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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네요. 육아물은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페잉으로 육아물을 보고 싶다고 하신 분들이 꽤 있어서 트위터에서 푼 썰을 가져왔습니다. 트위터에서 보신 분들은 굳이 안 보셔도 됩니다. 고치는 게 힘들어서 썰 형식 그대로 올립니다. 트위터에서 설정상 오류난 부분은 여기 올리면서 ...
- 설정 날조 주의 -하이큐 원화전 홍보 일러스트에 나온 3학년 야치와 후배 여자아이가 나옵니다. 스포주의. (별개로 그린사람은 본지 내용을 읽지 않았습니다. 워낙 선동과 날조가 심한 만화지만 주의해주세요.) -저는 논컾이라고 그렸습니다. 3학년이 된 야치가 후배 매니저를 맞이하는 내용입니다. 워낙 날조가 심해서 부끄럽기도 하고.. 주변분들이 유료로 발행해...
처음 무도회장에 몰래 들어갈 때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다. 내가 그날 원했던 건 단지 내 인생에 처음으로 경험하는 무도회, 맛있는 음식, 화려한 조명, 그리고 마법 세계의 밴드가 연주할 음악뿐이었다. 징계를 받는 건 죽을 만큼 싫어 한숨을 쉬며 고민할 때도, 조금이라도 눈에 덜 띄기 위해 교복을 내려놓고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옷을 꺼내 입을 때도, 같은 ...
tj 26959 네가 모르는 이야기 (君の知らない物語) - supercell 세이지 / 렌 / 함께 いつもどおりのある日の事이츠모 도-리노 아루 히노 코토평소 같은 어느 날의 일君は突然立ち上がり言った키미와 토츠젠 타치 아가리 잇타너는 갑자기 일어서선 말했지 「今夜星を見に行こう」「코은야 호시오 미니 유코-」「오늘 밤 별을 보러 가자」「たまには良いこと 言ゆうんだ...
1. 입사시험 전부목 만점으로 수석입사했으나 연구개발부에서 그건 장점이 아니었다. 기대되는 신입이라기 보단 매뉴얼 팀장의 전속조수이자 제2의 따까리로, 패치는 지인이 상사가 되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사회생활의 쓴맛을 체험 중 이었으니까. 오늘도 연차는 콧구멍으로 잡숴드신 선배와 싸가지는 어디로 처먹은지 매지컬한 후배라는 살벌한 비방과 욕설을 사운드트랙으...
어느 겨울이었다. 살갗을 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지도 않았고,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도록 눈이 내린 겨울도 아니었다. 사람들의 옷은 두툼해졌지만 그렇다고 심하게 온도가 낮지도 않았다. 평소와 같이 적당히 춥고, 적당히 바람이 불며, 적당히 흐린 그런 겨울이었다. 구름이 움직이면서 얼핏 창으로 햇빛이 들어왔다 사라지는 것을 반복했다. 차가운 공기가 코의 점막을...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20화 마른 손끝을 살짝 잡고, 천천히 걷자 이른 아침의 바람이 머리카락을 날렸다. 사락-넓은 정원에 잔디를 밟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조금 뒤에서 자신을 따라 걷는 화평의 모습이 보였다. 얼마나 울었던지 아직도 퉁퉁 부은 눈과 얼굴. 땀에 젖은 머리를 감겨 말려주고 옷을 갈아 입혔다. -식사 준비하라 일러 뒀으니까…조금만 있어… 침대에 누우라고 이불을 ...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FANATIC 여덟번째 이야기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 하지메 쿠로오 테츠로&코즈메 켄마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아지트로 돌아온 세미는 보스의 방으로 가 서류 봉투를 건넸다. 봉해져 있으니 세미도 내용...
"감사합니다~!" 마지막 손님이 꽃다발을 들고 나갔다. 이제 한동안은 손님이 오지 않을 것이다. 저녁 이벤트에 쓸 꽃다발이 갑자기 필요하게 되거나 까먹은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솔직히 네 명이서 먹고 살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잘 벌리네?" 프리스크가 카운터에서 돈을 세며 말했다. 전시된 꽃들을 살펴보던 차라가 대답했다. "당연하지. 여기 T...
아침 댓바람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드디어 한 달을 끙끙 앓으며 만들었던 곡이 대형 기획사 1군 아이돌 앨범 수록곡으로 비싸게 팔렸다며 ‘저녁 먹자. 니가 먹고 싶은 걸로 내가 다 사줌. 우리 자기 간만에 남의 살 좀 썰어야지?’ 하고 제법 바이브가 높은 목소리길래 ‘오야 그래, 나 완전 쎄게 먹는다.’ 라고 덩달아 바이브를 높인 형원은 칼퇴를 위해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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