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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올마이트 젊어! 얼마 전 JP 차트 시상식 때 오랜만에 봤는데 머리카락에 은발이 드문드문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완전 금발이야! 아니, 확실히 10년 전에 올마이트라면 만나고 얼마 안 되었을 때고 지속시간은 짧았지만 스매쉬 몇 번이나 가볍게 먹일 정도로 강했지, 그걸 고려해도 나이에 비해 너무 동안이긴 했어. 현재 올마이트는 확실히 일선에...
"크와악~"_소녀 "으아아아아악!!!(놀라서 울먹임)살려주세요...."_소년 "(그럴려던건 아닌데 당황스러움)"_소년 - "야, 니가 야수냐?"_소녀 "우으, 오오지마!!(야수팔로 때림)"_소년 "(전혀 타격감 없음)하아? 이 솜방망이는 뭔데?"_소녀 일단 아이들 외관이랑 이름 정해야하는데... 미남×야수(식인) -은적장발×금안: 네로(별명)(남) -청흑장...
"디아야, 미술관 근처엔 가지마렴. 알겠지?" 아빠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이셨다. 어린 나는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왜 미술관에 가면 안되는 걸까? 미술관에 도대체 무엇이 있는 걸까? 아빠의 말을 이해하게 된 건, 고등학교 1학년 여름이었다. . . . .....to be continued.
''먼저 떠나놓고 이제 와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다 해결될 것 같아? 내가 너 없는 동안 얼마나, 얼마나,..'' 아, 망했다. ''컷-! 잠시 쉬다 갑시다~'' 오늘 지수가 낸 NG만 벌써 7번째. 평소엔 실수는커녕 원테이크로 오케이 사인을 만들어 내던 지수가 똑같은 구간에서 7번이나 NG를 내버리자 승철과 승관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지수를 걱정스러...
이브기반 자작설정입니다. 게르테나전 안에 있는 작품들은 대부분은 인간을 제물 삼아 자신이 밖으로 나가 인간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작품들 중 극소수, 선량하고 맑은 마음을 지닌 작품은 인간을 희생시키지 않더라도 무작위로 열리는 틈을 통해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대신 완전히 인간이 되는 게 아니라 내부가 작품인 상태로 천천히 인간화가 된다. 내부가 완전히 인...
“할리 이모! 다녀왔습니다" “그래, 루다. 잘 다녀왔어?” “네, 오늘은 꿩을 잡았습니다. 시장에서 닭고기 두 덩어리로 바꿔왔습니다.” “수고가 많았다. 오늘은 내가 요리 해줄까?” “아니요! 이미 솥 안에 끓이고 있습니다, 닭백숙...” 루다는 일어나려는 할리 이모님의 손을 붙잡고 다시 의자에 앉혔다. 그녀의 손은 이런 작은 외진 집에서 홀로 살고 있다...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요청으로 2권 후반부와 3권 초반부에 해당하는 석화의 감염 내용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소설에선 서술이 있으나 스크린샷으로는 보여드리기만 하다 보니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입으로 물을 주는 모습은 연출이 어려워 흐름을 위해 "석박사, 물."이라는 대사를 임의로 넣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전체관람가 (?)를 위해 석화 뽕알은 블러처리 하...
폴은 제 앞에 서 있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자비를 구하는 듯, 아주 절절한 말투였으나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기에 폴은 바람빠진 웃음을 내며 고개를 슬쩍 내렸다. 외투에 넣어두었던 작은 나이프 더미, 허리춤에 걸어두었던 총, 허벅지 안쪽에 숨겨두었던 얇고 기다란 나이프도 빼놓은 상태였다. 그리고, 귀걸이도. 뭐, 들어오기 직전, 제 손으로 내놓...
꿈을 꾸었다. 그것은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동시에 마주하기 두려운, 언젠가의 기억. -“링크, 나는 거울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답니다.” “…” -“절망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까요. 링크는 나를 믿어 주지만, 아버지께서는 도무지 내 말을 믿으려 하지 않으시고 결국 그 남자를 성에 들이고 말았어요.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지금까지 전부 나의 꿈 속 광경과 똑...
https://sandok-lala.postype.com/post/9097694 1월 28일에 받은 고록에 대한 답록입니다. 글로 서술하였습니다. 그 날 벽난로 앞 TV는 눈이 내리는 뉴욕, 크리스마스 트리 앞 신나보이는 사람들을 보여주었다. 캐롤 속에 파묻혀버린 사람들은 꽤나 즐거워보여, 눈을 뗄 수 없었다. 모든 것이 즐거운 그 날, 그 사람들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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