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네가 내게 해줬던 말을 인정하기로 했어.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야. 그런데 있잖아, 이 모든 게 내 탓이 아니라면... 내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어? " 트레틀 사용 (@G_nAng_2882)
올해 처음 임무를 받은 크리스마스 요정 김독자. 원래 요정은 사람 눈에 안보이도록 할 수 있는데 초임이었던 김독자...그런거 안했다..! 그래서 밤에 임무하러 거리를 쏘다니다가 경찰 유중혁하고 딱! 마주침..유중혁이 밤에 큰 보따리 지고 가는게 의심스러워서 뭐하는거냐고 물었지만 김독자 겁에 질려서 그냥 튀어버리고 만다! 게다가 요정 몸은 움직일 때마다 설탕...
해이야 생일 축하해~ 내가 크캅 들어오고 처음으로 챙기는 생일이 너라서 더 특별한 것 같다 내가 크캅에 신청하려고 다짐한 것도 네 덕인데 정식 팸원으로 네 생일 챙겨 주네 ㅋㅋㅋㅋㅋㅋ 내가 친한 지인 몇 없는데 몇 중에 네가 단연 으뜸인 거 알지 제발 지랄 작작 부탁할게 해이야 그리고 늘 내 고민 경청해 줘서 고마워 근데 내가 네 고민을 10배로 더 많이 ...
해이야 생일 축하해 네가 새벽에 생일이라고 했던 거 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축하해 주게 돼서 기쁘다 좋아하는 거 많이 먹고 좋은 하루 보내
언니, 저는요 언니가 저랑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같이 밥을 먹을 때, 내가 언니 어깨에 기댈 때, 나랑 연락할 때, 같이 찍은 사진을 볼 때, 그럴 때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너무 좋지만, 언니가 저를 삶의 전부로 여기고 내가 아니면 안 될 만큼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는 언니가 나의 전부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게 내 욕심인 걸...
“하나도 안 남기고 지들끼리 다 쳐먹었네” 배신감에 치를 떠는 한수영이 일행들을 노려봤지만 이길영과 신유승은 김독자의 옆에 찰싹 붙어 무시할뿐이고 정희원과 이지혜는 한가롭게 과일을 먹고 있었다. 이현성이 눈치를 보고 유상아가 죄송하다고 했지만 다 먹은 도시락이 다시 생기는 건 아니었다. 유중혁은 과일을 먹지 않았는데 김독자가 포크로 콕, 사과를 찍어 들이밀...
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병원 앞 "음.... 장겨울 선생, 내가 한 마디만 해도 될까?" "네, 교수님." "내가 장겨울 선생이 사랑하는 안정원 교수가 아니라서 정원이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이야기 했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한 가지 알 수 있는건 그때 안정원은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이 아니라 장겨울 선생 남자친구 안정원으로써 이야기 했다는 거야." "네? 그게 무슨.......
CROSSROAD w. 김치킨 1. 기상 예보가 들어맞을 확률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비가 내리고 난 이후의 저녁시간은 얇은 셔츠 한 장만으로 감싸기에는 꽤나 쌀쌀했다. 추위 따위에 시간 팔 정신도 없는 민석은 보던 서류를 정리하고 안경을 살짝 올려 쓰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집 가서 마무리하고, 어느 정도만 채우면…. “…하.” 집 가서도 일 할 생각이라...
99와 2분의 1 w. 김단 찬열이 입술을 툭 내민 채로 자리에 앉았다. 안 그래도 큰 눈이 더 커져서 뒤통수를 치면 톡 튀어나올 것 같았다. 놔둬요. 쟤 지금 멘탈 완전 갈렸어요. 멸치볶음을 자잘하게 씹던 백현이 대변인이라도 된 것처럼 말을 했다. 그래봤다 만사에 다정한 민석이 이야기 보따리를 손수 열어주기는 했지만. 한 교수님 진짜 왜 그러시는 거예요?...
Wolf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문득. 아주 문득 시선을 창밖으로 줬을 뿐이었다. 한 번 흘깃한 시선의 끝에 닿은 달은 오늘따라 아주 컸다. 보름달. 아주 큰 달을 보름달이라고 인식하자마자, 진부한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늑대 인간이라든가 뱀파이어라든가 하는 진부한 이야기들이. 여기 있음에도 알...
다순 햇발이 대지에 내리쬔다. 사월 부지깽이는 땅에 꽂아도 순이 난다더니 꽃들에 눈길 주는 사이 연록이 무장무장 번진다. 새소리에 잠을 깨는 생명의 달 사월이다. 마른 땅에 단비가 연이틀 내리더니 그쳤다. 질척이던 땅이 꾸덕꾸덕해지자 닭장을 구경 오라며 기별이 왔다. 카메라를 챙겨 큰집으로 갔다. 닭장은 텃밭 옆 대숲에 있었다. 암탉 여섯 마리, 수탉 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