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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22 글 연말정산을 해봤습니다. 밤님(@N1GHT_P4P3R)께서 배포해주신 틀을 사용했습니다. 틀은 원본은 아래 링크를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 글 연말정산 틀 배포 트윗 바빠서 글을 자주 쓰지 못했는데 모아보니 그럭저럭 모여서 뿌듯하네요! 빈 구간이 길어서 이래저래 꾸며봤습니다. 올해는 글을 더 열심히 써야겠어요. 다들 새해 ...
먼저 다시 돌아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19기 이후로 소식이 없어 아쉬워서 뒤질뻔했는데 2023이라니….. 냅다 기절…………… 20기가 나온게 아니라서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같은 늙은 오타쿠는 그저 내가 알던 작품이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감사함(물론 아직도 닥터엠이 누군지 증말 궁금함..ㅠ) 기존 캐릭터 나오는 거...
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리무스는 물론이고 – 같은 객실에 있었던 – 피터도 시리우스에게 메리가 주고 간 정보에 대한 말을 꺼내지 않았다. 피터는 아마 그 정보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몰라서 입을 다물었을 것이다. 리무스는 겁쟁이였기 때문에 입을 다물었고, 만약 나쁜 소식을 꼭 전해야만 한다면 그건 제임스를 통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기차역에서 제임스는 ...
하고싶은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 적을 엄두가 나질 않는다. 정리가 안되기도 했고. 블로그를 리셋했다. 그전에 작성했던 모든 글들을 비공개로 돌렸다. 나는 삶의 방향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했는데, 앞으로 이 폴더가 어떤 내용으로 채워질지, 아니 과연 채워지기는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제는 하루종일 잤다. 잠들기 전 새벽에는 이이언의 리얼라이즈 앨범을 반복해서 들었다. 그냥 계속, 음악이 말해주었다. 다 괜찮다고, 그냥 존재하는 그대로 있으면 된다고. 애쓰지 않아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폭신하고 부드러웠다. 사실 열쇠는 언제나 내 손에 쥐어져 있다. 나는 언제든 내려놓을수도, 다시 시작할수도 있다. 그저 내가 원하는대로, 감...
열난다. 아프다고 일부러 많이 먹고 따뜻하게 있었더니 되레 살짝 체하고 열이 올라오면서 몸은 병이 난듯. 긴장이 풀린 탓도 있을테고. 꼼짝 못하고 누워 있으니 심심하긴 하지만 오히려 잡생각은 안 나서 아픈게 나은것같기도. 다행히도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는 아닌듯하다. 누워있으면 견딜만하니까. 대충 아침까지는 낫겠지, 뭐. 진작에 아팠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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