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안녕하세요? Tear 입니다. 여러모로 시끄러운 요즘입니다.원래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난 뒤 포스타입 비공개를 풀려고 하였으나, 생각할 수록, 아니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제 쪽에서 숨어야 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작 하루만에 생각을 바꾼 것 같아 조큼 민망하긴 합니다만,다시 이전과 동일하게 전체 공개 원칙으로 전환하였습니다.다만, 이번 일을 계기...
인준은 입술을 짓씹었다. 다 알고 있으면서, 다 알고 있으면서도 황인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란 듯한 모습에 인준의 속이 차게 식었다. 오히려 보란 듯이 더 크게 웃고 떠드는 모습에 인준은 분노로 인해 열이 오르는 게 아니라 한기가 도는 감각을 처음으로 느꼈다. 아름답고 행복한 결말을 기대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황인준에게 있어 나재민의 마지막이 이렇게까지...
푸키마스 궁극코ㅅㅡ 그린 그린님 너뮤잘생겻어요!!!! 나도알아ㅋ 시게아야 학생AU 관동즈 발없는 말이 ?! 알로라 놀러간 관동즈,, 11월에 여름연성하는 클라쓰; 시게아야 막내딸램쓰 ㅎㅎ
쨍 - 낮고 편안한 재즈음악 위로 소란스레 한마디씩 얹어가는, 한창 무르익은 파티의 가운데 누군가 와인잔을 부드럽게 두드렸다. "모두 주목해주세요. 애프터파티 이 때쯤에 뭘하는지 다들 아시죠? 주인공의 발언 시간입니다. 텐 치타폰 리차이야폰쿨씨는 바로 지금! 단상 위로 올라와주세요." 취기에 얼큰하게 달아오른 친구의 소개에 텐은 못살겠다는 듯 고개를 흔들며...
오늘 사람을 죽였다. 죽인 사람은 내 옆집에 사는 이웃. 마음에 들지 않았다가 문제가 아니었다. 그저 죽이고 싶었다는 미친 소리이고, 상대방이 나를 화나게 했다고 죽이지도 않았다. 나의 전과 사실을 알고 있어서도 아니었고, 그 사람이 나에게 감정 상하게 할 만한 짓이라든지, 나에게 나쁜 짓들은 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서로의 옆집에 사는 이웃이었다. 왕래가 ...
무료입니다. 결제는 소장하실 분만 하시면 됩니다. NOSTALGIA 해가 짧아져 이미 밖엔 어둠이 드리워진 지 오래였다. 윤기의 연구실 안에선 이따금 의자가 삐거덕거리는 것 외엔 별다른 소리가 울리지 않았다. 윤기는 목 언저리를 천천히 문지르다가 그림이 앉았던 의자에 한 번, 석훈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만지작거렸던 CCTV에 한 번, 시선을 던졌다. 석훈...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민비서가 왜 그럴까 맛탕그라탕 지음 11.
떨어져 있는 지갑을 주워주다가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 아니, 닮은 사람인 것 같다. 겉모습 따위는 전혀 닮지 않았다. 오히려 정반대라고 해도 크게 틀린 것이 없었다.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을 것 같은 사람, 가까이 두어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이었지만 겉모습까지만, 딱 겉모습까지 만의 얘기였다.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 말투가, 표정이, 행위가 멀리하는 게...
* 당시 적었던 후기 이 글을 기억해주시고 재록조사 폼에 넣어주신 분이 계셔서 놀랐었습니다.트위터에서 해시태그 #사랑을_고백하면_꽃잎이_되어_흩어지는_저주가_있는_세계_AU를 보고 잠시 적었던 글이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에 백업해두고 제대로 다듬지는 않았었기에 이번 기회에 다듬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으로 풋풋하게 적었습니다.백란→...
#011 -별이 시점 혼자두기 불안한 용선 곁을 지킨지 삼일째. 저 여자는 천지분간을 못하는 게 분명하다. 다음 날까지는 비맞은 강아지처럼 풀죽어 지내길래 더 마음이 쓰였는데 지금은 저런 비글이 따로 없다. 내게 안겨 무너지며 울던 용선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이젠 엉겨붙는 걸 뿌리치지도 못하겠어서 더 죽겠다. "아, 같은 여자끼리 좀 어떠냐?!" "왜 이래...
단 하루 떠올리지 않은 날 따위 없음을 오늘은 그리워 내일은 원망하였음을 차갑던 그날의 날 믿은 듯 뒤도 돌아보지 않는구나 /(G)IDLE, Alone in winter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