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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가벼운 썰체 단편미술부 에이스 우즈이 x 드림주-----귀멸학원 발렌타인 우즈이편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평범한 학생이었던 00와는 달리 우즈이는 걍 학교의 연예인이었음. 화려한 외모에 큰 키와 좋은 피지컬, 그림도 잘그려서 미술부 부장겸 선생님 역할도 함. 당연히 여자애들한테 인기 미쳤고.. 자기가 인기 많은건 아는지 자신감이 넘치는게 얄밉지만 ...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게임 내의 스토리(연제 그대엔딩+진휘 그대엔딩 기반 각색)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욕설이라고 보기엔 다소 많이 창피한 분량이지만 있긴 있습니다. 따악 한 단어.. BGM_사랑인 줄 알았던 많은 날들이 저녁 8시, 장대비가 쏟아지는 도로변 위의 승용차 안엔 젊은 두 남녀가 있다. 운전석엔 귓바퀴에 검은 피어...
오전 수업이 끝나는 걸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수업을 마무리 하며, 아이자와가 A반 학생들에게 말했다. “기말고사까지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으니 모두 잘 준비해두도록 해라. 알고 있겠지만, 시험은 필기뿐만 아니라 실전연습도 있다. 머리뿐만 아니라 몸도 동시에 착실히 단련해두도록 해라.”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상기시켰다. 아, 기말고사. 책상위에 ...
5. 인간보다 깨끗한 "...으응.." 이른 아침 주말부터 들리는 청소기 소리에 결국 주찬이 앓는 소리를 내며 뒤척였다. 위잉, 위잉 대며 돌아가는 청소기 소리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다시 멀어지는 소리를 내내 가만히 듣기만 하던 주찬의 눈이 조금씩 떠졌을 때, 가까워진 청소기 소리가 아예 멎었다. ..청소 다 한 건가.. 다시 자도 되겠지.. 라는 생각...
ooc경보 탈고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만족을 위한 썰입니다. 심청추가 광오선마도에서 죽고 회귀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한번 회귀를 하고 악청원과 함께 영서동에서 폭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회귀이며 세 번째 삶입니다. 악칠심구, 청가심구, 빙형심구가 나오며 그밖에 몇몇과 심구가 얽힙니다. 23.5 (2) 그 날 폭주를 시작한 흉악한 마기에 류청가는...
“ 바, 반갑스, 습니다. ..... ... 전우들.... ” 이름 Beroea (베레아) 나이 29 성별 남성 외모 보송보송한 금발은 보기보다 만졌을때 더 부드러웠다. 훤칠하게 큰 키나, 부드러운 머리, 순하게 잘 펴진 인상같은 것들이 사람 좋아보일만도 했다. 얼굴을 수놓은 사연들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찢어진 입, 얼굴의 많은 부분을 뒤덮은 화상 자국, ...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 시작은 시대물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도 저도 아니게 된 것 같아서 적당히 뭉뚱그려버린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 거의 안 나오지만... [ ]는 외국어입니다. 온 세상이 숨죽인 듯 조용한 밤이었다. 매섭게 추워진 날씨에 굵어진 눈발이 쌓이고, 소복이 쌓인 눈 위로 희미한 달빛이 비쳐 어둑한 밤길을 밝히고 있었다. 자정이 가까워져 오는 시...
나는 그 누군가의 등도 바라볼 수 없어 적막 속에서 그저 있는 달에게 전해지지 않을 말을 거는 것이었다 月아, 한 줄기의 빛도 허락되지 않는 이 삶에 너는 무엇으로 존재하나 너는 나의 무엇을 비추는가 축복이라 불리는 찬란함도 돌아갈 곳이 없는 자에게는 비탄(悲歎)으로 내리나니 月이 비추는 빛에 나는 이만 바스러져 사라져야겠다
U-17 합숙의 나날은 별다른 것은 없었다. 테니스부 생활을 하며 합숙이란 짧게 또는 길게 자주 해 보는 것이니 특별히 어렵거나 불편한 것도 없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치료를 받으러 다니기도 했으니 짐 싸는 것도 이젠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는다. 씁쓸한 생각이다. 그런 생각에 잠시 멈춰 서느라 어머니의 말을 순간 놓쳤다. 아차, 하는 생각...
w. Amanecer (-)은 가족을 혈귀에게 잃고 선별시험을 치러 들어온 평범한 귀살대원. 주로 혼자 임무를 다니느라 귀살대 정보에는 문외한이었다는 설정. 지주들도 어렴풋이 존재만 알고 있고 이름, 얼굴도 모르는 상태 정도. . . . . . (경미한)부상을 핑계로 좀 쉴까- 라는 생각으로 오래간만에 들린 나비저택. 아, 여긴언제와도 참 평화롭고 좋다니까...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너를 보고, 한 번 더 보고, 그러다 한 번 더 보고. 너를 아끼게 되었을 때 나는 너와 비참해지는 길을 택했다. 그리고 비참해진 것은 나 혼자뿐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너는 나를 이용해 너의 조국을 빛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때도 여전히 너를 사랑하는 나를 보고 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장군님, 다음 생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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