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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레이어에 브러쉬 크기를 세 번 바꾸어 기포를 표현했습니다. 기포 추가에 1분 미만 소요! 표준 레이어에 브러쉬를 마구마구 뿌려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톤 그림이나 흑백 그림에도 활용도 최고! 더하기 발광 레이어에 파티클로 활용했습니다. 녹색 테두리를 생성해 여백 꾸미기로 활용했습니다. ✨ 웹툰 및 일러스트에서 기포 그리기, 파티클 추가, 공기감 더하기...
*두 곡 모두 원곡이 아닌 커버송입니다. 다만 일본어 버전의 일러스트는 원작입니다.* 한국어 버전 일본어 버전 굳이 두 가지의 버전을 올린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해서 올렸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일러는 원곡 버전(일본어 버전)을 더 좋아합니다. 원곡을 누가 불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노래에서 영감을 얻은 3차 창작입니다. 문제 될 시 언제든지...
【위선자들의 밤 - 00. 프롤로그】 몇백 년 전, 천사는 말했다, 다시는 인간을 돕지 않겠다고. 밤은, 마치 빨려 들어가기라도 할 것 같은, 칠흑으로 뒤덮인 채 소용돌이치는 바다와 같았다. 소수에 서적에서는 그것을 아름답다 칭했고, 기괴한 종교가 생겨나 그것을 숭배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백성을 수호하는 천사들이 떠난 뒤로 밤은 그저 마귀들이 덜 쏟는 전장...
죄인이 된 심정을 아는가? 이성적인 판단은 없었다... 그저, 네 얼굴을 보자마자 달래주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이를 악물고 달려 나갔다. 이 정도 상처 따위, 네 앞에선 생채기만도 못한다. 네 앞에서 어물쩍거리는 건 사치다. 망설이는 것 따윈 내가 용납하지 못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네게 달려갔다. 너의 팔을 붙잡고 너를 그러안으려 했다. 내게 자...
종종 드는 생각이지만 나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서 대왕 금붕어 엿으로 바꿔 먹었다거나, 기우제 제단을 엎어버렸다던지 뭐 하여튼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내가 그놈의 심기를 거하게 건드린 것이 분명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전원우라는 최악의 종신형을 선고받았을 리가 없다. 아, 기구한 내 인생. 느릿한 전원우 등딱지에 당장 십자드라이버를 갖다 대고 신명 나게 좌로 ...
트위터도 그렇고, 포스타입도 그렇고... 가끔 연성만 띡 올리고 사라지기만 해왔었죠... 심지어 몇달에 한 번 올까말까... 언젠가는!! 근황토크를 해야지~ 해야지~ 하기만 하다가 2021년이 다 가버렸네요...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미룰) 곳이 없다... 그래서 해봅니다 근황 토크... 대략 1년동안 도대체 뭘 하면서 살았나. 조로산 파면서 살았습니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누군가에게 특별히 소중하고자 하는 감정은, 유일한 존재라 칭해지는 감각은 사람을 자만으로 밀어넣는다. 아, 아마도 이러한 이유도 있겠다만은. 나는 누군가의 유일이 되어 그로 인한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다. 어릴 적에는 그리고 쉽게 내뱉었던 영원이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았다. 바다의 포말이 일듯이 나는 그리 잠시, 하얗게 당신의 삶에 ...
신인 가수인 Krist Perawat Sangpotirat이 오늘 방콕 매거진 헤드라인에 나타났다. 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배우와의 스캔들은 하루만에 번개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다. 이 일을 제일 먼저 알아차린 사람은 바로 2살 어린 여자친구이자 자신의 개인 매니저였다. 그녀는 이 일에 대해 따지러 아침에 Krist에게 왔다. "당신이 나한테 ...
...나는 쫒겼다. 그들이 들고 있는 횃불은 너무나 밝아, 주위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주홍색 점들 뿐이었다. 분명 저들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겠지. 도대체 내가 뭐라고, 이 '초고교급'이라는 타이틀이 뭔데... 나는 이렇게 쫒겨야만 하지? 난 잘못한 게 없어, 없다고!!! 점점 빠져나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불의 열기가 느껴져. 저 곰의 탈을 ...
자, 무엇이 그리 다를까. 서늘한 바람을 등지고 아이는 자신이 몰래 빠져나온 길목을 바라보았다. 조금만 있으면 해가 뜰거야. 빨간 손끝에 아이는 두손을 목뒤에 가져다 댔다. 정신이 번쩍 들정도로 차가웠다. “….잠은 이미 다잤지.” 하늘은 잠시 눈을 돌리면 빠르게 밝아지는데 아이는 그 순간이 너무 빠른게 내심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 간극이 아주 길었으면 ...
" If I can deliver it, I'll definitely tell you. " 너무나도 낡고 오래된 시계는 더이상 작동하는 것을 멈춘지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른다. 시간이 오래되어 낡아버린 시계가 멈춘지는 100여년도 넘은 시절. 내 시간은 그렇게 멈춰있었다. 차디찬 몸뚱이를 겨누고 누군가의 일만 하던 나에겐 시간이 주어졌다. 쓸때없을 시간이라 ...
제로섬 2월호 60페이지 (hook-11 – 6페이지) 글 내의 모든 호칭은 정발본을 따랐습니다. 신주쿠 중앙병원의 맨 꼭대기 층에 있는 병동은 다른 곳보다 고요하다. 그곳은 의료진이 특별히 신경 써서 치료해야 하는 환자와 현대 의학으로는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질환을 앓는 환자와 병의 치료보다는 목숨에 연명에 중점을 맞춘 환자가 머무르는 병동이었다.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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