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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브라더후드 호엔트리 낙서 (호엔하임x트리샤 / 호트리 / 호엔트리) 호엔하임 죽은 뒤에.....? 호엔하임이 과거로 돌아왔.....습니다..? 남편이 회춘했..습니다..?............. (문장력 망함) 라는 망상으로 아무튼 그리고 싶은 부분만 그림.. 뒷 내용 원래 없었는데 생각하다 보니 그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아주 천천히 조금씩 이어갈 수 있...
어디든 샘과 딘이 있는 곳은 웬 모텔이었다. 헨릭슨도 두 사람 연락처를 몰라서 내가 말해주는 이름과 사회보장번호를 통해 위치를 추적해냈다. 가짜 신분에 헨릭슨 요원이 탐탁찮아 했지만, 굳이 말을 거들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 친구는 누구라고요?" 헬기를 타고 일리노이 주 폰티악으로 향하는 길에 헨린슨 요원의 눈에 낯선 애덤이 거슬렸는지 계속 눈으로 탐색하고...
─, ─, ─. 펼쳐진 종이가 사그락대고, 머리카락이 목덜미를 쓸며 돌아갔다. 에리히는 저의 손등에 연이어 닿는 단단하면서도 무른 감각을 느꼈다. 몸과 왼손에 닿는 소파의 푹신함, 오른손에 든 책의 딱딱함. 거기에 끼어드는 것은 누군가의 장난스러운 손끝이라. ─, ─, ─ ─, ─ ─ ─.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는 두드림에도 킬리언은 멈추지 않았다. 엎드린...
사랑은 그 자체로 피곤한 일이다. 사랑에는 열정과 헌신이 필수로 요구된다. 내 일거수일투족을 상대와 공유해야 하며 이와 엮인 모든 시답지 않은 일들에 매달려 너무나도 많은 감정을 느껴야 한다는 것, 이건 드라마 한편만 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뜨거운 사랑도 찰나의 순간뿐이며 시간이 흐르면 결국 갈등과 이별의 단계를 밟는다. 이게 내가 내린 사랑의 정의이다....
[주의] 본 이야기는 개인의 해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원 의도와 맞지 않는 해석을 합니다. 尹東柱 시인의 작품을 인용하였습니다. 고증 ×, 퇴고 ×. 작업곡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막다른 죽음의 구석이다. 나무에 흠뻑 젖은 빗물의 비린내, 창고에 쌓인 짚더미의 퀴퀴한 것들이 숨마다 파고들었다. 뉘시오, 라는 말에 길을 ...
*FF14 라하브레아x아테나 *패치 6.2 <금단의 기억/Buried Memory> <판데모니움-연옥편>의 중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퀘스트를 완료하신 이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 서버에 정식으로 패치가 들어온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판데모니움보다 훨씬 이전 시점. 공식 스크립트에서 등장하지 않은 설정의 경우...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청애산 귀곡. 염왕전. 진구소와 소정추는 천창의 사절을 이끌고 염왕전의 한가운데 도열해 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들의 앞에 놓인 것은 텅 비어있는 곡주좌였다. 저 주인석을 차지하고 있어야 할 이가 지금쯤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는 지 뻔히 아는 진구소와 소정추였기에 그들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았다. 경성에서 그들 장주의 애인 노릇을 하고 있는 온객행 대신 천창의...
난 남편의 전처가 싫었다. 벽에 자랑스레 걸어놓은 전처와의 결혼식 사진도, 남편이 30살 생일 때 전처에게 받은 화려한 롤렉스도 싫었고, 특히 그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도 내가 전처와 사랑을 경쟁해야 한다는 사실이 싫었다. 문제는 이거다. 레슬리는 프랭크와 결혼한 지 반년도 안 돼서 죽었다. 그러니 남편이 전처에게 가진 추억은 영원히 '신혼' 단계에 머물러...
한바탕 소란이 휩쓴 뒤라 우지섭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을 때까지도 내 기분은 쭉 좋지 않았다. 분명 내 의견을 말했음에도 모조리 무시한 채 나를 끌고 가는 게 기분 나빴다. 그것도 모자라 우지섭까지 끌어 당기고, 아무리봐도 뒤꿍꿍이가 느껴지는 것도. “저기… 우형아. 혹시 화났어?” 밥을 먹는 내내 내 눈치를 보던 우지섭이 조심스레 물었다. 밥이 도저히 ...
The day we meet again 다시 만나는 날 / w. 위드 posty.pe/i1dhx1 Farewell 과 이어집니다. 한참을 몰아치던 업무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잠시 숨을 돌리는 시간, 목을 이리저리 젖히며 스트레칭을 하던 준호가 사무실 한켠을 응시했다. 습관처럼 시선을 두는 그 곳은 몇 년 전까지 영우가 쓰던 방이었다. 이제는 다른 주니어 변...
웃상은 아니지만 항상 웃고 다니던 내 얼굴에서 어느샌가 웃음이 사라졌다. 어디 가서 친한 친구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친구들도 이유는 몰랐고 그저 항상 하던 대로 옆에서 장난을 쳐줄 뿐이었다. 하지만 눈치가 빠르다면 알 거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는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나와 매우 친했다. 그래... 친했다.. 이제는 아니지만...
헤어지긴 했는데, 그리고 당신을 만난 것은 일주일 만이었다. “ 야근 했어?” “ 월말이라.” 너무 늦은 금요일 밤이었다. 나만큼이나 퇴근이 늦은 당신이 편의점에서 두유를 사고 있었다. 그 병두유를 고집하는 한결 같은 당신의 취향에 가끔 안심한다. 당신은 쉽게 변질 되는 사람이 아니다. 당신은 취향이 정해지면 그것을 오랫동안 고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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