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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축제_신청서 나 때는 말이야... 어, 어어? 안 들어?! 서, 서, 선배가 지금 말하고 있잖아...!! ...무, 뭐? 내가 꼰대 같다고?! 어, 어쩌라고...!! 꼬우면, 머, 먼저 태어나란 말이야!! 🌆 이름: 담서원 譚抒願 🌆 성별: XY 🌆 나이: 19 🌆 키/몸무게: 169cm / 55kg 🌆 외관: 🌆 성격 그,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센티넬 나재민 나페스 written by. 만조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모든 사건의 발단은 여주의 얼토당토않은 내기에서 비롯되었다. "째만아 그니까 우리 내기를 하는 거야." "네? 제가 왜요." "그냥 재밌잖아." "재미있을 게 뭐 있어요. 어차피 내가 여기서 제일 센데." "진짜로?" "누나, 누나 왜 자꾸 재민이 형...
투우는 더 이상 그때의 열세살 소년이 아니기에 알약을 삼킬 수 있다. 그러나 희게 표백된 손톱만 한 탄창 같은 것이 목을 긁고 지나가는 감각은 여전히. 물로 구역질을 누르며 자신이 갈망하던 무언가에 대해 생각한다. 바라던 것을 얻었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련은 없다. 그는 손으로 하복부의 상처를 더듬는다. 무언가에 대한 불완전한 열망의 흔적이 사선...
* 리아님과 주고받은 썰을 바탕으로 쓰인 글입니다. 숲속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낡은 오두막집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괜찮다’였다. 평지라 다니기도 편했고 집 앞마당에는 아주 커다란 나무가 서 있어 길을 잃어도 그 나무쪽으로만 걸으면 됐다. 집 뒤에는 산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찬 바람을 막아준다고 한다. 10분 거리로 맑은 시냇물이 흘렀고 사람이...
학업과 농구로 바쁜 와중, 굳이 시간을 쪼개서 귀국한 이유를 누군가 묻는다면, 21살 정우성은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었다. 서태웅 꼬시려고! 낯설고 어려운 타지 생활에서 수없이 생각나는 그리운 얼굴 중 서태웅은 이질적이었다. 같이 고난과 친애의 시간을 보낸 팀 멤버도 아니며, 가족도 아니다. 그저 한번 본 사이라면, 대회에서 만나 경기한 상대 팀...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이별은 일방적으로 끝났다. 일방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자, 이제 확실한 끝이다. 여지없는 끝이여야만 해야 했다. 그의 가슴을 후벼파는 말을 또 다시 하고 싶지는 않았다. 무딘 칼로 가슴을 찔러도 아픈 건 마찬가지니까. 상처 받았겠지. 상처 하나 받지 않을 것 같은 그는 유달리 슬아의 한마디에 종종 상처를 받곤 했다. 슬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형, 나 좀 봐 봐요. 생기 없이 뜬 눈에 여윈 뺨. 그 뺨을 손등 마디로 쓸어내리며 중얼거린다. 돌아오는 답은, 당연히 없다. 여전히 자신이 아닌, 그 너머 어디쯤의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텅 빈 두 눈. 그 눈동자의 응답을 더 바라는 대신, 세운 무릎 위로 힘없이 늘어진 손목을 잡아든다. 살가죽 아래의 뼈대가 만져진다. 천천히, 손목을 잡아끌어 손바닥을 ...
*현대 AU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검존 배우와 결혼하고 싶다는 망상에서 출발한 썰입니다. "가진통이 점점 심해져요." 출산에 임박할수록 배가 뭉치는 느낌인 가진통이 오는 주기가 짧아지며 강도가 점점 강해지는데 아내님에게도 가진통이 찾아왔음. 가끔은 너무 아파서 입술 깨물고 주먹 쥐고 버티는데 검존 배우가 할 수 있는 건 옆으로 누워서 새우처럼 몸을 동그...
약간의 판타지 요소를 곁들여 갑작스럽게 시작해 보는 우성명헌. 우성명헌이긴 한데 정우성은 안 나오고 동댐뿅이 더 많이 나옴 주의. 졸업 이후 성인 시점 기준, 각종 날조가 넘쳐남 주의. 임신 소재는 아님. "아빠, 이때는 머리가 짧네." 어제 들이부은 술이 아직 덜 깼나, 생각한 명헌이 무거운 눈을 다시 감았다가 떴다. 그러나 여전히 보이는 아이의 얼굴과,...
제노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자기요? 이 전개 뭐죠 ㄴ뭐긴 커플이지 네? 갑ㄱ자기 동혁이요? 그렇습니다... 방학때 너무 바빴던 재민이와 인준이와 제노땜에 둘이서만 놀다가.. 그렇게 됐다네요 과연 진짜로 다른 친구들일지 언니는 도정이 믿는다 남친보다 엽떡인편 동놀모인가요? 애들 도착하자마자 태세전환ㅋㅋㅋㅋ 오늘도 억울한 동혁이 "야 황인중!! 동혁이 ...
"그... 얼굴 가리고 해도 되는데.""응? 왜?""어, 그야.. 나 형이랑 안 닮았고.""너? 흠." 페이스는 제가 말한대로 벌거벗은 채 바닥에 앉은 브라이트를 빤히 바라보았다. 가지런히 무릎을 꿇고 있었다. 하얀 허벅지 위에 살짝 단단해진 성기가 붉게 물들어 늘어져 있었다. 탄탄해보이는 가슴팍 위 분홍빛 돌기를 지나 얼굴로 시선을 옮기니 불안한 듯 흔들...
https://youtu.be/XT8p2C04i6o?si=ktcBbQB4h_kvmt3R 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겐트 외곽, 숲과 가까운 녹빛 거리엔 오래토록 비가 내렸다. 드문하게 보이던 인적도 이젠 없었고, 청아한 빗소리만이 거리를 에워싸고 있었다. 율리우스와 레퀴엠은 각자의 임무가 끝난 후 외곽의 숲에서부터 함께했다. 혈흔 하나 없이 멀끔한 복장이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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