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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가 경찰이 되기로 한 건 20살 즈음 겪었던 한 사건 때문. 알바를 하러 가던 길이었는데 건물 위에서 떨어지겠다고 악다구니를 쓰는 사람을 발견한다. 건물 아래에서는 사람들이 저게 뭐냐며 웅성거리고 신고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D는 그 사람이 왠지 너무 절박해 보이고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고 느끼는 것 같아 보여서 천천히 계단을 오른다. 고작 스무 살 남짓한...
🎆 💫 🍀
시끄러운 소음, 기분 나쁜 냄새와 함께 불 타오르는 마을, 점점 검게 변해버리는 이들, 그리고, 정신없이 뛰었다. 뛰는 와중에도 제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지금 무슨 상황인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도망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리고 달린다. 그래봐야 의미가 없었잖아, 멍청아. 네 주변 이들은 전부 저 검은 재로 변했잖아. 어둠속에 박힌 기억들의 파편...
어째서 항상 이렇게 되는 걸까. 참 안타깝기도 하지 또다시 추락이라니. 그것도 이렇게 질척질척하게 피에 흠뻑 적셔진 상태로 말이야. 겨룰 수 없는 적과 싸운 건 수없이 많았지만, 이렇게 처참하게 당한 건 처음이였다. 보랏빛이 도는 크리스탈 공격을 받아내어 몸 여기저기에 난 상처와 흐르는 핏자국. 보통 인간이라면 죽었겠지만, 드래곤의 육체를 갖게 된 이후, ...
꿈을 꿨다. 니가 죽고 처음으로.. 니가 나오는 꿈. 찬희는 버스에서 눈을 떴고, 창밖을 보니 선우가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향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자 찬희는 다급하게 기사 아저씨께 말했다. "아, 아저씨! 내릴게요!" 기사 아저씨는 문을 열어주셨고, 문이 열리자마자 다급하게 뛰어 내려 선우를 쫓아 달려 갔다. EP.02-네가 나오는 꿈 찬희는 숨이 턱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제발..제발 들어가게 해줘요..! 저기..저기 내 부모님이 아직 나오지 못하셨다고요..!! 불로 뒤덮힌 한 전원주택 앞으로 한 소년이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이내 다른 사람들에게 막혀버리고,주저앉아 버립니다. 그러고는 울먹이네요. 가느다란 팔로 애써 눈을 가려봅니다.
모두가 한 사람을 따르고 있었다. 병자들을 돌보는 백발의 청년이었다. 남쪽의 백성들을 지켜준 왕, 헛된 신선을 벌하는 징벌자, 이 땅에 적합한 새로운 농사법을 고안해준 연구자, 만인을 돌봐주는 상냥한 의사이기도 했다. “폐하. 다음에는 더 빨리 와주시는 겁니다, 아시겠죠?” 허름한 옷의 여인이 물었다. 거창한 호칭임에도 불구하고 친근한 태도였다. 청년은 밝...
환청 요소가 있습니다. 혹시 몰라 포스타입으로 올렸습니다. "... 아직도, 널 이해할 수 없어. 미안해. 그럼에도 너를 그릴게. 너를 따라하는 것으로, 널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게." 미련하게도 모두를 사랑했던 나의 동생. 적월은 그녀를 그렸습니다. 혼자 적적하게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던 그녀지만, 당신의 귀에는 그녀의 모든 말들이 들렸죠. ...
트위터에 썼던 썰 백업입니다.과거 / 현재 나뉘어져 있습니다. (미완) 10년만에 재회한 너드 서라... 지여니의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그 모든 순간들이 마냥 빛나는 건 아니엇음 인기도 많았고 친구도 그만큼 많았고 선생님들도 지여니 이름은 다 알 정도로 유명햇는데 왜 아니었느냐… 그건 이름보다 전교 1등으로 불리는 게 당연햇던 서라 때문이엇음 맨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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