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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 - - - - - - - - - - - 따지고 보면 한광철의 고향도 일본은 아니었다. 자신의 성품이 악했더라면, 그랬더라면 형에게 해코지를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 그였다. 어린 시절 그다지 좋지 않은 이유 때문에 휩쓸려 떠밀려온 곳이 일본이었다. 밑바닥부터 시작한 인생은 오로지 주먹질에만 의지했고 그 덕분에 아버지라고 부를만한 좋은 은...
1. 인어가 생겼습니다. 굉장히 뜬금없이 들리시겠지만, 저도 뜬금없게 생긴 거라서요. 글쎄, 의뢰를 해결한 지가 언제인데 계속 돈을 주지 않는 의뢰인을 찾아갔더니 웬 커다란 수조를 보여주지 뭡니까.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의기양양한 얼굴로 돈보다 훨씬 좋은 거라며 수조를 덮은 천을 벗겨내는데 그곳엔 인어가 있었습니다. 은발에 푸른 눈을 가진, 상체만 본다면...
*** “천면수사가 보낸 서신과 세간에 떠도는 소문에 따르면, 대주교가 단자강을 치기 위해 정예병들을 보냈다고 합니다.” 임소병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환호했다. 그리고 장문인과 현영 장로님은 나를 흐뭇하게 바라보셨다. “채린아, 네 말대로 녹림왕은 마교 교구들을 와해시키는 방법을 아는구나.” “당연히 알지 않겠습니까! 우리 청명이가 화산에 아...
해리는 좀처럼 진정하지 못했다. 론과 위즐리 쌍둥이가 해리를 남자 탈의실 안으로 데리고 간 이후에도 해리는 워링턴을 더 패주지 못한 것이 분했는지 캐비닛을 주먹으로 내리치고 발로 차곤 했다. 캐비닛을 잔뜩 괴롭히고 나서야 해리는 진정했고, 해리의 주먹은 캐비닛으로 인해 너덜너덜 해졌다. 옷을 갈아입고 탈의실을 나온 해리는 제 주먹을 보고 곧장 병동으...
미완작입니다! 오타검수도 안 했습니다! 본편은 없고 외전만 올리는 게 괜찮은 건가 싶지만 본편은 기력부족으로 못 쓰는 중입니다>.< 케시가 문어발이라 온갖 애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서 전체적으로 허울없이 대합니다! 뭐든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모든 것의 시작은 갑자기 긴토키가 사라진 것으로 시작됐다. 나는 정식으로 ‘카츠라’가 되어 코타로와 살고...
러플레 -> 아주르 아주르: 으음, 없네… 적당한 물건은 좀처럼 보이지않아… (러플레 등장) 러플레: 아주르, 뭐 찾는 거 있어? 아주르 : 앗, 러플레 씨! 그게~ 이 장소의 여행의 증거를 찾고 있었어요. 러플레: 여행의 증거…? 아주르: 네. 그 장소의 추억이 될만한 것을 찾아서, 그 곳에 갔다는 증거로 가져가는 거예요. 예를 들면… 바다라면 조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론과 프레드, 조지는 빗자루를 타고 경기장을 돌며 세레머니를 하고 있었고, 해리 역시 그들을 향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위즐리-! 위즐리-! 위즐리-! 와아아아-!” 위즐리 형제들은 자신들의 세레머니를 다 끝내자 해리에게 다가가 스니치를 잡은 해리의 팔을 잡아들어 올리며 또 한 번 그리핀도르 응원석에서 환호를 이끌었다. “와아아아-! 포터-! 포...
이제 밤이 더 길어지고 있어서 (로그인시 보이는)날씨 영역만 해가 뜨고 지는 시간에 맞춰서 디자인이 살짝 바뀌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그놈의 GMT+9때문에 환장하는 또, 지난번 업데이트한 리스트 정렬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되었습니다. 날씨를 물주는 데 활용하는 방법 현재 날씨를 물 주는데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계신가요? 저는 게으른 가드너이기 때문에...
95-2p. 첫눈 (2) 기특하게 죽 한 그릇을 다 비운 차시은에게 나는 이불을 둘러주었다. “……뭐해?” “평화로운 이불말이.” “…? 그게 뭔데?” “이러고 있으면 아늑하지? 세상 모든 근심과 걱정이 싹 사라지지?” 차시은은 어이없다는 듯 날 보다가 픽 웃었다. 하지만 내가 꽁꽁 싸매주는 이불을 치우거나 하진 않았다. 그렇게 이불에 둘둘 말려 있으니 누...
그 하얀 공간에서 이반이 한 말은 "우리가 원하는 결말로 살게해줘." 였다. 하지만 그것은 이루어 줄수 없는 말이었다. 그들의 책은 고전소설이라 이미 오래전 결말이 확정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신은, 아니 그저 그들을 사랑했던 누군가는 그들의 책 밖으로 내보내기를 택했다. 그리고 이건 그 이후 드미트리의 이야기이다. 목에 십자가 목걸이를 한 잘생긴 남자가...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포스타입 크리에이터 분들도 새로운 작품을 구상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기분, 자주 느끼시지 않나요? 그래서 포스타입에서 여러분을 위해 특별한 강연을 준비했어요! 바로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 <하이힐을 신은 소녀>, <...
* * * 가느다란 손가락이 심심하다는 듯 목 언저리를 긁는다. 귀찮아. 나는 무심하게 누군가의 손길을 치워버린다. 하지만 이번엔 좀 더 다른 느낌, 고양이의 코끝같이 약간은 축축하고 더운 체온이 스민 입김이 귓가에 닿았다. 나는 그 얼굴의 주인을 잘 알고 있고, 눈을 새삼 뜰 것도 없이 그대로 고개를 돌려 그녀의 입술에 친숙하게 입을 맞춘다. 그녀의 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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