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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컨시즌 작가님의 <너의 그림자가 되어 줄게> 알라딘 교보문고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두 사람은 침실 앞에 도착했다. 매그너스를 잔뜩 먹인 알렉은 제가 배부른 표정이었다. 알렉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침실로 매그너스와 함께 들어가려 했으나 매그너스는 들어가지 않고 발걸음을 멈추었다. 의아하게 저를 내려다보는 알렉을 보며 매그너스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오늘은 좀 따로 자고 싶은데.” 알렉은 매그너스의 말에 큰 충격을 받...
*웨이란 소설본 <점화>에 수록 예정인 외전 일부입니다. “이야-자오 경사, 특진은 따 놓은 당상이네!” -쨍. “자랑스러운 아들을 둬서 부모님이 흐뭇하시겠어. 암! 필요하면 언제든 이 형님에게 연락하라고.” -쨍. “그래, 내가 바로 지원 안 나갔으면. 어? 거기서 깔끔히 싹 처넣기는 힘들었지-. 야, 서로 돕고 사는 거 알지? 다음에 나도 기...
-외전입니다 “형, 나 없을 때 밥도 안먹었지? 팔 봐봐. 나 갈때 보다 더 야위었잖아.” “윽.. 아니이, 먹긴 먹었는데...” “피는 내 것 밖에는 안 마시니까 어쩔 수 없다고 쳐도, 밥은 먹으라고 했잖아.” 유혈이 낭자한 섹스를 끝내고 형제는 한 이불을 덮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진은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전혀 야위지 않았는데, 미간을 좁히고 ...
w. 앙상블 가엾은 녀석. 태어나 가장 많이들은 얘기다.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나를 가엾게 여기는 건 외할아버지 밖에 없었다. 그 만큼 애정을 준 사람 또한 그 분 뿐이다.
조용한 저녁에 시현이는 연수의 전화를 받고 나와줄꺼야. 아마 그날은 연수와 시현이가 사귀기 시작한지 대락 3년정도 지나는 해였을꺼야. 조용한 공원의 벤치에서 어느때와 다름없이 연수가 먼저 말할꺼야. “현아. 요즘은 어때?” 사귄지 3년이니 현이는 졸업준비하고 연수는 일하고 있겠지. 현이는 졸업준비로 많이 바쁠꺼야. “역시 졸업 전이라 그런지 바쁘네. 누나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석진이 자신의 침대 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는 지민에게 마른 입술을 떼었다. "내가 뭘 해야 해? 뭘 어떻게 해야 해?" 지민은 석진의 차분한 질문에 고개도 들지 못하고 머뭇하다 고개를 가로 저었다. "어쨌든 이 집에 이제 너랑 나 뿐이라는 얘기네...아니다...너도 곧 떠나겠구나" 석진의 말에 지민이 고개를 번쩍들고 눈물이 그렁한 표정으로 말했다...
휴대폰, 노트, 필기구 몇 자루, 현금 조금과 체크카드 한 장, 신분증이 들어있는 지갑. 바뀌는 것이라고는 그날 수업에 따른 책 정도인 평범한 가방을 채우는 것이 늘었다. 혹시 노트를 찾으러 올까 과방에서 기다려 보기도 하고, 전공 수업시간마다 두리번거리기도 했지만 좀처럼 만나지 못해, 혹여 어디서든 만나면 바로 건네줄 수 있도록 꼬박 챙겨 다니기 시작한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환상경계> 본편과 이어지는 내용의 외전입니다. *당시 선착 특전이기도 했고, 본편 유료발행이 제법 됐으니 전체 공개로 돌려두겠습니다:) *6천자 가량의 단문이에요. 주의사항은 본편과 같습니다. 어떤 동화의 마지막 문장 쏴아아. 시원한 소리가 우렁차게 났다. 어둑어둑한 하늘에 늦잠을 자고 일어난 김독자가 힐끔 창문을 바라봤다. 잠깐 지나가는 소...
알파의 싸늘하지만 오메가의 달달한 향기를 모두 가지고있는 남자, 알 수 없는 의문이 드는 페로몬 향이었지만 구미가 당겨지기는 충분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커다란 눈이 맑고 예뻐보였다. 이러한 관심이 드는것은 정국 자신 또한 처음이었지만 어쨌든 지금 자신이 저 남자에게 다가가고싶다는 생각만큼은 확실했으니 호석에게 조사를 시키고는 파티장 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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