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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L 테마곡 知らないを知りたかった 모른다는 걸 알고 싶었어 知り得ることはなかった 알게 된 건 없었어 水圧で動けなくなっていく 수압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되어가 また蝶の夢を見る다시 나비의 꿈을 꿔 好きになりたかったんだ 좋아하게 되고 싶었어 好きになれなかったんだ 좋아하게 될 수 없었어 「正しい」を理想としていたら「올바름」을 이상으로 삼았더니 置いて行かれた 두고 떠나갔...
여러분은 인간의 재생산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계시는가요? 시작부터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었네요. 그러나 4B 운동-(남성과의)비연애, 비섹스, 비혼, 비출산-을 지지하고 계실 대다수의 독자분들에게는 너무 쉬운 질문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도 일정 부분은 그러하니까요. 그렇다면 이야기를 옆으로 조금만 옮겨봅시다. 여러분은 여성주의 창작물에서 재생산이...
사랑하니까 같이 죽고 싶다는 말은 사랑보다는 증오에 가깝다. 오로지 저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행태에 사랑이라는 낭만적인 언사를 붙여주는 건 그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사실 김태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통속적인 ‘사랑’의 의미를 잘 모르겠다고 늘 생각해 왔다. 날 때부터 버려져 박 회장 손에 자랐으니 그럴 만도 했다. 애초에 사랑이라는 감...
*정략결혼, 엠프렉 소재* 그러니까 연회를 주최하고 그 자리에 케이아가 참석하는 것까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뜻밖의 부분에서 난항을 겪게 되니, 한참 가정교사와 몬드의 역사 속 폭정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던 다이루크를 아델린이 급히 찾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교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케이아의 방으로 향한 다이루크는 피가 묻은 비단을 들고 ...
추운 겨울 오랜만에 드라이브에 너와 함께 나섰다.도착한 저수지는 꽝꽝 언 채 내리는 눈으로 쌓여갔다."오늘따라 유난히 내리는 눈이 이쁘네요."유난히 추웠고 눈으로 쌓인 저수지는 너무나 예뻤고 그래서 그 위에 발자국을 내었다. 이제 너와 손을 잡고 걷기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뒤를 돌아 손을 뻗었는데 소복이 쌓인 눈밭 위에서 너와 걸을 때가 되어서야, 한 줄로...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날 떠나지 않기를. 진부하지만 흔히 명대사라 불리는 이런 말들은 사람들의 입에서 자주 오르내린다. 퍽 낭만적으로 보이는 말이지만, 앞뒤 사정을 전혀 모른 채 대사만 떼어 이야기하는 건 썩 선호하는 방식이 아니다. 달리 말해볼까. 난 낭만을 앞뒤 자르고 한마디로 표현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낭만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순간은 영원...
"운심부지처 내에서는 살생이 금지되어 있어요." 남사추가 조금 빠른 걸음으로 사영에게 걸어오며 말하였다. 그는 바구니를 들고 있었는데,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작게 썰린 당근이 담겨 있었다. "내가 알기로 운심부지처에는 사육도 금지되었을텐데." 요 며칠간 남계인 덕분에 아정집을 필사하며 알게된 가규였다. 남사추의 주위에는 하얗고 까만 토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
01. 있잖아. 너를 처음 봤던 때는 아마, 그 파트너 게임이였지. 처음 보는 사람과 한가하게 우정놀이나 하라니, 그냥 학생회 업무 100개를 더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어. 낯선 사람을 믿을 생각도, 따를 생각도, ..진지하게 파트너를 맺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거든. 진짜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근데, 서로 초면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으려고 조심스레 다가오는...
썰체입니다. 어미도 통일안됐어요. 직장인 윤대협, 이명헌, 편집샵 하는 송태섭이 나오는 현대AU입니다. 의식의흐름체 주의 태섭은 NCAA->느바에서 20대 후반까지 저니맨으로 뛰다가 이른 은퇴하고 귀국함. 아무리 저니맨이어도 느바연봉은 단위가 최소 백만불대라서 양손 무겁게 귀국 후 스포츠 패션+용품 편집샵 운영중임. 돈도 있겠다. 패션도 그렇고 좋아해...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허상, 소망- 하필 비가 내렸다.오늘을 위해 완벽한 프롬 포즈를 준비했는데! 하필 비가 내렸다! 변덕스러운 날씨를 걱정해서 그동안 배운 점성술로 약 일주일간 매일! 점쳐서 딱 프롬 파티 이 주일 전 오늘을 정했는데도! 게다가, 혹시 몰라서 또 일주일 전부터 매일! 점쳐보았을 때는 어김없이 맑을 거라고 했었다. 근데, 비가 내렸다. 그것도 세차게. "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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