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선 깔끔하지 X 그림 배운 적 X 본태성 떨림과 싸우는 중 ;-;
새카만 그림자가 조금씩 짧아져 가는 걸 바라보고 있었다. 태양이 솟아오르고 있는 탓이었다. 하얗게 빛나는 햇볕에 침식당해 자신의 영역이 서서히 좁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버스 정류장의 지붕 바로 아래에 있어도 발끝으로 햇살이 튀고 게다가 이 더위는 빛을 가려봐야 어찌할 수 없었다. 두통과 구역질에 꼼짝하지 못한 채 다희는 이미 1시간 이상 벤치에서 등을 동그...
오해하는 사이 "전정국" "응..?" "좋아했었어 너를, 알..았었지?" "....." "근데.. 나 이제 너 포기하려고.." 애써 웃음 짓는 여주였다. "왜..지금은 아니야..? 왜.." "나도..이제 지쳤어. 널 사랑하지 않으려고, 나도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또르륵.. 여주의 두 뺨에 눈물이 내려왔지만 여주는 애써 무시하고 말을 이어갔다. ".......
무료글. 글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퇴사 후 3일째 되는 오늘. 무언가 이뤄내기 위해 열심히 달려 나갈 의지도 여력도 없이 그저 놀고만 싶은 게으름뱅이 백수의 하루는 커피 한 잔으로 꽤 낭만 있게 시작한다. 차창 밖의 비 오는 날씨는 보잘것없는 내 감성에 한층 더 센티한 무드를 더했다. 학생 때 읽다만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어제부터 읽...
*2P(성격반전) 주의 *저는 2P를 머리, 눈 색도 반전시키는 걸로 해석합니다 (ex. 보라색 > 녹색, 노란색 > 파란색) *이것도 미완성인채로 드랍 "네!? 이번 그랑프리에 솔라미스마일 참가 신청이 불가능하다니, 그게 무슨 소리예요. 프리!?" 접수대에서 미래와 소피가 안경언니의 말에 당황했다. 안경언니는 평소와 같은 영업용 미소를 지으며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레이디, 세월 스푼 IF *(아마도) 레이디른 *약 다나레이, 귀능레이 있는 것 같음 *욕설이 조금 있음 *약 수위...? 있나? 모르겠는데 인지는 해주시기 *이것도 3,700자나 썼길래... 그대로 드랍하는 드물게 히어로가 한가한 오후였다. 그 말은 곧 평화롭다는 뜻이었다. 비행조는 귀능이 사온 간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있었고, 출장조는 스푼 건물 근...
아마 레이디른 스푼AU? IF?로 쓴 것 같음 4천자나 썼길래 더 추가하진 않고 그대로 드랍합니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시체들 사이로 민트색과 검은색이 섞인 투톤 머리의 나비 혼혈이 숨을 죽이며 이동하고 있었다. 벽에 딱 달라붙어 누가 있는지 확인하며 누군가를 찾고 있는 듯한 그녀의 손에는 칼이 하나 꼭 쥐여져 있었다. '역시 혼자는 좀 불안하네...' ...
내가 진짜 엘리트 스토리 리뷰 기간 안에 엘리트 점령을 완료하다니...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악!!!!!!!! 아악!!!!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아악!!!!!!!!!!!!!!!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으아아아아!!! 으아!!!!!!! 으아아아악!!! 악!!...
"아, 몰랐어? 나 네 십 년지기랑 바람 펴." 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석진의 얼굴은 일그려지기 시작했다. "아니, 내가 아는 김여주는 그럴 리 없어. 거짓말 하지마, 김여주." "니 두 귀로 똑똑히 듣고서도 믿지 못 하는거니 석진아? 난, 너랑 하던 모든 걸 네 십 년지기랑 공유해. 특히, 스킨쉽을 유독 진하게 한달까? " ".. 한 달, 한 달이면 될까....
해가 저문 뒤의 야심한 새벽, 모든 거리의 불빛이 사라졌을 시간에, 한 여자와 남자가 가로등 밑에서 적나라하게 서로의 입술을 탐하며 서로의 욕망을 채워대고 있었다. 서로의 뜨거운 숨결에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점점 물들어가며 더 서로를 맛 보며 입술을 부비적대고 있을 때, 여자의 가방 안 에서 진동이 울렸다. [김석진] "아, 씨발- 김태형 조만간 다시 보...
어림도 없다!! 암! 절실한 오사무 미쳤니 그 형에 그 동생 아츠무 의문의 1패 이게 뭔 파렴치한.. 바리캉이 어딨더라 그녀의 도전은 계속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