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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편을 이을지는 미정. 예전에 수정해서 올렸던 '[하이큐/오이이와]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_上 '을 5천자 정도씩 나눈 것입니다. '[하이큐/오이이와]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_上 '과 내용면에서 다른 점이 없으므로 무엇을 구매하시든 상관 없습니다. . . . . . . . . . .
해리는 도망치고, 또 도망쳤지만 절대 그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아무리 멀리 도망치고 숨어도 그곳에선그가 해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해리는 하루라도 빨리, 이 끔찍한 악몽에서 깨어나고 싶었다. 그렇기에 더욱더 허우적거리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았다. 하지만 눈을 뜨면 끔찍한 그 두 눈동자가 해리를 바라보며 사랑스럽다는 듯 웃고 있었다. 해리는 그 순간이 ...
“내가 불쌍해서 이래요?” 다음날 재덕은 수원에게 당장 좀 만나자는 연락을 했다. 전화벨이 울리고 그의 이름을 확인했을 때 저도 모르게 반가워 입꼬리가 조금 올라가려다 곧 자신이 저지른 일을 기억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전화를 받으려 했지만 긴장을 하긴 했는지 목소리가 조금 갈라져서 나왔었고 재덕의 목소리는 완전히 가라앉아 있었다. 그의 속마음이야 모르겠지...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이카노] 평행선 당신이 좋아. 짧은 고백이었다. 카노 코이치는 발갛게 뺨을 물들인 채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토마리 에이지를 올려다보았다. 갑자기 전화로 불려나와 골목 구석으로 데리고 가더니 하는 말이 이거다. 자신이 지금 무슨 말을 들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멍하게 에이지를 바라보자 에이지는 정말이라며 코이치의 손을 꼭 잡았...
빼갈님(@book_bann)의 녤옹 소설 개인지 '수요일에 만나요'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2*225mm, 478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삽화, 부분별 스타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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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그남자 경수와 백현이 식탁에 앉았다. 둘의 앞에는 각자 몫의 스파게티가 오목한 접시에 담겨 서로의 앞에 놓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인사와 함께 부지런히 먹는 경수와는 달리 젓가락을 쥔 백현은 힐긋 힐긋 경수의 눈치를 본다. 백현의 손에 들린 젓가락이 조심스럽게 스파게티의 맨 위에 올라가있는 마늘과 고추를 옆으로 밀었다. 마늘...
/옆집 그 남자 “아, 그게”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경수의 눈이 데구르르 굴러간다. 경수의 머뭇거림에 백현의 표정이 한층 더 시무룩해졌다. 그 남자의 말이 사실이었던 건가. 경수가 다급히 발을 내딛어 백현의 앞에 섰다. 윗 단추는 풀려있고 구깃한 경수의 와이셔츠에서는 막창집 특유의 기름 냄새와 술냄새가 풀풀 풍겼다. “저, 백현씨,” 아니, 그게 아니라,...
/옆집 그 남자 경수가 술에 취했다. 그것도 엄청. 발단은 김종대였다. 술 한잔 하자는 종대의 연락에 퇴근 길 회사 근처 막창집에 들렀다. “여기.”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피식 웃음이 나왔다. 언제 와있었는지 불판위에는 막창이 지글지글 익어가고 있었다. 동그란 테이블에는 뚜껑열린 소주병이 이미 채워진 소주잔 두 잔과 함께 놓여있었다. ...
“자네가 단단히 미쳤다는 걸 알았지만..” “연금술사들은 다 미쳤지.” “나참..!..” 늦은 오후에 찾아 온 의사 매튜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멍루이의 식탁에 자리를 잡고는 맨손으로 음식을 입으로 밀어 넣고 있는 <존재>에 매튜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리고 한껏 상기된 얼굴로 매튜를 맞이한 멍루이의 낯선 모습에 드디어 이 괴짜가 사람을 납치...
/옆집 그 남자 “꿈이었나.” 식탁에 엎드린 채로 잠이 들었던 경수가 깨어났다. 머리가 몽롱한 게 아직 정신이 없었다. 지난 밤 자신이 보았던 게 사실일까. 옆집 남자는 진짜 멍멍이일까. 뭉글뭉글한 생각들이 경수의 머릿속에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다. 끼익, 하는 소리와 의자가 뒤로 밀렸다. 좌우로 목을 돌리자 으득거리는 소리가 났...
/옆집 그 남자 경수는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지는 상황이 당황스러웠다. 얼마 전 멀쩡히 마주쳤던 사람이 제 눈앞에 피를 토하며 몸이 부풀었다 꺾였다를 반복하고 있는 지금의 이 상황을 현실이 맞는 건가 싶었다. 옆집 남자는 연신 컥컥거리며 꿀럭이는 피를 토했고 등근육은 부풀어올랐다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남자의 팔을 잡고있던 경수의 손이 남자의 팔근육이 부풀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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