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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 엔드게임 스포가 있습니다. 뭐, 좋아.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었으니, 이야기를 하는 게 도리겠지. 보자. 어디서부터 이야기 하는 게 좋을까? 내 소개부터 하라고? 하, 넌 여기 있을 자격이 없군. 어차피 다들 알잖아, 내가 누군지는? 천재, 조만장자, 플레이보이, 박애주의자. Well. 묻지 않아도, 나는 아이언맨이지. 여긴 꽤 괜찮아. 날씨도 좋고...
나 학교 다닐 때 저런 오르막길이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검은 백합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니, 엘리야? 어느 새벽의 잠결, 가볍게 창문을 열어둔 사이로 불어온 소리는 바람의 것인지 밖을 바쁘게 지나다니는 차의, 무심한 네온사인 아래 노란 빛으로 물든 사람의 것인지 나는 알지 못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이름 모를 손길이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자 나는 눈을 사르르 감고 그것에 온 몸을 기대었다. 그러곤 입...
허무하게도 꿈에서야 그 님을 보게 된 밤은 아침 되어 잠자리 일어나기 힘드네 이곳은 색도 온도도 소리도 없는 세계이다. 하지만 유일을 보여주듯 푸른 빛 만이 강렬하게 남아 있다. 검은 땅에 하얀 하늘 속 유일의 색을 가진 너의 눈과 나의 셔츠를 번갈아보고는 이내 웃어 넘겼다. 그래 우리가 이렇게 서로의 얼굴을 제대로 보면서 서로를 만질 수 있는 것은 현실에...
어두운 밤 하늘을 가리는 하얀 수증기. 모두가 잠든 밤, 밤일하기 가장 좋은 키 차이를 가진 이들은 온천으로 나왔다. 中 “어이, 다자이. 대체 언제 들어올거냐. 거기 계속 걸터앉아있기만 해서는...” 太 “온천에 온 이유가 없다고-? 알고 있다네, 츄-야.” 中 ”칫..” 太 “아, 츄야. 잠깐 이리 와보게나.” 中 “또 무슨 꿍꿍이냐. 네놈이 그리 싱글...
※상수리나무 아래 2부 21화의 스포일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낙서지만 스포라서 포타로 올려보아요! (๑•᎑•๑)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원작자 카와하라 레키의 소설 '소드 아트 온라인' 의 오너캐즈 AU 글: 시온 내가 방에 틀어박혀 나가지 않게 된 것은 정말 단순한 이유였다. 즐기기 위해 시작한 게임인데 목숨을 거는 것이 싫었기 때문에. 눈 앞에서 희망을 잃고 죽음을 택하는 사람을 보았기에. 그런 세상임에도 희망을 가지고 어떻게든 살아가려고 하는 친구가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에. 내 친구...
학창시절 일삼은 가정폭력을 벗어나고자 자신의 과거를 탈바꿈하여 캐슬에 들어왔지만 남편과 아이들에게 시달리며 뒤치다꺼리 해오는 셔진 그 반면 잘난 집안과 자신에게 사랑을 베풀어주는 남편과 아들이 있는 진히 하지만 남편이 항상 술이 떡이 되어와서 자신과 뜨밤을 보낸지 못한게 너무 오래되어서 서운한 진히 그래서일까 셔진의 과거를 모르고 항상 완벽해보이는 셔진을 ...
※소드 아트 온라인 AU 글: 시온 제 2층으로 올라가는 텔레포트 게이트가 열린 모양이다. 일반 플레이어 사이에서는 이제 이 게임에서 탈출할 희망이 보였다며 공략에 몰두하는 느낌이였고, 그에 맞춰 1층 시작의 마을에서는 꽤나 들뜬 분위기가 마을 전체에서 흘러넘치고 있었다. 혈전이였던 1층 보스전이 끝난 뒤 나는 최대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다니고 있었다...
2. 연애. 연애라. 윤기가 가만히 제 책상 위에 자리해 턱을 괴고는 깊게 생각에 잠긴다. 지민과 그 일이 있고나서부터 자꾸만 ‘연애’라는 것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한 윤기였다. 사실 윤기가 그럴만도 한 것이 단 한 번도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본 적도 없을뿐더러 마치 소설책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애절하다거나 애틋하다거나 누군가가 사랑스러워 눈물이 나올 것 같...
교류회에 나왔던 회지 "孤陽(고양)"에서 내용 보충하여 온리전에서 판매된 회지입니다. https://6211117.postype.com/post/3896432 성인 글 "孤陽(고양), 조금 다른 이야기"의 본편입니다. https://6211117.postype.com/post/3897165 뱀파이어 켄마와 뱀파이어가 되는 히나타 이야기입니다. 코즈메 켄마 ...
찰칵 "음..." 에이, 그림자가 드리웠잖아. 모연이 잠시 고민하다가 다시 왼손을 한껏 펴보이고 오른손에 든 폰의 각도를 달리하여 사진을 찍었다. 찰칵 "반지가 주인 닮았나? 화면이 실물을 못 따라가네." 아니, 받았으니 주인은 이제 난가? 난 화면빨 잘 받는 편인데. 근데 이 반지는 구매자인 유시진씨 닮았나보다. 영 실물을 못 따라가던 어색한 셀카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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