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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호그와트에서의 첫날밤은 다사다난했다. '이불이 무거워.....' 침대가 정해지자마자 침구들에 경량 마법부터 걸어야 했다. 아마 멋모르고 그냥 덮었다면 누군가가 다음날 이불을 들춰주지 않는 이상 일어나지 못한 채로 압사당했을 것이다. '어떻게 안 씻고 그냥 자는 애들이 더 많지?' ....이해하려 들지 말자. '집에 가고 싶다...' ... 래번클로 반장들의...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여주가 그런건 관심없고 밥 묵자 하는 동기랑 출사 장소를 찾다가 여기쯤이 좋겠다싶어 각자 찍고 그 동기가 찍은 사진을 확인하는데 우와 느낌이 너무 좋은거다. "야 너 사진에 관심없어?" "없다." "진짜? 아쉽다 감이 좋은데.." "..가르쳐주던가 니가." 원우는 가르쳐주는 재미가 있었다. 잘 따라왔고 잘 해냈다. 조리개의 조절이...
난운예 1. - 흑발 생머리 + 등허리까지 오는 장발 / 깔끔하게 정돈된 머릿결 - 5:5로 가른 앞머리 - 헤어스타일 참조: 1번, 4번 이미지 2. - 분홍색 눈동자 (#FFB3D4 / R100 G70 B83) / 끝이 올라간 눈꼬리 + 날카롭진 않지만 똑부러진? 그런 느낌의 깔끔한 눈매 3. - 깔끔하고 살짝 차가운 인상 / 기본적으로 무표정 - 체형...
그 펜션의 홈페이지에 걸려있는 홍보 영상에 여우가 눈밭을 뛰어노는 모습이 롱테이크로 보였기 때문에, 형은 여우를 보기 전까지는 숙소를 옮기고 싶지 않다고 고집을 부렸다. 삼 일째 되는 날 형, 야생 여우가 보고 싶은 거면 영국에 가 볼까요? 런던에는 여우가 길고양이만큼 흔하대요. 라고 넌지시 말해봤지만, 병찬형은 설원을 달리는 여우가 보고 싶은 거라고 대답...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아니,이거 진짜로... 곤란하게 됐네. 나, 그러니까 능소화는 그렇게 생각했다. 기분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뭐, 굳이 따지자면 좋으려나. 그런 건 둘째치고, 그 중간이라는 게 참 곤란했다. 난 그 애를 애정한 적이 없는데. 나는, 나라는 사람은 한평생 세 상,그 애를 애정한 적이 없었는데도, 막상 그 애가 사라지니까 썩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그 애...
"성화야, 나 갔다 올게." "응, 잘 다녀와." 성화는 도망쳐야 했다. 몇주에 걸쳐 힘겹게 결정한 일이었기에 허사가 되지 않도록 표정을 잘 갈무리하는 게 관건이었다. 신발을 고쳐 신는 작은 머리통을 내려다보며 광대를 끌어올렸다. 인간 표정 연습할 때 끊임없이 했던 일이니 어려울 건 아니었다. 언제나처럼 자신을 가볍게 끌어안는 홍중을 평소보다 오랫동안 안고...
소장용 결제 입니다 지적 / 피드백은 둥근 말로 해주세요 드림주에 본인 이름을 넣어 읽으셔도 좋습니다 제 캐해 마음에 안 드시면 님 캐해가 맞아요 첫글이라 어색함 주의 뒤죽박죽 캐붕주의 욕설,폭력 포함 그애와의 첫 만남은 이상했었다. 보라색의 그 눈이 나와 비슷해 보였으니깐 하지만 그럼에도 너의 눈은 나보다 더 밝고 햇살을 가득 품은 듯한 색이었다. 그래서...
쟤가 우리학교에서 제일 유명해에서 쟤를 맡고 있는 윤정한. 다정하고 재밌고 온 세상에 친절한 정한이 묘하게 나한테만 틱틱 대는 느낌. 이젠 보는 사람들도 너희가 그 유명한 혐관이구나 할정도. 졸업하는 마당에 어디 물어나보자. "야 너 내가 왜 싫어?" "그걸..니가 아직도 몰라서." "너 진짜 이상해." 질색하자 덩달아 눈에 힘을 빡 주는 정한. 어차피 이...
1편 https://posty.pe/3hnhex 36. 열람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던 둘은 사이 좋게 엎드려 있었다. 아침 10시에 와서 그녀는 두 시간 동안 잠만 잤다. 최종수도 슬슬 졸릴 때쯤 옆자리에서 쪽지가 쿡 날라왔다. '쫑수!! 자면 안 돼.' 여태까지 자던 사람이 자지 말라고 하니 최종수는 풋 웃음을 터뜨렸다. 그녀는 그러거나 말거나 자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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