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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앞으로도 추가됩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졌다. 거리에는 캐롤이 울려 퍼지고 반짝반짝한 조명들이 등장했다. 아무래도 야근 후에 퇴근을 하면 더 찬란하게 빛나는 조명을 보며 제희는 문득문득 어떤 기분을 느꼈지만 스스로는 그 감정을 무엇이라 정의할 수 없었다. 다만 크리스마스는 자신과 큰 관련이 없는 행사일 뿐이었다. 자신이 믿는 종교인 카톨릭과 관련해서는 예수님이 태어난 날을 축복...
치킨소녀/3학년 자유전공키: 16n cm머리색/눈색: 마치 치킨과 같은 연갈색성별: 여특이사항: 소문의 전교 1등 어디선가 치킨 냄새가 나서 따라가보면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말을 걸면 '먹을래?' 라고 하면서 치킨 한 조각을 건넨다. 자주 만나기 어렵기 때문에 만났을 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전교 1등 답게 모든 문제에 ...
고요(高遙, 높고 아득하다)/2학년 문예창작과...지만 스토리텔링으로 전과를 고민하고 있다/항마력 스텟 7+ 키: 165cm 머리색/눈색: 흑갈색 성별: 여 좋아하는 것: 낮잠, 고양이, 디저트 싫어하는 것: 욕, 시끄러움, 호두가 들어간 빵, 생선 부서: 도서부 특이사항: 문예창작과지만 쓰는 소설마다 한 페이지를 못 넘겨서 진지하게 스토리텔링으로 전과해야...
비가 오기 시작했다. 세트장 촬영이라 마무리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우산도 없고 차도 없는-완전히 고장 났던 차, 기억하는가? 폐차 후 뚜벅이로 돌아왔다.- 세즈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었다.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하고 짐을 챙기기 위해 얼마 멀지 않은 트레일러로 뛰어 들어왔을 뿐인데도 머리카락이 푹 젖을 정도의 폭우였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내고 얼굴을 닦아내...
그녀는 위대하다. 그 자리에 섰던 모든 이들이 다 위대했다는 걸 알지만, 그녀만큼 뛰어났던 존재는 없었을 것 같다. 막 엘리트가 된 붉은 눈의 어린 얼켄은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 날 스쳐 지나가며 보았던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그녀에게 빠져들었다. 얼켄적인 의미로, 비정상적인.처음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사실 처음부터 이런 감정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 “농담이다, 들어와.” 내가 당신의 오랜 친구 목을 비틀어보고 싶었다고 했으면, 눈 앞에서 문이 닫혀버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 실례할게요.” 2. 허구헌 날 찾아와 죽치고 앉아 있으니 자기 집만큼 익숙해서, 굳이 어딜 둘러보며 집 구경을 할 필요도 없었다. 평소처럼 가벼운 걸음이 곧장 테이블 앞으로 향하더니 들고 온 파이를 그 위로 ...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결핍 히나타 하지메른 100분 전력 / [나 자신을 죽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놓을 수 없었다] [자각몽] w. Christine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라면 자기 자신마저 서슴지 않고 파괴하는 인간. 이렇게 말하면 꽤 그럴싸하게 들리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갈망하던 것을 손에 쥔다 한들 그로 인해 파괴된 부분...
[쿠로코의 농구/황흑] 스피카 w. Christine 소음과 인파로 혼잡한 전철역을 빠져나왔다. 남청색으로 물든 하늘, 빌딩 모서리에 떠밀려 구석에 틀어박힌 반달이 저녁 시간임을 알렸다. 부활이 낀 날은 언제나 이렇다. 키세 료타는 휴대폰을 꺼내 역 앞이라는 메시지를 날린 뒤, 그나마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곳에 멈춰 대뜸 손을 흔들었다. 슬프게도 이런 인...
칼리안은 잠투정같은 소리를 중얼거리며 몸을 뒤척였다. 아침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너무 신빙성이 떨어지는 시간이었고, 퍼렐든의 워든 사령관은 아침이든 정오든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문 너머에서 영광의 성가처럼 들리는 소리가 새어들어왔지만 역시 그것도 신경쓰지 않았다. 디바인은 발 로요의 대성당에 있는 게 보편적인 상식이었다. 당연히 교황을 보필하는 사람들도 대성...
아담의 할머니는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해야’겠구나.”고 말했다. 할머니는 당뇨가 있었기 때문에 단 것을 별로 안 좋아했다. 하지만 떠밀듯 아담을 맡고 나서부터는 별로 사랑스럽지 않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며느리의 푸른 눈을 똑 닮은 손자를 위해 특별한 날이 다가오면 설탕을 듬뿍 넣은 케이크를 굽곤 했다. 할머니가 만든 케이크는 다...
-축하해요, 스탠. “정말 감사합니다! 그 날 뵙겠습니다.” -Yeah, have a nice day. Historic Park를 가볍게 달리고 왔을 때는 오전 11시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며 사온 연어샐러드와 벤티 사이즈의 아이스 커피를 소파테이블의 노트북 옆에 내려두고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티셔츠부터 벗어 빨래통 안으로 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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