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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에: ... 죽음도 같이 한다고? 루이: 일주일동안 여기까지 오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저도 자유를 찾고 싶었던걸 알았으니까요. 저는 그렇게 부유하지 않아요. 적어도, 아가씨만큼은요. 다만, 제가 아가씨를 지켜줄 순 있습니다. 타에: 나를... 지킨다니? 루이: ... 늦었으니 어서 잡시다. 타에를 재우고, 루이는 밤하늘을 보면서 본인...
읽기 전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자뻑이라고 해도 좋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내 글을 읽고 나는 왜 이러나 하는 우울감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는 대학교에 일찍 들어왔지만 대학교에 들어와서 즐거웠던 것은 지금 이 시기가 처음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대학을 일찍 갔다는 걸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그저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또 살아 ...
언젠가의 삭막한 봄, 정원.
* T.W 우울, 자책, 직접적인 자살은 아니지만, 자살과도 같은 표현이 들어가있습니다. 본글 열람전 언급합니다. 19살의 생애. 겨울이 되기전의 가을. 모두가 입시를 준비할때 난 이제서야 대학을 찾아보며 공부라고는 제대로도 해본적도 없는, 친구라고는 제대로 사겨본적도 없는 그 모든게 뭐가 무섭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고등학교 3학년의 인간이다. 어떤 사람이...
여기 크레이노토미 코퍼레이션, 그 웅장한 건물 앞에 작은 인영이 어른거린다. 거무칙칙한 재투성이 건물 사이로 짙은 노을빛 하늘이 일렁인다. 소설小雪이 막 지나 폐포 하나하나를 찬 바람으로 채우는 날씨는 언젠가 보았던 것보다도 시려서 서러운 모양으로 녹아내렸던가. 다만 아득한 얼굴로 그것을 가만히 보던 인영은 여상한 목소리로 내뱉었을 뿐이다. "……안녕, 크...
needy 읽기 전에 ! SEV - GONE 음원사이트에서 연속재생 누르고 오기 ⚓ 01:25 도여주는 대기실 안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걸어 다니고 있었다. 빨간빛으로 선명하게 보이는 시계를 일분에 한 번씩 쳐다봤다. 정확히 열 두시에 수술이 시작됐으니 해찬이 들어간 지 한 시간 반 정도가 되어가는 거다. 보통 두 시간 이내에 수술이 끝난다고 했으니까.. 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기 프로필 (클릭) [한마디] " 그런거 내가 다 없애줄게! " [캐치프레이즈] 백색 나무의 춤 [외관] [이름] 마린 모 [성별] 여 [종족] (인외) 물 요정과 인간의 혼혈 물의 감정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물이 필요한 모든 식물들은 기가 막히게 잘 키운다. [신장] 150cm [반] 대나무 [성격] #순하지만 #제법 강단있는 #말랑말랑 순하지만 제법...
1기 프로필 (클릭) [한마디] " 크큭, 내 왼팔의 흑염룡이 미쳐 날뛰고 있군… " [캐치프레이즈] 산군은 모르겠고 중2병에 걸렸습니다. [외관] [이름] 하 리랑 [성별] 여 [종족] (인외) 호랑이수인 (틀림없는 백호족의 후계자지만 어쩐지 범의 모습은 다른 백호족들보다 덜하다.) [신장] 160cm [반] 국화 [성격] #중2병 #흑역사 생성 중 #여...
[*열심히 줄여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부담 되신다면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부담이 됐다면 처음부터 지켜준다고 하지 않았을 거야. 루는 토끼친구의 미소를 지켜줄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너무나 행복해.루는 무언갈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될 일은 없다고. 누군가가 바라는 사람은 절대로...
"보쿠토 오빠!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어릴 적부터 막내였던 보쿠토는 귀여운 동생을 간절히 염원했다. 그래서 그런지 먼 친척뻘인 히나타를 그는 마치 친동생처럼 아꼈다. 얼마나 아꼈던지 오죽하면 그의 어머니와 누나는 아직도 그가 히나타를 집으로 데려가고 싶다며 떼쓰던 일을 놀림감으로 자주 이용하였으니 말이다. 카라스노에 가겠다는 히나타를 간신히 설득, 또...
날조주의 1. 우성은 밤새 구겨진 이불을 정리하고 부엌으로 향했다. 한 손에 들린 핸드폰에는 밤새 쌓여있던 알람이 가득했다. 익숙한 손길로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몸을 돌렸다. 정확히는 돌리려 했다. 문득 옆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은 퍽 낯설었기에, 우성은 한 쪽 팔에 소름이 돋았다. 불청객을 향해 태연하게 몸을 돌린 우성은 숨을 집어 삼킬 수 밖에 없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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