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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금 풀린 날씨에 긴팔에 후드 집업, 청바지를 입고 가벼운 크로스백을 매고 방을 나오자 누나는 이제 막 일어난 건지 부스스하게 나왔다. “오늘 글짓기 겸 소풍 간댔나?” “응, 동물원으로 모여.” “동물원 재밌겠네. 학교에 갇혀있는 것보단 나도 나가고 싶다.” 고삼의 비애를 털어놓으며 누나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오늘은 준이도 글짓기 겸 소풍을 가는데 걔네는...
*사촌근친주의 *주의사항 봤음에도 이 작품을 본 것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거의 초고글이라 나중에 문맥 다듬을 수도 있습니다. 너를 위한 거짓말(하) 카밀로 마드리갈은 언제나 연기를 한다. 마을 사람을 웃게 하기 위해, 또는 돕기 위해. 그는 사명 의식이 투철한 마드리갈의 일원이었고 그 또한 이 일에 불만을 가진 적이 없었다. 또한 그는 그의 연기...
예루화 乂淚花 ●●●●○○●○●●○○○●○●○●○○ ○○○○●●○●○○●○○○○○○○●○ ○○●○○○○○●○○○○○○○●●●○ 12978112 XY 1等級 헤이즈 184CM 68KG LUCK✼✼ 눈물을 흘리는 꽃을 본 적이 있나요? 눈물은 사랑하는님에게서 눈물은 사랑받는 님에게로 흐르고 눈물은 절실한사랑속에 눈물은 꽃을 피우지요*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
흐려진 시야 사이로 눈발이 휘날렸다. 어둠이 무겁게 내려앉은 가운데 눈송이가 점점이 흩어졌다. 바람의 울음소리가 귓가를 뒤흔들었다. 길지 않은 평생 보고, 듣고, 겪었다. 어쩌면 줄곧 맞서 싸워온 것이기도 했다. 이 버려진 땅에서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아남고자. 한 번도 애착을 가져본 적 없는 풍경을 앞에 두고 슈바이첸은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어쩌면 다시는...
와하하, 그래봤자 제가 나쁜 짓이라던가 할 건 아니라고 믿으니까 릴리도 그런 말을 하는 거겠져. 그게 추억이건, 주고받은 정이건. 소중한 것들이 많아질수록 간절해지는 건 당연한 거 아님까? 그야 물론이져, '케니스 월터'도 당신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내어드릴 수 있슴다.
*사촌근친 주의 *주의사항봤음에도 이 작품을 본 것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너를 위한 거짓말(중) "그래서, 할 말은?" "어...음... 할 말이, 없습니다......" 카밀로는 이사벨라의 험악한 음성에 고개를 푹 떨궜다. 지금 그는 이사벨라의 방 안에 구금되어 있는 상태였다. 어째서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가 묻는다면, 그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미라벨...
개 쓰레기가 헤어지고 두 달 괜찮다가 걔가 메모한 거 보고 무너지면 좋겠음 날 좀 이해하면 안 되는 질문에 한참 울면 좋겠음 쓰레기 짓 많이 했겠지 헤어지잔 말에 ㄱㅊ했겠지 잡지도 않고 이유도 안 물었겠지 그래서 걔는 이미 무너졌겠지 근데 너무 오래된 거라 붙잡기 미안할 거임 그리고 걔는 이미 다른 사랑 시작하고 있겠지 썸도 타야 함 전에 만난 게 누군지 ...
“ 후지오, 나랑 사귈래? ” 이 말은 그러니까, 츠카사 안에서 수백 번, 수천 번 메아리 치던 말이 툭 튀어나온 것에 불과했다. 좋아해, 사랑해, 사귀자, 함께하자 등등 수 많은 말들 중에서 우연히, 그러나 필연적으로 나온 말이었다. 츠카사는 후지오만큼, 어쩌면 후지오 보다 더 당황했다. 당연했다. 속에서 메아리처럼 울리는 소리들은 그저 메아리로 둔 채로...
나에게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다 당연하다 나는 전에 횡단보도에서 아이를 구하다가 죽었으니까 그건 그거고 왜 아직도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지옥도 천국도 그 흔한 종교 조차도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믿어 본적은 없지만 지금 즘이면 지옥이든 천국 이든 어디로든 가야 하는거 아니야? 벌써 이렇게 가만히 있는지 6개월은 훨씬 지났다고;; 이제는 날자 감각도 무뎌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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