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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하단의 내용은 동인 활동에 한해 적용되며, 상업지와 출판사 등 외주 관련 작업은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1. 작업 과정 문의 ▶ 의뢰 및 입금 완료 ▶ 1차 컨펌 ▶ 세부사항 조율 ▶ 수정 ▶ 완료 2. 금액 안내 2.1. 표지 A5, B6 사이즈 무선 제본: 70,000A5, B6 사이즈 중철 제본: 65,000 2.2. 내지 (목차, 표제지, 도비라,...
(엔택)집사나 하인 옌 X 몰락한 백작 집안 막내아들 턕 턕 집안 몰락한 이유가 턕 아버지가 너무 정직해서ㅇㅇ주변인들이 턕아빠가 왕한테 예쁨 너무 받으니까 질투해서 이름만 백작인 집안으로 만들어버림. 왕이 미안해서 다른 귀족들 모르게 하인이랑 집이랑 해줌. 그 하인들 중 턕 담당 하인이 옌이 됨. 근데 턕 딱히 자기가 백작의 아들이라는 것에 대한 우월감 같...
*미방
"자기야, 아까 그 여자 누구야?" 순영이 석민의 뺨을 어루만지며 물어왔다. 석민은 침대 위로 순영을 눕히며 말했다. "나랑 하는데 딴년 생각하는거야?" 푸흐- 순영이 바람빠진 웃음을 내뱉으면서 석민의 목에 팔을 감아왔다. "자기야, 나 버리는거 아니지?" 석민의 입술에 쪽 짧게 입을 맞춘 순영이 물어왔다. 이번엔 석민이 순영의 입술에 길게 입을 맞추었다....
*) 큥집사를 장편으로 이동하면서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썰을 정리하다보니 문체가 엉망이네요 TUT "김.종.대." "죤대에-." "아니이, 종-대-." "조오댕?" "아직 어려운가... 뭐 어때. 귀엽고 건강하기만 하면 됐지." 꺄르륵, 무엇이 좋은지 민석이 마냥 웃음을 터트리자 그런 민석을 바라본 종대 웃음을 터트렸다. 조금 천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트위터에 적은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타/띄어쓰기 주의 룡난국으로 집착물 개오지는 거 보고싶다 신룡이 하난이한테 관심없었는데 추국이가 계속 하난이한테 실수인 척 안기고 안고 하난이는 얼굴에 홍조 띄우면서 부끄러워 하는 장면을 신룡이 맨날 목격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신룡은 '백매가 있는데 왜 하난이한테 마음이 가지' 하면서 얼굴 마른 세수 했으면.. 그래...
다 녹지 않아 질척한 진흙땅도 마다하지 않고 하늘 그는 그 누구도 관심 없는 나를 찾아 온다. 루 오늘도 봄을 알리는 시간에 맞게 그는 나를 찾아왔다. 먹을 것과 마실 것 그리고 "야쿠상!" 큰소리로 나를 외치며 그렇게 그는 나에게 온다. 개나리 리에야쿠 W.단 그의 기나긴 다리로 오르막을 올라오는 속도는 다른 이들보다 빠르고 안정적이였만 그도 힘이 드는지...
*겸뱀 전력이 생겨 너무 기쁩니다ㅠㅠ겸뱀 최고.. +스토리 텔링 능력이 부족한거 같아 덧붙여봅니다.. 겸은 스테먼으로 고유의 꽃이 장미이고 뱀은 피스틸로 뱀의 등엔 잔뜩 장미가 피어있지요! 그러니까 뱀이 오면 가게에 장미가 가득 찬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부족한 그림이지만 봐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먼 옛날 옛적 무엇이 그대를 절벽으로 몰았는가 일그러진 질투 빨간 사과 눈처럼 흰 피부 주인 잃은 왕관 어느 것에 서러운 마침표 찍지 못한 채 잉크는 눈을 감아버렸다 꽃 한 송이조차 허용되지 않는 땅에 영영 떠나버린 그대여 -그대는 나를 바라보았어야 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존재시군요.’ 나는 말했을 텐데 여왕을 위하여, 소낙비
가끔 이 남자가 고양이 같다고 생각한다. 1. 남편은 평소에는 혼자 잘만 있으면서, 내가 책을 읽거나 뭘 좀 하려고 하면 그새를 못 참고 엉겨 붙는 버릇이 있다. 목욕을 하고 나와 얼마 전에 산 책을 읽을 요량으로 테이블 가에 앉자마자, 혼자서 장기를 두고 있던 시카마루가 슬금슬금 다가와 무릎에 눕는다. “뭐야, 또.” 내가 사납게 내려다보자 시카마루의 표...
1. 익숙치 않은 아침을 맞이하는 이와이즈미다. 자신 옆에 느껴지는 이 온기. 앞으로 사라지지 않을 온기다. 이 온기의 주인은 이와이즈미와 결혼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오이카와다. 어젯밤,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피곤한 이와이즈미를 밤새 가만두지 않은 오이카와였다. 천천히 눈을 뜨는 이와이즈미는 턱을 괴고는 자신을 바라보는 오이카와와 눈을 마주쳤다. 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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