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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글뽐내기 [소설] 생명의 소년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8.18. 11:19조회 172 생명의 소년 모두의 기대를 안고 누군가의 증오를 품고 한 사람의 생명을 실은 그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한 소년의 작지만 커다란 이야기 증오 슬픔 원망 분노 후회 이제서야 되짚어보고 자책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더 이상 돌아갈 수 없어 내가 선택한 길이었고 책...
*미케지마 마다라X안즈 *Happy Elements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앙상블스타즈!!의 2차 창작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본문 스포일러)가 존재하므로 열람 전 주의바랍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도다 하얗게 물든 옷을 말린다 하는 아마노카구야마 — 백인일수 제...
가끔은 꿈을 꾼다. 가장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 바다 속으로 떨어져 내리는 꿈이다. 삶이 좌초되려고 들 때 선두에 선 우리는 망가짐을 직감하는 종류의 종種이었다. 끙끙 앓기만 하기에 생애는 너무 길었다. 어제가 오늘로 이어지고 오늘이 내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던 날이 있었다. 있는 힘껏 부정하기 위해 입을 벌린 순간,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
* 날조, 개인해석 다수. 생일 축하해, 미노루. 자신보다 들뜬 목소리, 가볍게 울려퍼지는 노랫소리와 박수 소리. 아주 오래된, 특별한 기억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았다. '세 명'이서, 마지막으로 생일을 함께 보냈던 그 날. 다음 해의 생일이 오기 전, 떠나버린 어머니로 인해 더 이상 세 명이서 미노루의 축하하게 되는 날은 없었다. 그래도 그는 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여우비>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목도 그렇고..(물론 구미호 소재하면 저 단어가 생각나긴 함) 가사가 우비 마음이나 스토리에 대입하면 너무 찰떡이라서... 작곡가/작사가가 여우비 애니 보고 쓴거 같을 정도.(물론..아니겠지만) 여우비 감성은 정말... 너무 최고예요 제 최애 한국극장애니...ㅠㅠ 우비 나이랑 전체 수위?...
나의 기억은 시설에서 온 선생님들과 첫 만남 부터 시작 된다. "아가.. 괜찮니? 그 동안 혼자서 많이 힘들었지?" 나를 발견하신 선생님이 말하시길 달동네에 낡고 좁은 빈집에서 굶어죽기 직전에 발견했다고 하셨다. "....." 기운이 없고 어린 나는 선생님 품속에 안겨진체 잠에 들었고 정신 차릴땐 병원과 시설을 오가면서 살게 되었다. 적어도 병원에 다닐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he taste of carmex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역사 시간. 카잔스키는 전혀 위생적이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볼펜 뒤쪽을 입에 물고 잘근잘근 씹었다. 가뜩이나 어수선한 분위기에 단조로운 수업이 이어지니 교실은 축 가라앉아 조는 아이들이 태반이었다. 마지막 예의까지 끌어모아 꿈나라 대열에 합류하는 것까지는 참았지만 그렇다고 집중이 되는 건 아니었다. 조...
트루엔딩 후 4년이 지난 2022년 9월 13일 이랬으면 좋겠다.. 싶어 썼습니다.어떤 캐릭터끼리도 성애적 관계는 없습니다.전에 쓴 한도윤 생일 축하 글(https://posty.pe/dvs4t6)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일진이 좋지 않았다. 밥을 먹다 젓가락을 씹는 바람에 한참 동안 뺨을 부여잡고 있어야 했고, 면도 중 손이 삐끗해 턱에서 피가 철...
1996년의 1월 3일. 한 병원에서 박 씨 성을 가진 두 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오전 10시 28분에 태어난 한 명은 병원이 떠나가라 울어 젖혔고, 오후 12시 6분에 태어난 한 명은 우는 것도 조용히 울었다고 했다. 물론 시끄러운 쪽이 나였다. 같은 날에 태어나서 어떻게 저렇게 다를까 몰라. 두 아이의 엄마는 나란히 서서 둘을 지켜봤다. 그리고 친화력 ...
짙은 회색빛 눈동자에는 무엇이 담겼나. 너는 원래부터 회의적이고 무미건조한 사람이었다. 헌데, 지금의 너는 본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 그저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을 사람이라고, 삶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가. 그는 어디에도 목적이 없어 보였다. 그저 끝까지 남아버렸기에 살고, 어쩌다 옆에 모자란 사람이 있기에 돕는 것 뿐이었다. 그래서인지 언제 사라져...
다온이가 퇴근할 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이었다. 적당히 마무리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다온이네 회사 앞에 도착하니 회사가 아닌 어떤 가게에서 꽃을 들고나오는 다온이가 보였다. '왠 꽃이지? 도대체 누구한테 받은 거야?' 예민해진 속을 삼킨 채 차에 내려 다온이를 불렀다. "정다~" "형! 늦는다더니 금방 왔네요." "응... 그런데 그 꽃은 누구한테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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