크지 않음 대충 라프라스 정도 크기...
※캐붕, 어쩌면 쿠소 연성 주의! 도장에서 ●●라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원래는 도운이가 태훈이 바지 엉덩이에 성태훈 이름 자수를 놓아 주고 혼나는 만화였습니다만 중간에 드레스 입은 태훈이가 보고 싶어서 급하게 빠꾸한 네컷 만화 개인적으로 태훈이는 찐한 외탁같은 느낌이..() 태훈도운 많이 좋아하는데 생각나는게 몇개 없다~ㅠㅡ 도운이 애교쟁이인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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