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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러니까........음.......보호자분?" "보호자는 선생님이시잖아요." "네? 그게 무슨........." "어제, 애들한테 연락하려다가 듣게 됐어요." "아.........고의로 그런 건 아니에요. 설아 어머님." "고의가 아니라는 의미는?" "난, 그저 의사로서 대한 것 뿐이에요. 안 그래도 피곤하고 복잡한 인생 더 꼬이는 건, 질색이니까. 그...
호출받아서 갔더니, 응급실에 있던 사람은 그녀에게서 있어서 그저 달가운 상황은 아니었다. 복부와 이마에선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고, 그나마 상처가 치명상이 아니라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마음 같아선 물이라도 확 뿌려버리고 싶은데, 울컥 치밀어오르는 화를 억눌렀다. "상황 설명부터 듣고 싶은데?" "돌아오는 길에, 누군가가 대표님을 습격했습니다." "그 이유...
"여권은 챙겼니?" "네." "가고 싶은 덴 있어?" "잘 모르겠어요. 그냥 떠나고 싶어요." "오늘 밤 비행기로 떠날 거야. 그러니까, 인사하고 싶은 사람 없니?" "없어요." "아직 배로나 학생은 여기 살고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무슨 일로 그러는 겁니까?" "말했잖아요. 배로나 학생은 떠나게 될 거라고." 주석경. 주석훈 이름이 적힌 여권. 여...
석훈's "네가 석훈이니? 그럼 이 여자애가 석경이겠네?" "누구세요?" "난, 엄마 부탁 받고 왔어. 일단, 짐싸." "네?" "난, 오늘부로 너흴 여기서 데리고 나갈 거니까. 캐리어에 짐챙겨." "아버지가 절대 그렇게 두지 않을 거에요." "걱정마. 나, 니네 아빠보다 돈 많아. " 석훈은 갑자기 누군가 문을 덜컥 열자 경계하고, 석경을 뒤로 숨겼다. ...
수련이 죽고, 단태는 거짓을 만들어냈다. 수련의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없는 아이를 있다하고, 그 뒤에 외도를 하고 있어서, 위자료를 뜯어낸 뒤에, 그 남자와 외국으로 떠나려했다는. 아이들은, 엄마가 죽은 사실에 넋이 나가있기에, 단태 또한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하지만, 주단태의 착각은 찰나였다. 그에겐 유감스럽게도, 심수련은 혹시나 하는 상황에, 미리 변...
모든 복수가 끝난 후 수련은 설아의 유골이 담김 목걸이를 꺼내서 로건이 소유하고 있던 섬의 바다에 뿌렸다. 복수가 끝나니 허탈함이 밀려들어왔다. 그런 그녀의 친딸처럼 키운 두 아이. 석훈과 석경이 있었고 친딸인줄 알고 키운 아이 혜인이 있었고 설아의 오빠이자, 수련이 살아 돌아온 후그녀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려하는 로건이 있었다. 그리고 로나가 있었다. 모...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후지츠카 성인 시점입니다. ※ 아마미야 형제 + 후지츠카 4명이서 일을 하다가 현재 아마미야 형제 + 후지오 셋이서만 하코비야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선동과 날조와 적폐 해석이 날뛰고 있습니다. 눈을 떴을 때에는 낯선 천장이었다. 멍하니 천장을 보고 있으니 곧이어 낯선 얼굴들이 보인다. 정신이 들었니? 다정한 목소리. 걱정이 가득한 얼굴. 그러나 모르...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나온.. 카모 최후 궁예 이제 젠인가 이야기 거의 끝나가니까 3대가문 중 하나인 카모 가 이야기 나올것.. 고죠가는 맨 마지막에 고죠 이야기 나오면서 다룰 것 같고 이제 카모 가 이야기 나오면서 카모 서사 좌라락 나오면서 어머니 어디 계신지도 나오는거지 사멸회유 시작했는데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했잖아 거기 어머니가 안 계신다는 보장 없...
어- 그래. 이런 얘기는 처음이라 제법 어색한 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카펠라, 그러니까 '노바쉐'가 내 동생인 건 알지? … 그래. 이름은 카펠라티에,야. 이름에 담긴 별처럼 언제나 강하게 빛났지. 우중충~한 구덩이인 나와 다르게 말야! … 어쩌다 그런 괴물이 되었냐고? 글쎄. 괴물이라고 하기에는 여전히 반짝이던데. 뭐… 우리 성장은 평범했어. 마...
치후유는 바지와 함께 만나 얘기를 나눈 후부터 카즈토라를 괴롭히는 것을 그만두었다. 일련의 일을 알 리가 없는 카즈토라는 갑작스레 부쩍 바뀐 치후유의 태도에 적잖이 당황해했다. "이게 무슨 일이지?" 히나가 싸준 도시락을 평소처럼 앗군네한테 자랑하다 뺏길 뻔하던 도중, 상사인 카즈토라군이 갑자기 다가와 도와줘 도시락을 사수하는데 성공한 타케미치가 고맙다고 ...
오르슈팡, 안녕. 나야. 네가 늘 칭찬했듯 단단히 다져진 몸을 가진 너의 벗. 나는 널 보내고 포르탕 저택으로 왔어. 소식이 내 발보다 빨라서 이미 모두 모여 있더라. 포르탕 백작님께서 그렇게 우실 줄은 몰랐어. 사실… 그래, 나도 돌아오는 길에 숨어서 조금 울었어. 난 영웅 발끝에도 못 미치는 사람인데, 세간에서 영웅이라 불러주니 잠시 착각을 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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