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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_ '여기서 본다 지민아' 흰색 가운이 어울리는 남자가 지민이 한테 다가온다 '석진이형?' 마지막은 석진이형이다 어릴 때 몸이 조금 안좋은 지민, 워낙에 지민이를 아낀 부모님은 유명한 병원에 지민이를 치료하게 했지 어렸던 지민이한테는 병원은 두려운 대상이었어 항상 치료한다고 하지만, 전부 지민이가 감당하기에 무서운 치료기계에 갈 때마다 칭얼거려 보는 부모님...
유리 시점으로진행됩니다.- 효리는 츤데레,장난꾸러기 입니다. 항상 귀찮다고 하면서도 정성것 챙겨줍니다. 장난도 얼마나 많이치는지 저에게 장난친적이많습니다. 저랑 뽀뽀하다 혀를 넣어버리지않나 목욕하고 나온후 알몸을 보고싶다고 예기를하지않나…. 물론 집중할땐 멋있어요. 하지만 집중할때가 얼마없는게 문제지. 오! 때마침 효리언니가 일어났군요. “먹을꺼 없어?” ...
🔉 성시경 - 두 사람 ✔️글 몰입을 위해 재생 필수✔️ 커튼 너머 한창 해가 떠오른 시간과 다르게 모든 어둠이 내려앉은 방 안. 늦은 오후가 다 되도록 눈을 감고 있는 네 옆으로 나란히 누워 너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 3시가 넘었는데 넌 언제까지 자려고 하는지. 배는 고프지도 않은가. 너와 같이 꽤 오랫동안 누워있던 내가 뒤척여봐도 넌 여전히 긴 속눈썹을...
내 친구 아델에게 (열심히 그려넣은 하트.) 안녕, 아델. 좋은 아침, 좋은 점심, 좋은 저녁, 좋은 하루야! 편지를 적기 전에 네 얼굴을 생각해봤는데, 무표정일까 아니면 귀찮아할까 궁금해서 네가 어떻게 반응할 지는 모르겠지만 신나게 적어봐. 나는 요즘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어. 너도 알겠지만 파우스트는 마법과 친한 가문이 아니고 나는 마법에 문외한이라 ...
w.Amanecer *음주 우즈이와 나비저택 대원인 (-) 설정. *우즈이 미혼 설정. 우즈이와 (-)의 첫만남은 그닥 유쾌하지 않았음. 능글거리고 화려한게 좋다고 외쳐대는 우즈이와, 깔끔단정한것을 좋아하며 츤츤대는 성격의 쿨내 폴폴 (-)과는 성격이 꽤나 달랐으니까. 심지어 (-)이 우즈이를 처음 보게 된 것도 임무에 여자 대원 몇명이 필요하다며 막무가내...
내 친구 아셰라에게 안녕, 오늘도 좋은 하루야. 동생에게 보낼 편지를 적다가 아카데미 친구들에게도 하나씩 보내면 좋을 것 같아서 네게도 쓰고 있어. 그러니... 감동받기 금지! 잘 지내고 있지? 갓 입학하고 아카데미를 둘러보며 네잎클로버 찾아보자고 이야기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 너랑 이야기한 그때 이후로 찾아보려고 토끼풀이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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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환혼한 마스키가 롯카를 처음 만나는 것과, 그의 환혼을 이상하게 보는 치유와 레오나, 그리고 복잡한 감정의 레이, 마지막으로 음모를 꾸미는 루이까지. (환혼할 때의 과정) 보통 환혼을 하게 되면 이승에서의 기억은 전부 잊어버리게 됩니다. 이는 저승사자가 직접 하는 것이지만, 기억을 다시 넣을수도 있으며, 루이가 마스키의 환혼을 시킨 이유에는 다른 ...
내 친구, 칼리아에게. 안녕 칼리아, 얀이야. 우리 사이에 인삿말은 생략해봐도 되겠지? 사실 몇 번 시도해봤는데, 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새로 쓰는 중이거든. 여튼 잘 지내고 있어? 아카데미에 적응은 잘 했고? 이렇게 적으니까 꼭 극성인 보호자 같네. 그냥 걱정돼서 그러는 거야. 요즘 수업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애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할 수가 있어야지....
센티넬이 센티넬을 좋아할 때 外 각인을 해야 할 때 上 *2년 후, 정국과 태형 여주가 한팀이 된 후의 이야기 입니다. *추후에 소장본이 나올 수 있다는 점 확실히 명시 드립니다. *下편은 수위가 포함되어 있을 예정으로 성인만 구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편에서 내용이 끊길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혀가 질척하게 얽혔다. 꽤 진한 스킨...
사랑하는 나의 연인 성은에게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침저녁을 가리지 않고 부는 바람이 매서운데 성은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는 것이 좋겠어요. 제가 이런 말을 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잘하실 것을 알지만, 그래도 걱정됩니다. 더울 때는 옷을 가벼이 입으면 되지만 추울 때는 기꺼이 제 옷을 양보할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요. 물론 제가...
1. 친애하는 서도에게. 나는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따라 국도 위를 달렸다. 이젠 웅웅거리는 엔진음은 살랑이는 바람 소리만큼이나 익숙했다. 이따금 날 앞지른 차가 빠르게 모습을 감췄다. 두어 번 차창 너머의 풍경이 바뀌었을까. 해가 막 뜨던 새벽에 출발한 여행은 어느새 밝은 대낮을 향했다. 국도를 벗어나 좁은 아스팔트 길로 들어서니 차가 요란하게 흔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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