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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이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제가 가지며, 샘플을 함부로 다른곳에 개재할 시, 법적처벌을 감행할 수 있다는점을 알려드립니다.* 공지를 확실히 읽어주셔야 서로 불이익이 없기 때문에 잘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미션 주문가능 시간 평일 PM(낮)5:00 ~ 언제든지 주말 AM(아침)7:00~언제든지 그림을 작업하는데 원하는 기간내에 완성을 못할 시, 환...
* BGM : HALF-WAY AND ONE STEP FORWARD - Marilyn Manson (https://youtu.be/C7VXrHLyUQk) 비옷을 챙기는 손이 허공을 잠시 맴돌았다. 일기예보가 그리 잘 맞지는 않았지만 미리 대비하는 것이 우산도 비옷도 없어 쫄딱 젖는 것보다는 나을 테였다. 창 밖을 가만 보다가 바닥을 내려다 보면 비가 그쳤다...
*무슨 쮠님 실어증 걸린 것처럼 그려놨는데 절대아님. *1200일에 뭐 이딴걸 그려요 하시면 죄송합니다(ㅋ) 언더더씌
대충 현주 이름은 판타지쪽으로 가면 다 와이즈 스테마로 바뀜 이름뜻? 걍 쟤 이름 영어로 하고 성은 에너그램 한것 일단 차기황제였다가 본인은 황제자리가 너무 무겁다고 동생한테 떠넘긴 케이스일듯.(동생: 갑자기 떠넘겨져서 ???됨) 황태자 자리 양위 과정에서 좀 많이 잡음이 나오긴 했는데 얘도 강경하고 동생도 어 황제????? 언니 안하려고??? 하다가 결국...
다정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손길. 느낌 가는대로 자신이 급한대로 속도를 정하는 그. 아무리 늑대를 만들었다 자신해도 그의 조용하지만 거친 손에 휘둘리는 건 나였다. 입술 한 번 맞춰주지 않고 관계를 이으려는 그의 태도가 조금은 슬펐지만 왜인지 난 거부할 수 없었다. 늘 그렇듯 신음소리는 내고 있지만 들키지 않으려는 저 이기적인 모습까지. 미웠다. 조용하고...
"괜찮아, 기다릴게"어떻게든 이어보려는 어쩔 수 없는 선택 /못말, 기다림 우리의 차이점이라고는 그거밖에 없었다. '감정'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느냐, 가지고 있지 않느냐. 내 눈물에 과연 네가 진심이 될 수 있느냐, 있지 않느냐. 넌 내가 어떻게 하든 아무것도 가지지 못 하겠지. 내가 최선을 다해서 네게 다가가도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 하겠지. 라고, 생각했...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BGM: DPR-Zombie Pop “네가 웬일이야. 연습에 늦고.” “그냥 좀. 사정이 있어서.” “왜 안 어울리게 무게 잡냐? 그냥 하던 대로 해.” 또 늦잠이나 잤겠지 뭐. 눈을 깜빡였다. 초등학교 이후로는 낮잠도 제대로 자본 적 없는데. 막연하게 생각했지만 짐짓 모른 척 웃음만 흘렸다. 하긴 쟤는 중고등학교 때는 운동 동아리에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
태형을 보낸지 일주일이 지났다. 회사에 다녀온 남준이 멤버들을 불렀고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마지막으로 호석까지 자리에 앉자 남준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설탕으로 조각한 장미 꽃다발, 허벅지를 감싸는 실크 스타킹, 30캐럿 다이아를 장식한 귀걸이. 프릴이 달린 드레스와 희귀한 식물들이 자리한 온실. 크리스틴은 그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 태어났다. 크리스틴이 발레리안으로 태어나 가질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걸 깨달은 것은 3학년 방학이 끝나갈 때즈음이었다. 유모인 매기는 종종 값비싼 천으로 만든 리본이나 특이한...
"뭐하냐, 세눈박이" "..." 그의 비꼼, 아마도 약간의 걱정이 담긴 언질에도 그녀는 들은척 만척, 연거푸 잔을 들이켰다. 하도 연락이 닿지않아 무슨일 있을까 싶어. 이오도, 달도, 그 선봉대도 찾아보다 결국 탑에서 빛나는 세눈을 가진 아가씨 하나 보지 못했냐며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미친놈 취급 받으며 탑을 수소문하고 다녔더니 이런 곳에 있었군. 평소 절대...
"사추가 보이지 않는구나. 어디 간 것이냐." 아침 조례시간. 한자리에 모인 수사들 중 유일하게 사추만 보이지 않자 남계인은 수염은 쓰다듬으며 말하였다. 남망기의 수제자가 아침조례를 빼먹다니, 이례에도 없던 일이고, 그럴 아이도 아니었다. 새벽녘의 그 사태를 본 남씨 수사들은 어떻게 말할지 몰라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다. "사추는 몸이 좋지 않아 방에서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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