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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겨울. 새벽 6시, 해가 뜨기 전부터 지민은 부지런히 일어났다. 평일도 아닌 주말 새벽에. 알람을 듣고 단번에 일어난 지민은 눈을 비비며 잠시 앉아 멍을 때리다가 뼈를 스치는 찬바람에 화장실로 급하게 들어갔다. 사람이 없었다는 걸 확인시켜주는 것처럼 화장실에는 냉기 뿐이었다. 껌껌했던 곳에 그나마 빛을 비추어 0.1도 정도를 높였다. 샤워기를 최대한 뜨거운...
시트러스 “아 좀, 우리 아 팔이 나가떨어졌다 아닙니까!” “나가떨어지긴요. 잘 붙어있습니다만.” “아니, 뭐, 그럼! 우리 아가 아파가지고 얼굴 엉망진창인거 안 보입니까!” 아니, 과장님. 저 괜찮은데요. 우물쭈물 속삭이니 덩치가 큰 수사과장은 제 쪽을 벌컥 돌아보며 ‘마! 니는 카마 있어라.’하고는 다시 고 기백을 간호사에게 쏟아붓는 데에 열중이다. 간...
ㅡ아이고, 아이고...! 어두운 장례식 장 안, 곡소리가 울려 퍼져.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울음소리는 메아리가 돼서 계속 태형의 귀를 괴롭히지. 하지만, 태형은 멍하니 아빠의 영정사진만 바라볼 뿐이야. 그 어느 미련도, 그 어떤 눈물도 없이. ㅡ당신이, 당신이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흐흑- 북받친 감정을 이기지 못했는지, 엄마가 다시 ...
심오(深奧) 외전 사상이나 이론 따위가 깊이가 있고 오묘하다. [며늘아가 사랑은 시아버지?]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승철이 퇴근하고 집에 오기 30분 전이었고, 순영은 그런 승철을 위해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을 때였다. 그때 벨이 울렸다. “응? 오늘은 빨리 퇴근 했나?” 순영은 놀란 눈으로 시곌 한 번 보고 승철이 좋아하는 부대찌개 불을 내리고 현관으...
■ 특정 학교와는 관계가 없지만, 그 주위에 출몰하는 분들. 사회인이기도 하지만, 극히 자연스럽게 여고생들 사이에 섞여서 채팅...이라고....? 특대 돈까스 덮밥 : 후지타 야스코. 평범한 프로입니다만 뭔가 문제라도? 상급자 작탁을 상대로 압도적으로 5연승. 로리콘. 또는 『로리콘의 여왕』. 청년 실업단 때 부터 확고했음. 수비 범위는 유치원생 같은 여고...
*** 7분. 휴대폰 시계를 보며 작게 중얼거린 히로가 셔츠의 단추를 하나 풀었다. 얼굴만한 작은 창문 밖으로 여전히 뭉그적거리는 비행기 점검대가 보였다. 벌써 올해의 세 번째 페이지를 맞았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바쁘게 물러가고 이른 봄이 찾아왔다. 옷차림도 가벼워졌다. 유우의 생일을 하루 앞둔 오늘부터 일주일 간 히로는 휴가를 받았다. 짐도 가볍고 스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처음 봤을 때 부터 온통 의외 투성이인 너였다. 언뜻 보기에 무뚝뚝해 보이는 네 무표정이 웃을때 그토록 환해지는 것을 본 순간이 가장 먼저였을까. 그 때의 난 너의 무표정일때의 모습이 어땠나 싶을 정도로 온통 예쁘게도 웃는 얼굴이라고 생각했다. 그 진중한 목소리가 사실은 장난기가 아주 많다는 사실도 곧 알게 됐다. 그런 날이면 너는 너의 장난에 속아 넘어간...
맴버십 무료 발행 Episode 1. 그들의 화해방법 정적으로 가득 찼다. 한 번씩 차를 따르는 소리나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 그리고 태형의 눈빛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소리까지. 소파에 앉아있지만 등골이 뻣뻣이 굳어서 굽혀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태형의 앞에 선 석진은 아무런 표정도 짓지 않고 태형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입안이 절로 메말라가던 태형은 ...
[2hq] 부모님이 지긋하게 나이 먹고서 짜증 나게 만든다 @2hq.net 1 : 무명씨@오픈 :20XX/XX/XX(월) 부모님(정확히는 부부님)이 지긋하게 나이 먹고서 짜증 나게 만든다 고발 스레. 2 : 무명씨@오픈 :20XX/XX/XX(월) 부부님? 4 : 딸램@오픈 :20XX/XX/XX(월) >>2 우리 집은 엄마가 없고 아빠가 둘이다 동...
제가 처음으로 썼던 글인데 이렇게 완결을 내게 되었습니다. 박수(짝짝) 스토리를 다 짜놓고 시작했던 거긴 하지만 정말 완결을 내다니... 정말 감격스럽고... 네. 처음 글을 올렸을 때가 8월이라서, 이미 크오가 되어버린 딩들이라 사람들이 별로 좋아해주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정말 영광이었어요...ㅠ 하트...
오늘은 웬일로 늦게 쓰네요. 아싸… 잊지 않았다… ㅠ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사실 좀 예민했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쓸 수 있는 시간이 남는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극강보수꼰대상도에 찌들어있어서 으디 여자애가 외박을 하노! 를 듣고 살던 사람입니다. 정말… 어디 가면 간다, 도착하면 도착했다 연락을 꼬박꼬박 해야 했거든요. 그래서 성인이 ...
본편_ 성우와 809의 악귀와의 만남 이후, 술 집에서 키스 이전 시점. “아저씨.” “너…너, 사람이야?” 무슨 일인지, 이제 사람이 말을 걸면 어색함을 느껴진다. 이상하게 최근 며칠 동안 귀신들의 민원이 잦아져 809가 곁에 잠시라도 없으면 귀신들이 들러붙었다. 그런데 이번엔 살아있는 웬 조그마한 남자아이가 내 옷자락을 끌어당기고 있다. “아저씨 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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