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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진지한 글 쓰다가 기력 딸려서 도망쳐왔습니다.여주의 이름은 '여진'으로 대체합니다. 비록 며칠간 술에 절은 몸일지라도 출근은 해야지 않겠어. 가뜩이나 무거운 몸뚱이를 끌고, 그것도 자빠져 자는 최승철을 뒤로하고 준비를 하려는데 미친. 다리가 왜 이렇게 후들거려. 허벅지 짱짱하게 붙는 슬랙스를 입으려다가 결국은 와이드 팬츠를 구겨 넣었다. 좋았지, 아주 좋았...
처음엔 안중에도 없었다. 김여주? 그게 누군데? 집안도 여유롭고, 운동신경도 좋아 야구도 잘 하고, 생긴 것도 나쁘지 않아 인기도 좋고. 짧지만 지금까지 사는 데에 불편함이라곤 없었다. 아, 있었다면 같잖은 병신들의 선배 노릇 정도랄까. 내가 생각해도 내 설정값은 밸런스가 안 맞긴 했다. 중학교 1학년 땐, 초등학교 때와 분위기가 상반된 엘리트 운동에, 적...
정재현을 처음 본 건 14살 내가 입학하고 처음으로 있던 대집합이었다. 도시 재단의 이사장은 보통 고등학교에 더 중점을 두고, 중학교엔 자주 오지 않았기 때문에 대집합이라고 해봤자 1년에 많아야 3번이었다. 정재현의 첫인상은 그냥 그저 그랬다. 키도 작고 말라 볼품없었다. 한 여학생 동기의 말로는 쟤가 인기가 많다고 했다. 저렇게 키도 작은데? 대체 뭐 보...
🎶 버퍼링 Glitch Mode (JINBO Remix) 🛠️ 혼파망 그 잡채 🛠️ 아가 몸은 좀 괜찮아? 응.. 근데 왜 시무룩해 오빠 나 좀 망한 거 같아ㅠㅠㅠ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짭팔 : 😭😭😭😭😭😭😭😭😭 속은 좀 괜찮아? ㅎㅎㅎ응... 단톡 봤구나... 괜찮아..! 어제 일찍 자서 카톡을 아침에 봤네...ㅎ 봤으면 약 갖다...
유기현의 그 말을 끝으로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더 마시기에는 나도 이미 지쳤으니까. 계산을 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은 조용했다. 가끔 내가 바닥에 있는 돌멩이 차는 소리만 들렸을 뿐. 집 앞에 도착했을 때, 그동안 말이 없던 유기현이 입을 열었다. "아까 한 말 잘 생각해." "뭘." "너 그 사람 연락 다시 받으면, 그 사람에게는 네가 결혼에 마음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 미로 "Mark. Boss's now calling you." "....Okay. Sir, I'll be right back." 피곤하게 왜 자꾸 여기저기서 불러대는지. 정중하게 전화를 끊고는 방에서 나와 복도를 홀로 걸어가는 남자는 피곤한 표정으로 한숨을 쉬었다. 마크는 어느새 완전히 이마를 덮어버린 거치적거리는 긴 앞머리를 입으로 불며 얼굴에서 떼...
11월 27일 카타르 공항, 공항을 나오자 매우 건조하고 뜨거운 공기가 여주를 반겼다. 여주는 가방에서 선글라스, 모자를 꺼내서 쓰고, 택시를 잡아 예약한 호텔에 먼저 가서 체크인을 했다. 여주는 내일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를 보기 전에 시차적응 겸 하루를 쉬기로 했다. 같은 나라 안에 흥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흥민은 우리나라 사람들 말고도 많은 해...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용용용 김간 꼬시기 프로젝트. w. 나얼은 원래 사고는 늘 예상한대로 일어나지 않는 법. 생각보다 더 많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날 것 같았다. 헐레벌떡 뛰어오는 운전자를 보니 한켠으로는 뺑소니는 아니구나 싶은 안도감이 드는건 내가 늙어빠져서 그런가 하하. 이게 맞냐고. 다행히 뺑소니를 낸 아저씨가 허겁지겁 달려와서는 119를 신고 ...
SmAaTrAkN w. cospera *검은 배경 추천* 나무로 지어진 집들, 아궁이에선 간간히 연기가 피어올랐다. 곧 깨질 듯한 창문 사이로 얕은 불빛이 새어나왔다. 그 집의 밖은 사람 냄새가 물씬 났지만 안은 고요하기만하다. 달그락거리며 설거지를 하는 여자와 알 수 없는 그림에 기도하는 소년. 중얼거리며 한참을 기도했다. 100년 전, 서월 마을_ 이 ...
몸이 점점 묵직하게 가라앉는다. 머리가 아파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오늘 이게 몇 번째인지 결국 시끄러운 클럽을 나온다. 뒤에서 병철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무시한다. 탈출구가 없는 미로에서 헤매던 중 너를 만났다. 너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어울리지 않고 묘하게 겉도는 것 같아 보였다. 첫눈에 반했다는 뻔한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지만 너에게 자꾸 눈이...
*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 본 편은 무료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paper love! 내 6개월 동안 짧다면 짧고 길었다면 길었던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은 그 사건 이후와 그 전으로 나눠진다 여주의 인생은 평탄했다. 어떤 굴곡도 없었고 여주의 앞에 놓여진 건 곧게 깔린 직선의 레드카펫이었다. 우리 집은 소위 금수저로 불렸다 애들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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