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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죠 타카네에게는 사명이 있다.다른 누구보다도 빛나야 한다. 다른 누구에게도 져서도 안된다.자신을 필요로 하는 모두를 위해 노래를 불러야한다.자신은, 그들의 희망이 되어야한다.이것이 그녀의 사명.그래서 방해되는 것들을 잘라나갔다. 걱정, 의심, 외로움, 슬픔, 연심, 웃음, 망설임, 두려움.....연약하고 어리석은 마음들이 발 밑에 조각조각 떨어져나갔다. ...
아즈사 「아, 안녕하세요. 오늘도 마중 나와주셨네요」P 「하핫, 넵. 아즈사씨는 어디로 가는지 영 종잡을 수 없을 때가 있으니까요」아즈사 「그런~ 아무리 저라고 해도 이제는 꽤나 익숙해졌다고요, 이 길은」P 「그렇게 말씀하셔도 솔직히 좀 못미더워서요」아즈사 「으음.....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P 「죄송함다 농담이었어요」아즈사 「후후, 프로듀씨는 때론 좀 짖...
* 제목은 이래도 개그는 아닙니다. 여기 나오는 프로듀서는 영 좋지 않은 인물이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더 이상은, 안돼."나는 고개를 내저을 수밖에 없었다. 수없이 빛나는 별들 중에 홀로 떨고 있는 수수한 여자애 하나. 역설적으로 눈에 띄는 모습이긴 했지만, 도저히 좋은 모습으로 보기에는 어려웠다."아, 아마미 하루카였습니다! 지금까지 제 노래를 들어주...
최악이다.정말 최악이야.잠들 수 없었다. 몇 번이고 뒤척거렸다.하루라도 빨리 무너진 컨디션을 회복해야한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다. 눈을 감고, 숨을 차분하게 쉬려 애를 써도 잘 되지않았다.최악이다.저 멀리 꿈의 저편으로 의식을 가라앉히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않는다. 짜증이 치솟았다. 이 이상 억지로 잠을 청해도 무의미하다는 ...
아키즈키 리츠코는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사람에게 어이없다는 눈빛을 보냈다. 이제 막 담당 아이돌과 합류하려는 참에 갑자기 나타난 이 소녀는 딱딱 굳은 표정으로 그녀의 앞길을 막아서고 있는 것이다. 몇 번 지나치려고 했지만 너무나도 끈질겼다. 리츠코는 경찰을 부를까 했지만, 그러면 왠지 모르게 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기로 했다."당신, 누구야."...
지난(?) 줄거리아직 푸치돌과 만나기 이전, 765 사무소는 나름대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소속된 아이돌 중 하나, 키사라기 치하야는 어느 날 다음과 같은 소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외로운 게 싫으면 공포 영화를 보면 된다.'치하야 「정말일까?」혼자 자취하고 있었기 때문일까요, 은근 외로움을 타던 치하야는.....- 어느 대여점 -두 - 둥치하야 ...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 언제나의 765 사무소 -유키호 「여, 역시 난.....틀렸어」 울상유키호 「우우.....구멍 파고 묻어있겠습니다~!」 삽 번쩍팍, 팍, 팍 파팍.....유키호 「후우, 이 정도면 딱 좋은 크기야」유키호 「그럼.....」두다다다다치하야 「.....」 두 - 둥!유키호 「치, 치하야쨩!?」치하야 「하기와라씨」 박력유키호 「엣, 어 그.....미, 미안해!...
"치하야쨩."드문 일이었다. 하루카가 내게 그런 말을 한 것은."나, 앞으로 어쩌면 좋을까."이따금 부는 바람에 밤색 머리카락이 사락사락 흐트러진다. 그 사이로 보여주는 그녀의 얼굴은, 일상 속에서 보여주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방긋 웃고, 적극적이고, 나같이 붙임성없는 아이에게도 과감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상냥함은 온데간데도 없다. 그저 불안감에 흔들리는 ...
"허억....."무대 뒤에서 그녀의 공연을 본 리츠코는 순간 숨을 삼켰다. 미키는 그야말로 빛나고 있었다. 무대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에 지지않을 정도로, 확실하게. 자신의 성씨를 지켜보는 모두에게 확실하게 어필하듯이.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츠코의 시야는 온통 흐리게 보였다. 단 하나,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는 담당 아이돌만이 무척이나 선명하게 보...
어느 날의 일이었다. 연예기획사무소 765 프로덕션에 소속된 두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와 키사라기 치하야는 같이 방송 녹화에 들어갔다. 일본의 무수한 케이블 채널 중 하나에서 진행되는 토크쇼 프로그램. 모두가 퇴근하고 그나마 여유로울 시간대에 방영하는 그것은 케이블 방송 치고는그리 나쁘지 않은 시청률을 보이는 것이었다.프로그램의 진행자가 화제를 내주고, 각자...
- 961 사무소 -쿠로이 「정말, 그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고 그런 짓을 했니」히비키 「.....」쿠로이 「왕자는 고독한 법. 다른 사람따윈 신경 쓸 필요는 없다」쿠로이 「특히 765 프로의 썩어빠진 녀석들 같은 건 특히」히비키 「그, 그치만 어쩔 수 없었는 걸!」쿠로이 「흐음?」히비키 「아무리 적이라도 그렇지, 눈 앞에서 그런 걸 보면」히비키 「누구라도 저...
* 이 SS는 절대 담배에 대해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치하야 「프로듀서」P 「응?」치하야 「어디서 담배 냄새 안 나나요?」P 「바깥에서 들어온 거 아닐까?」치하야 「창문, 닫혀있는데요」P 「....아, 그렇네」간만에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피고 돌아와서 그런지 가지고 있는 향수로도 냄새가 지워지지 않았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바깥에 서성거리다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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