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월요일 아침, 둘이 함께인 첫 등교 날. 서함과 재찬은 식탁에 나란히 앉아 아침을 먹었다. 부지런히 밥을 먹던 서함은 잠시 수저를 내려놓고 핸드폰 자판을 두드렸다. 텀블러에 내린 커피를 담던 서함의 엄마가 그 모습을 보고 밉지 않게 잔소리했다. "박서함, 엄마가 밥 먹으면서 핸드폰 하지 말랬다." "아, 친구한테 오늘 점심때 축구 할 건지만 물어보고." "...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대망의 11월 17일. 봄고 예선 준결승과 개최지 대표 결정전이 있는 날이었다. 선수들은 물론이고, 매니저인 (-) 역시 아침 일찍부터 정신없이 바빴다. 결국 준결승 상대가 후쿠로다니로 결정되면서 괜히 더 긴장되는 탓에 (-)는 부러 더 부...
종이와 잉크향이 한데 뒤섞인 공간. 사각사각, 펜촉과 양피지의 마찰음이 이어지고 끊기기를 반복하는 가운데, 바쁘게 팔랑이는 양피지 낱장의 소리가 사이의 공백을 메운다. 하나 이는 호그와트의 도서관에서 날 법한 불규칙한 소리와는 결을 달리한다. 이곳은 호그와트가 아니라 어느 개인의 사무실이었으며, 그 안을 채우는 것은 오롯이 한 사람의 움직임이다. 책상 위 ...
현재 소주잔 부여잡고 나는 쓰레기.. 라는 다섯 글자 열창하고 있는 남자가 누구냐 하면, 한국대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는 바로 그 박서함이었다. 입학하자마자 훤칠한 키와 외모로 경영대 탑을 먹고 들어오는 소개팅 쌓아놓으면 1년 365일은 그냥 지나간다는 걔. 도통 사랑에 관심이 없어 박서함이랑 사귀는 것보다 4년 전액 장학금이 쉬울 거라는 이야기의 주인공. ...
별 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그 미친 도깨비를 만나기 전까지는. *** 아침부터 날씨는 우중충했다. 곧 폭우가 쏟아질 것을 미리 경고라도 하는 것처럼 하늘이 을씨년스러웠다. 암막 커튼을 걷어낸 영훈은 입을 삐죽이며 한숨을 얕게 내쉬었다. 이런 날은 딱 질색이었다. 무슨 일이 터져도 이상할 게 전혀 없었으니까. 요즘 안 그래도 인력난인 탓에 적게는 2인분, ...
"우윽" 역겨워. 약 먹는 아이처럼 코를 틀어막고 사각 팩에 들어있는 빨간 액체를 벌컥벌컥 들이키던 남자는 이내 헛구역질을 한다. 공기를 차단하고 목구멍에 쏟아부었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결국 사각 팩을 뒤집어 비릿한 냄새를 풍기는 액체를 개수대에 흘려보낸다. 항상 크지도 않은 사각 팩을 하나 다 비우지도 못하니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저 뱀파이어에요...
혹시나 했던 사토루와 자신의 동선이 겹쳐버렸다는 것을 깨달은 도우마는 민망했다. 나오야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때보다 격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새로산 코스튬을 입고 가족에게 '이거 봐. 어떠냐. 나 좀 쩌는 듯.'이라 아무렇지 않게 본인이 보이는 것과 그 코스튬에 과몰입하여 자신을 잊고 그 캐릭터가 되어 상대를 모르는 척 해야 하는 것은 엄연히 차...
칠흑색의 윤기 나는 머리카락이 살랑이며 바람에 스쳐 지나간다. 한껏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남성의 비해 남성의 앞에 있는 사람들은 공격적인 태세를 취하며 그를 경계하고 있다. " 왜 그렇게 까지 경계하시는 지.. 그러시면 저도 상처 받습니다 " 전혀 그런 표정이 아니면서 한유진에게 오늘 하루는 완벽하기 그지없는 하루였다. 유현이가 만들어준 밥을 먹고 피스와 ...
시발 마지막 회에서 여주를 죽이는 잔인한 드라마;;고생이란 고생은 다 시켜놓고 냅다 림프종 말기로 여주 죽이는 잔인한 드라마... 창호가 누명 써서 교도소 들어가느라 창호미호 둘 다 웃을 일도 많이 없었는데 사별엔딩ㅋㅋㅋㅜㅠㅠ 14회가 마지막화 인걸로ㅎ - 미호의 변화를 제일 먼저 눈치챈 건 미호 자신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신맛에 약해 아이셔처럼 신 ...
“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우리는. 떨어진 커플 반지. 이제 다 지쳤다는 듯한 표정. 계속 울리는 너의 휴대폰. 슬쩍 보인 상단바에는 민채아에게서 온 카톡 알람이 수십 개 쌓여있었다. 아마 나와 싸우는 중인 터라 확인하기 곤란하겠지. 근데 애초에 이게 싸우는 게 맞나. 나만 놓으면 끝나는 거 아닌가. 그럼…, 내가 놓으면. 우린 앞으로 어떻게 되는 ...
왜 민혁이 후려쳐 맞을 녀석이 되었는가 하니, 어둑한 거리의 편의점 앞 노오란 가로등 밑에서, 어떤 예쁘장한 여학생과 금방 키스라도 갈길 듯 허리를 끌어안고 있는 꼬라지를, 11살이나 많은 아저씨 앞에서 보이고 말았다는 것이다. 주헌은 경악했다. 저, 저저저 저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새끼가! 주헌은 소리를 지르며 민혁을 향해 마구 달렸다. 니 미쳤나, 이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