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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츠리 거기 있어? 아,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들릴 리가 있겠냐며 코코나는 자조한다. 아직도 이 방에 네 향기가 맴도는 것 같다. 널 만든 아버지가 뛰어들었던 바다에 너도 뛰어든 지가 벌써 한 달이다. 방의 주인이 방을 잃은 것도 한 달이다. 잠깐 눈을 뗐다고 너는 바다로 떠나버렸다. 코코나는 바다를 좋아했다. 했었다. 이젠 널 삼켜버린 바다가 ...
혼내 달라고 했지만, 난 사실 혼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누나가 날 혼낸다는 생각만 해도 겁이 먼저 났다. 그치만 내 모든 용기를 끌어모아 그렇게 말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날 맡기고 싶어서. 언제나 그걸 꿈꿨으니까.
※ 주의사항※ 모든 저작권은 제게 있으며, 작업물을 프로필,sns에 올릴때에는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 작업은 입금확인후 진행됩니다. ○ 제 역량에 미치지 못할 것 같은 그림 받지x (수인,동물,노인,로봇 등등) 의뢰자분과 상의를 통해 어느정도의 타협은 가능. ○ 작업은 입금순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및 문의는 여기로- 마감기한 3일~5일사이 선착순으로 ...
이 썰을 백업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마음으로 더없이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 백업합니다...... 아니 사실 콘 떨어지고 나니까 이 썰이 불현듯 생각나 백업을....... (훌찌락 Shock me Into Love l 덕질국민 l 히스토리 : 트이타에서 썰로 풀었다가 미완 > 썰북 미니에 외전으로 나옴(외전은 본편 진...
twitter @mxrxn16 늘 그랬듯 강아지는 오른쪽 ^^
사랑하는 누님께 삼가 안부 전합니다. 마차를 타고 황야로 오고 계시다 소식 전해 들었습니다. 아무리 어리석은 저라도 말이 목숨을 내놓고 달린들 기차를 타는 것보다 느릴 수밖에 없음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누님, 이 불초한 아우가 황야에 홀로 갇혀 있음을 기억하신다면 마법으로 국토를 종단하고 횡단하며 달린다던 그 기이한 이동 수단을 선택하실 순 없으셨을까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토독- 톡- 이준호씨와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검색창을 켰습니다. 타자를 치는 손가락이 떨려와요. 방에 불도 끄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아무도 없지만 더더욱 아무도 보지 않았으면 해요. '키스할 때 느끼는 감각' . . '키스할 때 몸이 뜨거워지는 이유' . . '인간의 감정 종류' . . '인간의 욕구 종류' . . . ".......아.......
그녀는 찌뿌둥한 눈을 떴다. 어제 간만에 공연을 마치고 들떠서 회식을 진행하던 기억이 뜨문뜨문 떠올랐다. 거의 기절 수준이었는지, 시간은 벌써 오후 10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이게 무슨 냄새야......" 이질적인 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녀는 순간 창문을 안 열었나 했지만, 원룸의 하나뿐인 창문은 잘 열려 있었다. 그러고 보니 지금 시간대라면 야자를 ...
* 포레스텔라X느와르 같은 무언가(feat. 수인물) 어쩌면 처음부터 선택을 잘못했을지 몰라. 두훈은 그런 생각을 하며 제 무릎 위에 머리를 대고 누워서 잠든 우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려다봤다. 눈 밑에 짙게 낀 다크서클과 새파란 안색에 까칠한 피부는 우림이 언제 제대로 잤는지, 잠을 잘 자긴 했는지도 알 수 없었고, 우림에게 물어도 우림은 제대로 된 대...
. . . . . . . . . 그렇게 성으로 들어간 릴리는 곧장 필요의 방으로 향했다. 그러고는 바로 지팡이를 쥐고 애니마구스 마법에 몰두했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에르니아가 막 머글 연구 과제를 다 끝내고 제임스와 시리우스와 리무스가 점술 수업을 마쳤을 시간이 되었을 때였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려고 하고 있었다. 방에 들어왔을 때...
스포츠 웨어로 감싸진 몸뚱이를 느긋하게 풀었다. 술자리와 식사 약속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근무가 빡빡해지고 있었다. 아침 데이트가 밀리고 밀려 아침 약속으로 돌아오는 것도 이상하지 않았다. 가게는 예약으로 가득한데다 각종 사건·사고가 둘 사이의 여유를 앗아가고 있다. 반짝이며 선명하게 피어나던 꽃은 점점 짙어지는데, 가정의 달에 챙길 것도 없는 1인 가구...
구급차의 커다란 사이렌이 잇달아 울리며 병원 내를 크게 흔들었다. 종합 병원인 만큼 크고 작은 사고가 들어오는 것은 일상이었다. 날카롭게 찢는 소리를 뒤로한 채 로이드는 차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나흘 치 항경련제를 처방할 테니 받아 가도록 하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빠 이제 나가자.” 로이드는 가족에게 부축받으며 의족을 이끌고 나서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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