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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1976년 X월 X일, 순수 혈통 가문 카세드니 家의 가주 대리 '칼리반 카세드니'가 잃어버린 아이 하나를 찾고 있으니 협조를 부탁한다는 정식 입장을 밝혔다. 약 9세~10세일 때 (현재는 15~16세 추정) 잃어버렸다는 아이를 왜 이제 와서야 찾는지에 대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저 아이를 찾고 난 뒤에야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을 뿐이다. 카세...
내가 봐도 나는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부지런한 축에 속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날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쉼없이 하루에 약속 몇 건, 수행해야 될 과제 여럿을 거뜬히 해치우기도 한다. 하지만 내게도 한없이 늘어지고 게을러지는 순간들이 있다. 경험상 내가 게을러지는 것은 머리나 몸이 무척 피곤한 상태일 때다. 회사원의 숙명상 긴 업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LOG IN LOG OUT 140113 ~ 150228 * 소장본에만 수록된 외전&에필로그입니다. * LOG IN - Side : 서로를 의식하는 에이산. * Epilogue : 완결 이후 ASL과 산지. * LOG OUT - Side : 완결 이후 에이산.
명화와 모작의 차이는 무엇이던가? 흔히들, 유명 화가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든 위조품을 모작이라 일컫는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또 다른 의문을 가진다. 과연, 위조품이란 무엇인가? 속일 목적으로 진짜처럼 보이게 만든 물품. 즉, 가짜라는 소리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이러한 사전적인 의미는 물리화된 판단에 대해 아이러니한 갸웃거림만 가지고 올 뿐이다....
이 사람을 좋아한다. 내가 정의내린 사랑의 무게가 이토록 무거웠다니. * 형, 바빠요? 뭔데. 진형한테 뭐 들은거 없어요? 갑자기? 형은 진형에 대해서 잘 아니까.... 휴가를 받았는데 왜 쓰지를 못할까. 결국 윤기가 돌아온 건 회사의 작업실이었다. 가족들을 만나고 미루던 친구들과의 약속도 잡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생각보다 꽤 많이 돌아다닌 것...
토도로키가 핸드폰을 들게 된 건, 눈물을 흘리다 또 지쳐 쓰러져 바쿠고가 잠에 들고 난 뒤였다. 제 오른손으로 바쿠고의 부어오른 눈가를 식혀주고 난 뒤, 토도로키는 마찬가지로 부어버린 자신의 눈가를 식히며 함께 걱정을 했던 지로와 야오요로즈, 카미나리에게 연락을 넣었다. 바로 바쿠고의 집으로 오겠다고 하는 그들이었지만, 토도로키는 양해를 구해야 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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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의 명칭은 허구를 기반으로 한 창작으로, 현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Underboss 언더보스(Underboss) 부두목, 즉 한 조직의 No.2를 의미한다. 이탈리아 어원 상의 올바른 표기법은 ‘소토카포(sottocapo)’이지만, 현지 경향에 따라 일반적으로 언더보스라는 명칭이 더 흔하게 사용된다. 화려...
소장실에서 두 시간 가량을 뒹굴었을까, 일록에게 족히 담배 서른 보루는 챙겨준 뒤 밤이 되어서야 겨우 교도소 밖으로 나온 눌이 교도소 방향으론 이제 웃지도 않을 것이라 다짐하며 바닥에 침을 뱉었다. 하일록이 얘기도 없이 자꾸 안에 싸지르는 바람에 정리하는데 꽤 시간이 지체 되었다.“예, 아저씨.”양반은 못 되시네. 인적 드문 산 아래 자리 잡은 외진 교도소...
황무지에서 벌어진 축제처럼 냉소 위에 낭만을 쌓아. 등만 돌려도 그늘이 진 인파를 봐. 이 모든 게 무슨 의미가 있지? 때로는 흥미도 도취도 부실하게 무너져. 난 이 낙차가 두려워.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될까 봐 두렵지. 실이 끊긴 마리오네트인 양 무대에서 뛰놀 수도 두려움을 선사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될까 봐. 이 허무가 당신을 응시한...
석산은 만개하였으나 저는 발꿈치에 불거진 피 고인 눈두덩과 열 뿔 짐승의 일곱가지 울음소리와 반측자의 뇌로 장식한 상아 괘종이 취미에 맞습니다. 또한 비단은 가진 적이 없어 부유한 자의 불측지연을 모르며 이방의 언어도 엿들은 적 없어 만연함이 본성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저는 차안의 음각에 지나지 않음을 압니다. 그러나 당신 또한 고장으로 얻은 지혜...
해어진 밤 채우려 개켜 쌓아둔 재즈 선율처럼 부실한 시간을 메워넣었을 기약 없는 약속들은, 결국 이별을 맞이한 이상 넝마보다 못하다는 것을 안다. 뱉은 말 어겼다고 탓할 사람도, 떠나지 말라며 붙잡을 마음도 더는 없으니, 또한 나는 체념만이 유일한 방법이란 것을 안다. 그러나 그대가 부쳤으나 포장조차 뜯지 못한 향과 덜 닫힌 서랍에 들어있을 내 문장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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