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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각글은 念願염원의 외전 격입니다이 글은 유명한 밈의 패러디입니다.이 글을 독촉자들에게 바칩니다. 사일지정이 끝나고 4년 후. 1.온유민은 오랜만에 동생을 만나러 연화오에 가기로 했다. 사일지정이 시작하기 직전, 강징이랑 삼배를 올려버린 온연청은 이제 운몽 강씨 사람이 다 되어 있었다. 운몽에 적을 두고 있는 온연청과는 달리 아직 기산에 적을 두고 있었...
[ 에나 ] 흐-응, 어머니에게 줄 생일 선물말이지. [ 마후유 ] ······응. 자연스러운 느낌의 액세서리가 좋을 것 같다는 목표는 잡았지만, 같이 찾아줬으면 좋겠어서. ······에나는, 평소에 어떻게 하고 있어. [ 에나 ] 모친의 생일 선물? 딱히 준비한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을지도. [ 마후유 ] 그래······. 혹시, 그게 평범한 거야?...
한껏 고조되는 기분을 느꼈다. 마스크를 단단히 써 얼굴의 절반을 가렸음에도 뻔히 보인다. 감정이 튀어나오는 게 흥미롭다. 앤은 기본적으로 재미를 좇는 인간이었다. 그것은 대체로 인간이 빚어낸 이야기 속에 담겨 있었다. 굳이 서사의 형태를 가질 필요도 없었다. 그들의 창작을 거쳐 튀어나온 작품은 대체로 아름다웠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래, 예를 들면, 표...
먼저 도착한 블랙캣이 주변을 빠르게 둘러보았다. 거리에 사람들은 텅비었고 도서관쪽 방향의 건물이 일부 무너져있었다. 얼마되지 않아 레이디버그가 도착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에 블랙캣은 레이디버그 쪽으로 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안녕~마이레이디.오늘은 내가 더 잽싸게 왔는데?” 현장에 도착해 미리 주변을 둘러보던 블랙캣이 봉에 턱을 괴며 싱긋 웃었...
다행히 톰 뒤펭씨는 15분이 되기 전에 왔다. 차를 타고 가면서 오는 길에도 머리속이 텅빈것처럼 멍했다. '혹시 착각한게 아닐까?' 순식간에 부끄러움이 몰려들었다. 세간에는 젠틀하고 멋진 프로모델이 블랙캣이라는 단단한 가면 하나로 끊임없이 구애하는 '아드리앙 아그레스트'라니 퍽이나 웃기겠다. 다행인건 '레이디버그'인걸로 추정되는 '마리네뜨'는 전혀 블랙캣이...
- 정기 파견 공지 - 루인이 방금 게시한 파견 공지문 앞에 기사들이 모여 있었다. 저마다 누구와 파견을 가게 되었는지, 파견지와 일정은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아, 갈루스! 그 먼 곳을 또 가야 하냐고?” 프라우가 툴툴거리며 루인의 뒤를 좇았지만 루인은 사람 좋은 미소만 던진 채 서류를 잔뜩 들고 사라졌다. 돌아오면 새해겠네, 하며 괜히 부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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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연락에 놀라지는 않으셨을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졸업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오늘따라 검술 수련이 일찍 끝나기도 하였고. 마침 봄과 여름을 지나가고 있기에 당신이 생각났어요. 시답잖은 생각이겠지만… … (고민했는지 마지막 글씨가 날아갔다.) 졸업하고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이라면 분명 잘 지내고 있겠죠. 오델리아는 넓으니 지도...
아키라 : 탈리아 씨를 살해했다……? 옵시우스 : 아냐! 무르 : 나는 깃든 물건의 기억을 읽을 수 있어. 이 고성이 말하고 있지. 기둥이나, 계단이, 내게 속삭여 와. 성과 동화해가는 탈리아를 저주와 비극으로 규정짓고 옵시우스는 성에 불을 붙였다고. 옵시우스 : 아냐! 아냐! 이 사기꾼이! 무르 : 진실을 폭로한 정도로 흐트러지다니, 시시한 남자다. 옵시...
재밌는 짤들을 누케에게 냐루필립으로 패러디해달라고 부탁함.....이전에도 한 번 올렸지만 새로 쌓인 결과물들이 있어서 다시 올림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 어색하네요. 졸업한 지는 얼마 되질 않았지만, 사람 일이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이르지만 두서없이 보내봅니다. 안녕히 지내셨으리라 믿어요. 나는 고향으로 잠깐 돌아왔어요. 안 궁금하시겠지만. 사실, (이어지는 문장이 없다. 고민하다가 쓰질 않은 것 같다.) 아직도 겨울이 끝나질 않네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이걸 언제 다…...
히스클리프 : ……헉……. 허억……. 시노……. 리케 : ……히스클리프! 저쪽에서 빛나고 있는 건 시노의 대낫이 아닌가요!? 히스클리프 : 정말이다……. 나무 기둥에 꽂힌 채……. ……시노……! 시노는 어딨지……!? 미틸 : 소 머리 괴물……!! ……, 아……!! 리케 : 저 괴물의 손에 축 늘어져 새빨간 것……. 설마……! 히스클리프 : 시노……!! 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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