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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한 여름에도 얇은 긴 팔을 입던 그는 이따금, 이상한 소리를 했었다. 돌이켜보면 그는 무엇인가 알고 있었던 거 같았다. 너는 이 세계가 좋으니?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다고 휴닝이 답했었다. 그렇게 대답하면 그의 생애가 내리는 비는 가끔씩 물안개처럼 변하곤 했다. 손을 넣으면 축축한 비늘로 변할 것 같은 그의 생애. 그 능력...
파판 5.3까지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반가워, 할리크. 난 알리제야. 기억하지? 후후, 편지 쓰는 건 오랜만이라 조금은 어색할지도 몰라. 그래도, 끝까지 읽어줘. 여관 사람들은 어때, 잘 지내? 힘든 일은 없고? 그리고 할리크, 넌, 몸은 괜찮고? 아마 건강 할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더, 더 건강해지길 바라. 다시 만날 때쯤은, 뛰어와...
✨ 제가 1일 1포스트를 쓸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오늘 이거 적업하느라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ㅠ ✨ 아직 작업중인데 그래도 뿌듯해서 올려요 ㅎㅎㅎ ✨ 결과물도 나중에 추가로 넣을께요! ✨ 진짜 애니메이션 만드시는분들 존경해요 ㅠㅠ 😍🥰 ✨ 처음 해보는거기도 하지만 저는 3초 짜리를 10시간이나 걸렸더라구요 😫 ✨ 여기서 작업 할껀 그냥 머리찰색칠과 디테일만...
내가 화면보다는 실물빨이라서. 이름: 한은담 나이: 18 성별: XY 키 & 체중: 182, 65 학과: 예술학과, 실용음악과 외관 뚜렷한 이목구비, 건강한 편에 속하는 깨끗한 피부, 연한 보랏빛과 파스텔톤 하늘색의 파이아이, 속눈썹이 길고 진함, 눈꼬리가 위로 올라간 고양이상, 짙은 쌍커풀, 차분한 흑발, 목 위를 조금만 덮는 숏컷, 흰 교복셔츠와...
조회가 열리기 전, 정전에 모인 신료들 사이에서는 어제 있었던 남희신과 강만음의 혼례 이야기가 오고갔다. "혼례복 입은 재상의 훤칠한 얼굴에 혼례를 보러간 음인들이 집에 돌아가 앓았다면서요?" "관복을 입어도 훤칠하던 얼굴이 혼례복을 입으니 아주 빛이 나더군요. 음인들이 목 매달만 하지 않습니까?" "그런 이가 이립이 되도록 혼례를 올리지 않으니 음인들이 ...
저기, 야시로. 평행세계에 대해 알고있어?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또 다른 세계에 또 다른 우리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야. 거기의 우리는 다른 선택을 할 수도, 다른 성격일수도, 이곳과 환경이 다를지도 몰라. ...괴이같은 이야기지? 나는, 믿고있어. 어디선가는 모두가 평화로운, 지루한 세계가 있을거라고.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 야-시-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원래 조각글로 쓰려던 소재였기 때문에 갬성소설 같은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당 러프없이 그린 그림이라 좀 허접하긴 해도 나름 열심히 그렸으니 재밌게 감상해주셔요ㅠㅠ!!!
#프로필 “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래-! ” ❃이름 페리아 세리 “ 편하게 페리아- 라고 불러줘! 응? 이름의 의미..?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부모님이 지어주셨으니까! ” ❃성별 Female(XX, 여성) “ 응? 에이~ 그냥 성별이잖아! 설명할 건 없는걸~ ” ❃나이 25세 “ 헤헤..~ 내가 의외로 나이가 많거든!(자랑 아님) ” ❃키/몸무...
[중길(中吉)] 『아아… 얼마나 강한 맞바람이 불어올지라도 결의라는 날개를 꺾을 수는 없어!』 - 무슨일이든 큰 결의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면 무엇이 닥쳐오든 어떻게든 돌파할 수 있을 터입니다만 바라는 모든것이 이루어지는 쉬운(甘い) 세상도 아닙니다. 소원: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가슴에서부터 염원하세요 기다리는 사람: 검은머리의 여성이 보고있다 잃어버린 물...
“위영! 내 말 잘 듣거라! 강징,염리을 잘 지켜야한다. 죽어도 그를 지켜야 해. 알아들었느냐?” “어머니! 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저희와 함께 가요!” “아징,아리... 착하지...” “가거라!” 이 기억이 어머니와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그 뒤 그들은 도망쳤으나 얼마 가지 못해 잡혔다. 하지만 누군가가 구해주어 현재 그들은 특수요원이 되었다. 사람들 ...
매일 반복되는 일상. 학교를 벗어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지긋지긋한 괴롭힘에서도 벗어날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것은 착각이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김독자의 머릿속을 채웠음 그런 김독자에겐 웹소설 읽기라는 취미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게 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인하여 제 금쪽같은 휴일이 반 토막 나고 있었음 조금 답답하기도 하고 나였다면 다 헤어지고 서브남한테 갔다!!...
-중혁아, 나 -김독자 나중에 얘기하자. 유중혁이 피곤한듯 마른세수를 한뒤 방으로 들어갔음 김독자와 사귄지 어느덧 1년 2개월. 서로 바빴던 것도 어쩌면 둘 사이의 거리를 더욱 벌렸던 것일 수도 있었음 사귀기 전보다 더 멀어진 것 같은 관계가 김독자에게는 마냥 아프기만 했음 1년간은 정말 너무 행복했음 한수영이 너넨 평생 꽁냥거릴꺼라며 저주 같은 축복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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