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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한여름에 이제 데이트? 기념으로 만나는 거지 여휘랑 개미랑 근데 너무 너워서 나무 밑이나 정자 아래에서 좀 쉬고 있는데 여휘가 자기 덥다고 머리를 묶겠다고 하곤, 개미가 이제 기다리는데 여휘가 머리카락 들어 올리면 목에 땀이 좀 나있으면거 개미는 이제 목덜미 빤히 보면서 목선이 이쁘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뻘글 1이구여^^ 이데 이건 히스클 ...
(타싸에 올린 적 있음) 걔는 귀에 플라스틱 조각을 꽂고 다녔다. 걔가 귀에 뭘 꽂고 다닌다는 건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알았다.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걔가 귀에 레고 블록 같은 걸 꽂고 다닌다는 얘기를 듣고, 난 걔가 진짜 이상한 애라고 생각했다. 혹시 보청기 같은 건가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이건 내 관찰의 결과였다. 걔는 무언가를 들...
너는 어느날 갑자기 내게 말을 꺼내왔다. "로잘리테님, 벨로체 령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더는 찾지 말아주십시오." 그것은 너의 완곡한 의사 표현이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의 너의 투정인줄만 알았다. 그렇기에 나는 웃으며 "알겠네, 나중에 돌아오게." 라며 가볍게 말했다. 네가 주먹을 꽉 쥔것도 같았지만, 그 뿐이었다. 네가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깨달은건 지난 ...
매일 찾아오는 당신이 참으로 신기했다. 질리지도 않을까, 뭐가 재미있다고. 매일 변함없는 하루다. 그림으로 시작해서 그림으로 끝난다. 그리고, 칠하고, 찢고, 지우고. 날마다 캔버스에 물감, 종이에 연필. 하루도 손에서 그것들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전, 작은 변화가 생겼다. " 4번째! " 문을 쾅! 열고서 불청객이 들어왔다. 또 이 시간인가, 오늘...
믿고 따르던 무언가가 당돌히 돌아서는 이유가 무엇이 있으련지. 늦은 걸음 박자를 따라 걷는다. 디스토피아. 그 끝에는 절대적인 절망만 있을까. 그 절망이 누군가, 그것도 나에게는 희망이 되지 않으련가. 굳은 결심은 지금에서야 하는 거고, 이게 삼 일이라도 간다면 내게는 대단한 결과물이다. 집중력 없이 산만히 이것 저것 맛 보는 어린 아이마냥한 태도를 스물 ...
*백망되 정주행 중인 요즘입니다 ㅎㅎ 539화까지 본걸 기반으로 썰이 떠올랐는데, 묵혀두긴 아까우니 써 보려고 합니다. 안 보신 분들은 혹시 스포 주의해주세요 ×D 케일의 백수의 꿈(?)으로 인해 하얀별은 수족을 모두 잃은 상태. 엔더블 왕국의 이들은 케일 일행과 여러 조력자들 덕에 거하게 통수를 맞은 뒤, 이리저리 승률을 재보다 하얀별에게서 돌아서는 방향...
Written by. Pisada - 빌트 호감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안화가 빌트에 대한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합니다. - 빌트에 관련하여 날조된 설정이 존재합니다. - 화병, 평화로운 헛소문, 하얀 밤의 맹세에서 이어집니다. 안화는 오랜시간 상처를 마주하고도 나아지지 않은 빌트를 한 걸음을 더 내딛으라며 종용할 정도로 악랄하지 않았다. 어...
다른 사람의 여자친구가 되었어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이치루로 보고싶다. 다른 사람의 남자친구가 되었어. 그러니까 이제 만날 수 없어 미안해. 이거 너무 이치루가 생각나는데... 자기보다 나이가 많지만 철부지에 사고도 무지막하게 치던 하나라, 다음 연애는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어른스럽고 사려깊은 여자를 만나게된거. 하나가 이치루가 모르는게 있으면 자기도 모르면...
총 35개의 답변
"이제 그만해." 샘의 손이 뚝 멎었다. 뭘 그만해? 샘은 차마 묻지도 못 하고 딘을 바라보았다. 침대 위에 비스듬히 걸쳐 앉은 딘이 고요한 눈으로 마주해왔다. "뭘?" 뒤늦게 샘의 입에서 터져나온 질문에 딘은 귀찮다는 듯 뒷머리를 벅벅 긁고 침대 헤드에 몸을 기대고 말았다. 아, 이젠 정말 모르겠다. 딘은 그렇게 생각했다. 무심한 눈빛이 샘을 지나 허공을...
※ 주의 사항 ※ 자살 암시 묘사 / 추천 BGM, 차이코프스키-Autumn Song와 옅은 빗소리 "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성함을 다시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제 이름은 A라고 해요. 저 또한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기뻐요." 창백하고 흐린 얼굴이 조금 웃었다. 미세한 호선을 그리며 부드럽게 말했다. 바깥에선 창문을 두드리는 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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