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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 브금은 나름 고민해서 결정했습니다 제 똥꼬쇼에 어울리는 브금으로....... 아무튼 시작합니다 똥 싸다 만 것처럼 끊겼는데 분량이 애매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그냥 있길래 넣어본 결제상자.
안녕하세요! 뚜토 입니당 오늘은 지난 번에 그렸던 한가위 그림의 과정들을 올려 보려고 합니다! 어 기초 스케치는 최대한 연하게 그려서 잘 안 보일 수도 있으니, 그 점 염두에 두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비물> -연필, 지우개 -팔레트, 붓, 휴지 -붓을 행굴 수 있는 물이 담긴 물통 1.배경 기초 스케치 자신이 원하는 구도를 잡아주고...
지성은 오늘 기분이 꽤나 좋다. 종강도 어제 했고, 애인도 30분 뒤면 종강이라 했다. 읏차, 소리를 내며 일어나 주섬주섬 옷을 입었다. 막 종강해서 학교는 꼴도 보기싫었지만 그럼에도 지성은 학교를 간다. 한참 종강할 시기인지라 학교 안으로 향하는 지성과 달리 다들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바삐 옮긴다. 외로이 지성은 애인이 시험을 치고 있을 건물을 향해 열심...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은 필수입니다 . . .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할까” 발코니 난간에 팔꿈치를 얹고 캄캄한 밤바다를 응시하는 여주를 잠시 지켜보던 하영이 뒤에서 허리를 안으며 ...
36. 나는 너의 호랑이 7 * “한예오!” 바삭바삭 부서지는 낙엽 소리가 무서웠다. “예오야, 어딨어? 호율이야! 나 왔어! 한예오!” 불러도 불러도 돌아오는 건 차가운 밤바람과 무슨 일이냐며 부부- 거리는 부엉이뿐. “흑…. 예오야, 어, 딨어…. 하아, 흑…. 허윽.” 거친 숨과 울음이 땀과 뒤섞여 흘러내렸다. 호랑이의 기척에 날짐승들도 기운을 감추어...
(*지인분의 커미션입니다.)
태송 건설 건물의 가장 꼭대기 층. 서울 강남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곳에서, 도영은 바쁘게 제 만년필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 그의 의자 뒤에는 대리석 벽 위, 태송(太㩳)이라는 글자가 크게 쓰여 있었다. 삑- - 이사님, 윤 변호사님 오셨습니다. “들어오라고 해.” 내선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비서의 음성에 도영은 펜을 계속해서 움직이며 다른 한쪽...
나 만큼이나 엄살 심한 아빠인데 크게 다쳤다고? 거기다가 센티넬들이? 사람 목숨이라고는 귀하게 여길 줄 모르는 새끼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다친 정도도 못 말할 정도면, 진짜로 살아계신 것만 해도 기적이잖아. 울컥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눈시울이 순식간에 뜨거워진다. 고개를 푹 숙이니 방울방울 눈물이 떨어져 내린다. 그냥 눈을 꾹 감아버렸다. 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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