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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미야 오사무,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추가 또는 변경된 내용 있음 -불펌XXXX -본인 백업O 그 시절은 지나갔고 이제 거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먼지 낀 창틀을 통하여 과거를 볼 수 있겠지만 모든 것이 희미하게만 보였다. 화양연화 열여덟, 미야 오사무. *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언제였을까. 아아 열여덟, 나는 편의점으로 아르...
아르 운동 신경 좋고 머리 잘 돌아가는 거 빼면 그냥 평범한 고딩. 좀 싸가지 없고 주변에서 와 인성.. 소리 듣는 애. (진짜 문제 있는 양아치 같은 건 아니고 그냥 친구들 사이에서 가볍게 장난치는 그런 느낌) 나이에 비해 상황 판단도 빠르고 일이 닥치면 무척 침착한 편. 정찰 및 생존자 호위팀.정확히는 생존품을 얻기 위해 바깥으로 나가는 물자 확보팀을 ...
1. 일단 모든 이슈의 설정을 존중하긴 하는데 리버스에서 얘네의 입양과 성장 배경 그리고 친양자 혹은 성년 후견인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지를 않아놔서...어째야하나 고민중. 사실 이름은 별로 중하지 않다. 이름과 성은 따오면 그만이고 성은 생략하고 말해버려도 그만이라서. 게다가 성이야 새로 만들면 되는 그런 것... 2. 그래서 성년 후견이라는 제도를 넣으면...
S#23.교실/낮,점심시간 학생들, 시끌벅적하게 떠드는 와중에, 한두명씩 몰려들어 수지와 상미 이야기를 하는, 순식간에 말이 퍼지고, 상미의 무리도 듣게된다. 상미, 별 신경 쓰지 않는, 책상에 발을 올리고 있다. 상미의 무리 중 예빈, 상미의 소문을 듣고, 조금 고민하다, 상미에게 물어본다. 예빈: (상미를 불안하게 보며) 상미야, 애들이 떠드는 말.. ...
처음은 어떻게 였을까. 음.. 그래. 처음은 그날이었다. 아마네가 일곱 불가사의가 되었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아마네는 자신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일곱 불가사의가 된 아마네는 전보다 꽤 만히 변해 있었다. 전보다 더 감정을 숨기게 되었고 사소한 장난도 많이 치며 가끔은 능글맞은, 전형적인 장난꾸러기의 이미지였다. 하지만 아마네는 나를 죽였다는 죄책...
네임버스 끼얹어서 임동규 손목에 있는거 타투 아니고 네임이었으면 좋겠다 여기서 네임은 서로만 알아볼 수 있는 설정이고 상대방이 태어나야 네임 생긴다는 설정이라 열여섯 임동규 첨에 손목에 네임 생겼을때 기겁했으면ㅋㅋㅋ 시발 열다섯살 차이라니 말이돼!! 하면서 그래서 누가 물어보면 타투에요~ 멋지죠? 하고 다녔는데 고졸 신입들 보는데 손목이 따끈따끈해져서 에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로즈데이 연성 자 받아, 당신은 나에게 고마워, 나는 당신에게 있어 아래부터 그냥 연성
내가 살다살다 관싹 후기를 적게될 줄은 몰랐다. 나는 분명 2년만에 뛰는 신합제를 갔을 뿐인데 이렇게 씨게 치여버린 것도 모자라 늦자각이라는 멸망통에 빠져서 대가리만 몇 번은 깰줄 누가 알았겠어요? 탐라에 관싹후기 같은 거 올라오면 우와 나도 저런 걸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어린 아이의 두근거림이 있었지만; 이걸 쓰기까지 어린 아이는 무슨 삶의 쓴맛과 매운...
혼자 하는 말이라도 머릿속에 고여있던 생각들에 박차를 가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자극적이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대상이 오래 사귄 연인이라면 더 자극적이겠지. 남준의 머릿속에 고여있던 생각의 중심은 항상 석진이었다. 그리고 최근 석진에 대한 생각이, 석진의 작은 말들이 남준에게 치명적인 독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이별의 이유가 뭐 있나. 석진은 그것을 꽤...
다행이다. 네가 이 집을 떠나는 것이. 욕망하는 나로부터 달아나는 것이. 너에 대한 그 욕망의 민낯을 들킨 순간, 너는 내 시선을 부담스러워했다. 그걸 알면서도 나는 발가벗은 욕망을 네게서 감추지 않았다. 샤워를 하고 나온 네 맨가슴을 보며 눈을 가늘게 떴고, 입맛을 다시듯 혀를 내어 거칠어진 입술을 핥았다. 노골적인 훑는 시선이 제 가슴에 닿은 걸, 하나...
오랜만에 라디오 스케쥴이 있는 날이었다. 차에 타 시동을 건 해준은 평소처럼 핸드폰을 자동차 블루투스에 연결하려다 마음을 바꿔 라디오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다 들려오는 낯익은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손이 멈췄다. -네, 그러면 이에 대해 박무진 교수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무진이었다. 멍하니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던 목소리를 듣던 해준이 뒤...
<A야의 두려움> 「너... 스킨쉽 자체를 싫어하는 거야?」하고 B준이 질문했던 게 생각난 A야는 마스크로 입을 가렸다. 양 귀에서 머릿속까지, 아니, 머리에서 양 쪽 귀까지 들리는 자신을 저주하는 환청들을 무시하듯 검은색 후드 모자로 귓가를 가린다."......."다크서클이 짙게 내려오는 흑안에서, 묘하게 동요하는 기색이 보이는가 싶으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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