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4시 손에 쥐고 있던 종이 다발을 아무렇게나 책상 위에 던져버린다. 오늘 오후 5시에 있을 바이어 미팅에서 최 부장이 사용할 자료의 최종버전이다. 책상에 엎드려 각 장마다 형형색색으로 표시되어있는 문구들을 바라본다. 검은 글씨는 메인 시나리오, 붉은 글씨는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수위 적당한 농담, 파란 글씨는 위급할 때 사용해야만 하는 화제전환용 이...
-청명(매화검존) 네임리스 드림 만화입니다. -상(上),하(下)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상편은 흑백 18컷입니다. -하(下)편은 19세 이용가입니다.. *^^* -만화가 많이 러프합니다. 높은 퀄리티 기대하고 결제하시면 안됩니다...!! -몽주 얼굴 있음 /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해주세요 -화산귀환 핫드림 설문조사 (https://posty.pe/90v9gm)...
집무실을 나오면서 아슬라는 손등의 핏줄을 쓰는 서늘하고 부드러운 감각을 느끼고 아래를 돌아보았다. 아슬라가 신호를 눈치 채지 못한 듯싶었다. 무안해서 손을 내리던 수리모는 따뜻하고 커다란 손이 자신의 손을 감싸자 웃음이 나왔다. 동해는 조카를 놀리는 동생을 제지했다. “야, 너네 손 잡는 거 다 보인다.” “조용히 하고 두 사람 따라가.” 집무실을 나서면서...
13시 50분 “비 온다.” 오늘은 높고 푸른 가을하늘을 볼 수 있을 거라는 기상청 일기 예보를 믿었다. 의심스러웠지만 출근길 내내 뺨을 스치던 선선한 가을바람이 하늘을 한껏 메운 회색 구름을 어딘가로 날려줄 줄 알았다. “혹시나 하고 우산 안 가져왔는데 역시나 오네. 이를 어쩐담.” 기상청 일기 예보 말고, 자신의 혈압 예보와 관절 예보를 믿을 걸 그랬다...
가장 효과적으로 위협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위험한 사람이 되어서 선원들에게 공포스러움과 두려움의 감정을 주고 나를 선원들에게 들이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뭐를 해야 할까? "흐앙!" 야무지게 호모연기를 하면 된다! * 시스템이 퀘스트 주는 이야기? 좋아합니다. 하나하나 깨나가는거 좋잖아요. 냅다 트립시켜버...
어느 날의 추억이라는 것이 있었다. 죽을 듯이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고, 마음으로 앓았던 문장이 그리 많았다. 축축한 무언가들이 올라오는 날. 우리들의 세상에는 너무나도 슬프고 아픈 많은 것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갈 길을 우리는 찾아야하니까. 또 나아갔다. 우리의 힘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설령 우리가 이용...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사람은 쉽게 죽는다. 구스가 그랬고 더 이전엔 듀크 미첼이 그랬다. 아니, 정정해야겠다. 매버릭이 사랑하는 사람은 쉽게 죽는다. 그가 사는 세상은 아주 이상하고 복잡해서, 비유하자면 초록불에 길을 건너도 죽었다. 그래서 매버릭은, 항상 노란불을 켜두는 수 밖에 없었다. Kissin’ in the cold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네 잘못은 없어. 구스의 사고...
대륙의 수많은 나라가 각기 다른 여러 신을 섬겼다. 불과 번성을 주관하는 주작, 땅과 풍요를 주관하는 백호, 물과 지혜를 관장하는 현무는 물론이요, 날씨를 관장하는 이무기와 각각 장수와 치유,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거북과 뱀, 여우와 사슴과 그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신으로 섬겼다. 그중 용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신은 생명과 모든 시작을 주관한다고...
나는 그냥 가끔 하늘이 되고 싶다 가끔씩이라도 나처럼 하늘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주는거니깐 나를 좋아해주는사람이 없어 근데 하늘은 누구나 좋아하잖아.. 아무도 안좋아한다고해도 나는 하늘을 좋아하잖아 내가 나를 좋아해도 괜찮으니깐 하늘이 되고싶어
지랄견 길들이기 내가 이재현 자취방을 세컨하우스마냥 드나들었던 것과 달리, 반대의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기껏해야 철없이 놀던 스무 살 시절? 꽐라 된 나를 쟤가 운반해 줬던 경우 제외하면 딱히. 대부분은 데려다줘도 입구까지만이었는데. "어때? 오랜만에 들어오는 소감이." "뭘 또 소감까지." "감회가 막 새로워? 막 설레?" "그건 모르겠고... 청소...
센터장에 호출을 받아 센터잘실로 가는 중(끌려가는게 맞는 듯)인 여주. 여주는 ss급에서 측정불가로 가이딩 농도가 높아져 가이딩 연습 겸 쉬는 중이였다. "여주양? 이제 팀을 골라주세요." "센터장님." "네. 여주양" "선택지가 하나만 있어도 선택이 가능한가요?" "아뇨. 그게 답 입니다. neo팀으로 선택 되셨습니다." "아.." "짐은 숙소에 있고 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