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예약글 안녕하세요. 샬롯입니다. 다들 기나긴 추석 연휴를 잘 보내는 중이신가요? 저는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포타에 올린 첫 중편, 이번 이야기를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연재 텀이 조금 길었는데, 기다려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중편 계획한 것은 작년이었습니다. 작년에 보고 싶은 장면 몇 개 적어놓고 이렇게 흘러가면 좋겠다고 대략적인 흐름도...
[ 유려하게, 더 없이 화려하게.] “ 훈련에 방해되니까 비켜. ” ✎ 이름 제갈 량 ✎ 성별 XY ✎ 키/몸무게 177/68 ✎ 학과 근거리부 ✎ 성격 과묵한, 무뚝뚝한, 냉정한, 무관심 ✎ 외관 - 창백하고 하얀피부 - 싸한 인상 - 손이나 팔, 목 등등 상처로 인한 흉터가 많다. - 전체적인 몸의 비율은 좋은 듯 하다. - 귀엔 반창고나 피어싱 자국들...
빼앗긴 고백 W.야웅 고백을 빼앗겼다. 그것도 눈앞에서.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한테. "어, 뭐야? 동혁이 왔네?" "어." 가게에서 나온 이민형과 마주친 이동혁은 그의 손에 들린 겉옷을 힐끔 거리더니 나의 손을 그 따뜻한 손으로 꼭 잡고 말했다. "추우니까 얼른 들어와." "....ㄴ네.."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인 나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이동...
일끝나자마자 여의도 한강공원 와서 열심히 찍었지만... 제가 똥손이라 이게 최대네요ㅠㅠ 원래 사담글은 되도록 안 올리려고 하는 편인데 부족한 제 글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 하고 싶어서 짧게 글 씁니다ㅎㅎ 벌써 글쓴지 반년 된 것 같네요 그동안 300개가 넘는 글을 쓰고 지금도 꾸준히 쓰고있지만 글...
#45 재현과 여주가 있는 가이딩실은 다시금 침묵만이 가득했다. 여주는 여주대로 특수인부를 나가면 뭘 해 먹고 살 지 머리를 굴리느라 정신 없었고, 재현은 여주 때문에 그냥 정신이 없다… 가슴만 아프다. 여주는 특수인부를 나가기로 결심했다. 그 전부터 계획하던 것이기는 하지만, 동혁이 일로 완전히 마음을 먹었다. 이제 못 해 먹겠다. 이렇게는 못 살아. 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평화로운 블루고 오늘도 시도우가 대가리 깨는 소리로 가득했다. 학교에서 일짱이 되어버린 긴치마 드림주 친구의 짧은치마 한번만 입어달라는 부탁으로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옴 올~섹시한데?라며 드림주의 예쁜 몸매를 칭찬하는 드림주의 친구 A....같이 ㅌ톡 찍짜며 달려오는 인플루언서 X톡 광인 sns중독자 친구 B...드림주는 오늘만큼은 개 망나니처럼 다녀보자며 ...
혹시 운명같은거 믿으세요? 전 안믿거든요? 근데 가끔 아주 가끔은 믿어볼만 한거같아요 '뭐야..언제 깼어?' '음,,너 꿈에서 맛있는거 먹을때?' '...?뭐야 어떻게 알았어?' '엄청 맛있었나봐 오물오물 열심히 먹던데?' '아 따라하지마아아!' 재미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들어보실래요? 제가 라호를 처음 본건 중학교 입학식 등굣길 이였어요. 아마 라호는 기억 ...
"역시 싫어요!" "카호 씨..." 카호는 자신의 앞에 놓인 노트를 위로 쭉 밀어버리더니 냅다 고개를 숙였다. 함께 노트를 보던 코즈에가 당황한 게 느껴지면서도 카호는 방금 자신이 내뱉었던 말을 정정하고 싶지 않았다. 노트엔 정갈하게 작성해둔 가사가 적혀 있었다. 누가 어느 부분을 부를지 파트도 다 분배가 되어 있었고, 중간중간 숨 쉴 타이밍, 부르는 느낌...
*재업 *수정 완 어제는 형원이가 민혁이를 강제로 끌고가서 싸움이 중단됐다. 찝찝할 만도한데 열을 쏟아내면서 싸워서 그런가 푹 잠든 시우는 병원에서 잤던 것처럼 개운하게 잘 잤다. 씻고 밥도 먹고 약까지 잘 챙겨먹었지. 할 거 다 하고나니까 괜히 힘이 남아돌아서 산책이라도 해야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운동한다고 하면 멤버들 난리칠 게 뻔히 보여서 그나마...
Callmestevieray - Nothing But Love (feat. Kristina Urgel) 후회물이 보고 싶어서 02 그 아이가 확실했다 나를 내려다 보던 동그랗고 따뜻한 눈 그대로다 "혹시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아요? 얼굴이 낯이 익은데" 내가 물어보기도 전에 그가 먼저 나에게 물었다 "그러게요" 지금은 보는 눈이 많으니 둘만 남는 시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