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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안녕하세요. 더퓨어를 쓰고 있는 제이미유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건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 합니다. 기간은 일주일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매번 길어야 일주일이 지나기 전에 글을 올렸던 지라 현재 글에 대한 생각정리가 필요한 시기가 찾아왔네요. 조금 더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학과를 다니고는 있으나(그 마저도 휴...
*고전팬픽감성/클리셰범벅 주의 *짧아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캔 스프레이로 주차금지라고 써져 있던 담벼락엔 저번에는 없던 붕괴 위험 이라는 글자가 추가 됐다. 그 글자를 써 넣은 것이 무색하게 바로 앞에 검은색 소나타가 주차 되어 있고 또 그게 무색하게 그 낮은 담벼락위에 유진이 앉아 열심히 다리를 흔들었다. 무너지긴 개뿔, ‘차대면 차주 죽인다.’ 정도 강력...
열흘이 넘는 시간을 앓았다. 긴 휴가 동안 아무것도 즐길 수 없었지만, 그저 쉴 수 있음에 감사할 정도였다. 심한 감기를 앓고 난 후 나에게는 새로운 상황이 찾아왔다. 냄새.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되었다. 평소 나는 엄청나게 예민한 후각을 가지고 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 공간에 배어남은 냄새들까지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한 편이었다. 그런 내가 냄새를...
교역 <<상인>> 부대장 너만의동생 이전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이 더 좋을지도... 1. HUD 배열 변경 영문을 쓰기 귀찮으니 허드라고 합니다... 을 들어가기 전에… (제 환술사의..창천 시절 스킬창입니다.. 삭제된 스킬이 많네요..) 기본적으로 허드 설정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되어있어요. 파판14는 처음 캐릭터를 만들었을 때 굉장히 ...
Trigger Warning: 자매 간의 따돌림, 교통사고, 약간의 유혈 표현 쿵, 쿵, 뛰는 소리가 사요의 귀를 울렸다. 사요는 깜짝 놀라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댔다. 심호흡을 하며 히나에게서 눈을 돌리고 무대에 시선을 옮기자, 그제서야 사요는 그 소리가 베이스 드럼 소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굴이 붉어졌다. 히나가 이쪽을 돌아보았지만, 사요는 애써 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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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간태윶 여름호에 수록 된 내용입니다. 계간태윶 여름호 https://0314x0207-summer.tistory.com/ 한유진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깨었다. “형! 일어나서 밥 먹어!” 부스스한 머리를 털며 몸을 일으켰다. 발버둥을 치며 잠을 잤나? 처음 잤던 자세와는 다르게 꺾여진 자세에 적잖게 당황했지만, 그저 긴박한 꿈을 군거겠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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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에 한 번. 인어의 직계 자손 중 한 명은 반드시 인간과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그 사랑은 언제나 비극으로 끝날 것이니. The Curse of the Mermaid W. 레이 인어는 태어나서 두 번의 성년식을 거쳤다. 바다에서 한번, 육지에서 한번. 바다에서의 성년식은 크고 웅장했다. 바닷속에서 살아 숨 쉬는 모든 만물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살랑이는...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루서가 이번 주 토요일엔 다 같이 소풍을 갈 거라고 전체 공지를 했다. 아카데미에 있는 녀석들에겐 구두로 통보했고, 따로 떨어져 지내는 바냐와 앨리슨에게는 전화로 연락했다. 사족을 더하면 루서는 디에고와 파이브의 상담 내용을 유출했던 막간의 통화 외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정식...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아카데미의 메인 홀에 가족사진이 걸린 지 사흘이 지났다. 파이브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그 앞에 섰다. 모두가 밝게 웃고 있는 가족사진을 물끄러미 올려다보며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커피를 느릿느릿 아껴 마셨는데도, 파이브는 그걸 다 비울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오랜 ...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하그리브스 가의 구성원들은 파이브를 위해―혹은 스스로를 위해―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함께 보내길 결정했다. 이 결정에 파이브의 의견은 누락 되었으나, 그는 나중에 바냐에게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시간을 내달라’는 요청을 듣고는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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