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210711 저기가 유호라는 마을이야. 조 앞에 보면 조그만 섬이 하나 있지. 부산에서 여객선을 타고 이 유호까지 왔어. 그때 배에서 만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하고 같이 여기 유호에 와가지고 유호 선착장에서 낚시를 좀 하다가, 저 앞에 섬에 가면 더 잘 될 거다, 그래가 인제 마을에 있는 선주보고 태아달라(태워달라) 이래가 갔지. 아까 봤던 섬이 저깄지...
한가지 주제로 좀 글 써보고 싶어서 임보함에 써둔 글 많은데,,, 또 충동적으로 쓰는 일기 특히나 막 씀** - 어제는 진짜 넘 정신 없는 날이었음,,, 기분이 너무 처졌는데 점심에 외근을 다녀온 것부터가 그랬고 (점심 외근은 더 정신이 없다... 외근처에 사람도 많고 하루의 반절이 날아가는 느낌) 계속 뭔가를 결정해야 했기 때문 현재 나는 1/4 정도 음...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nckrgi * ※본문에 등장하는 '터방내'라는 장소는 1983년에 문을 열어 현재까지 영업 중인 흑석동(안녕 자두야의 작중 배경)의 실제 다방 '터방내'를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그날의 잊을 수 없는 자두...
여름. 고열에 문드러진 살점과 부패한 안구가 나뒹구는 계절. 우울은 유행처럼 사거리에 번지고, 절망만이 유일한 식량원인 것처럼 마른 입술로 베어 무는 시대. 혼탁한 시야로 응시하는 종말의 아지랑이 끝엔 네가 서 있었다. 하나와 슈. 이지러지는 열감 속에서도 선명히 찾아낼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 전광판의 초침이 7을 지나는 순간, 쿄와 슈는 눈을 마주쳤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여기요! 여기 사람있어요!!” “여기 사람있다고 시발!!” 여주는 손을 휘저으며 혼신을 다해 위에 떠다니는 헬기에 소리쳤다. 윤주도 울며 악에 바쳐 욕을 했다. 정부와 반정부의 전투로 인해 주변이 순식간에 불바다가 되버렸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윤주가 실험을 마치고 팔에 묻은 소량의 피를 닦으며 철창에 둘러싸여진 조그마한 방으로 들어왔다. 오늘은 주사를 ...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3days : 폐병원>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전체적인 분위기와 문장이 기괴하고 기묘하며, 코스믹 호러 느낌이 가득합니다. 열람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Peter G...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공백포함 10285자 “아니?” 참 태연하기도 그런 말씨였다. 승관은 처음에는 물음표를 띄웠다가, 그럼 이발은 어떻게 했겠냐고 나무라는 투를 들어서야 이마에 힘줄을 세웠다. 근데 이게 진짜. 너 미쳤어? 더러운 창고인지 방인지 모를 공간은 먼지와 쇠 냄새가 가득했다. 승관이 밟고 올라간 나무상자는 곧 꺼질듯이 삐그덕댔고, 쌓...
저작권은 저(하늘)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상업 이용을 금합니다. 2차 지인 한정으로 아래 모든 타입을 오픈합니다! 여기서 샘플들 자세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6/30 모든 타입 샘플 추가) *인물 추가시 (1인 가격)*(인물 수)-1000₩이며, 복잡한 의상과 장신구 등에 추가금이 붙습니다. 캔버스당 최대 인물수는 4인까지입니다. *풀채색, 낙서 만화 로그...
아카기 시게루 여체화 (시게미) 설정 “이치카와 씨. 나 더워.” 시게미는 선풍기 앞에 앉아 있다가 데굴 몸을 굴리며 이치카와를 불렀다. 조금 떨어진 마루에서 담배를 태우던 그는 시게미의 그 말에 푹 한숨을 내쉬었다. 선풍기로도 버티기 힘들면 뭘 어찌 해 줘야 하나. “그리 더우냐. 얼음이라도 좀 사 올까?” “응~...” 얼음을 사 오겠다는 그 말에 시게...
하이큐 장르 드림 HL 작업했습니다. 키워드; 빗속에서의 애처로운 이별,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의 이별 작품 내 주요 문장 참고 (서로 이어지는 문장이 아닙니다.) 비가 온다. 일기 예보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소나기. 때 없이 다가와 흠뻑 적시고는 맘대로 훌쩍 떠나버리는 짓궂고 애석한 비. 이제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으로 남을까. 그렇게라도 남아있길 바란다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