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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는 원래 이렇게 길게 있으면 안 됐어요. 그분이 소장 자리를 거절하지 않았다면 저는 소장이 아니라 그분의 비서 자리에 있었겠죠…︎. 완전히 통솔이 되지 않고 있다, 라기엔 무리가 있지만…︎ 초반에 제 실력을 인정하고 리더로 인정하겠다는 분들이 계셨으니, 골든 타임이란 걸 완전히 놓친 건 아니지 않을까요. 바운더리 연구소의 실력주의적인 사상을 좋아하는 건 ...
야심한 밤에 휴대폰이 울렸다. 액정에 띄워진 글자에 망설임 없이 녹색 버튼을 누르자,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예지야. 내가… 아니, 사람이…. 그 목소리가 드물게도 말을 흐리기 시작할 무렵엔 급히 외투를 꺼내었다. 드문 일이었지만 처음은 아니었으므로. 눈을 꾹 감았다가 떴다. -…응, 지금 갈까? 차키를 집었다. 대답 대신에 침묵이 돌아왔기 때문에....
서태웅이 청소년 국가대표 합숙을 마치고 돌아왔다. 정대만이 대학리그를 끝내고 돌아왔다. - 오랜만에 각자 돌아간 본가에서 회포를 풀기도 전에서 태웅은 거실 전화기의 수화기를 들고 익숙한 번호를 눌렀다. 얼마간의 연결음이 들리고 딸깍, 하는 소리가 들리자 익숙한 목소리가 전화선을 타고 올라온다. [여보세요?] "선배, 저요." [어, 그래, 서태웅.] "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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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카엘 에른하르트 ㅣ 주인수 루베르 안티 시어런 외모묘사 / 키 / 음식취향 / 성적 / 주변 평판 순으로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해당 프로필은 주인공/수의 성장에 따라 변동 예정입니다. → 2차 업데이트 생일 / 키 / 주변 평판 2 가 추가되었습니다. 변동된 부분은 * 표시를 통하여 표시해 두었습니다. → 3차 업데이트 키 / 주변 평판 3 가...
여느때와 같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끼익- " 어서오세요-! " " 안녕하세요. " 급하게 끝내야하는 작업이었던 탓에 컴퓨터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로 말을 이었다. " 어떤 사진 찍으러 오셨어요? " " 증명사진 찍으러 왔는데, 가능한가요. " " 그럼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나는 그제서야 컴퓨터에서 눈을 돌려 앞에 있는 남자를 바라봤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깼어?" 죽음은 생각보다 짧았다. 아니. 아팠나. 몸이 무거워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속이 울렁거리고 입술이 떨렸다. 어떻게 죽었더라. 기억을 되짚으며 어렵게 상체를 일으켰다. 하늘을 향해 있던 시야가 제자리로 돌아오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부담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 울창한 수풀 짙은 밤 그리고 요정. 나는 눈앞의 소년을 응시했다. 커다란 바위...
메이벨 블루엣은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다. 정확히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늘 최선을 다해왔다. 스스로의 이득보다는 타인의 행복을 더 위했고, 천성이 선한 사람이라 남에게 쉽사리 폐를 끼치지도, 해를 가하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미운 구석 하나 없었고, 상대가 제게 피해를 입혀도 모질게 굴지 못하는... 미련하고 정 많은, 그런...
"헉...헉....."헉...헉.....이 정도면 따돌렸겠지?'"휴.....진짜 고블린인 거 맞아? 너무 잘 움직이잖아!!"나는 경찰 고블린?들을 흉보며 좁은 골목을 돌아다녔다."그냥 봐서는 내 세계랑 다를 바는 없어 보이는데..."내 세계와 이세계를 비교하고 있을 무렵 내 앞에 검은 실루엣이 있는 것을 눈치쳈다.안 봐도 느껴진다..몬스터다!!나는 이리저리...
●이번 작품에서는 사투리 전부 제외하겠습니다. (너무 어려워요ㅋㅋ큐ㅠㅠㅠ)탐스럽게 익은 새빨간 사과가 형호의 시야에 들어왔다. 형호는 점점 더 자신을 향해 가까워지는 사과를 그저 홀린듯이 보고만 있었다. "정신차려 형호야!!!""형호 형! 그건 더이상 우리가 아는 우림이가 아니야!!!" 아무리 두훈과 민규가 뒤에서 쓰러진 채 소리쳐도그 외침은 형호의 앞에 ...
양호열이 체육관 라커룸의 문 앞에 섰을 때는 저녁이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호열은 걸음을 멈춘 채 잠시 고민했다. 아무도 없겠지. 그는 고개를 숙여 문틈으로 빛이 새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혹시 누군가 있다 해도, 농구부원들과는 모두 아는 사이니까 괜찮다. 백호가 부탁한 농구화만 가지고 나오면 될 테다. "……." 호열이 문고리를 잡고 돌렸으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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