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션을 빼돌려 블랙워터를 빠져나오던 아서가 안대 쓴 노인을 만난 건 실로 오랜만이었다. 정신 나간 노인네의 말을 곧게 믿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 영감은 신비로운 구석이 있었고, 뭔지 모를 그럴싸한 말을 늘어놓곤 했다. 아마 다 늙어 자식들에게 버려져서 그런 소소한 사기로 목숨이라도 붙이는 모양이라고 아서는 생각했다. 말소리가 가까이서 들리자 그가 고개를 ...
05 학교 앞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조금 특이했던 건 어떤 남자를 만났다는 건데, 되게 잘생긴 남자였다. "...." 마치 나를 아는 듯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서 하마터면 나도 손을 흔들 뻔했다. 그냥 동네에 한 명쯤 있는 미친 사람이거니 생각하며 그를 지나쳐 교문을 통과했다. 아무도 없는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는데, 학교 뒤로 산이 보였다. 산 겁나 높네...
트위터 내 자유롭게 헤더 사용 가능합니다! 출처 표기 꼭 부탁드립니다 ^0^ [ ex) H:@ sukihome_ ] (21.11.14 수정) ※미스미, 이즈 눈 색 변경 파편즈+세오도아 파편즈
변명을 하자면 짧게는 주 단위, 월 단위로 반복되던 평가나 오디션에 너무나 충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매일매일 다른 걸 배우는 커리큘럼에 만족했고, 치열하긴 했지만 공정하고 절대적인 평과 결과에도 큰 불만이 없었다. 오로지 무대뿐이었던 날들이었다. 그 아이를 좋아해도 좋아한다 깨달을 틈조차 없던 바쁜 나날들이었다. [뭐? 내가 텐도 마야랑?] 아니,...
갓작이 적긴하지만 다 맛있음 물론 사약이 많긴하지만 그 사약사이 개꿀맛이 숨어있음 몬가..몬가 내 지갑속 수많은 영수증사이에서 만원짜리 찾은기분... 한번찾은 작품은 하루만에 까까랑 다 보는스타일이라 쉬는날마다 관심해논 작품 낼름하곤하는데 한 2주면 떨어져서 다시 찾아먹는...고런쉬는날을 보내는데 항상 행복함 소설전용 연재사이트라 소설만 찾아볼수있다 검색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1. 지하철-아침-INT 꽉 막힌 지하철을 뚫고 내리는 지혜. 그때, 누가 지혜의 뺨을 세게 때린다. 뺨이 얼얼하다. 쳐다보니 덩치가 큰 여자애가 씩씩거리며 지혜를 본다. 중년 여성 이나야! 갑자기 달려온 중년 여성. 지혜는 어안이 벙벙해서 중년 여성을 쳐다본다. 중년 여성은 지혜를 발견하자마자 대뜸 손을 잡는다. 중년 여성 어머, 어떡해…미안해요, 학생...
봄의 나라에 사는 분홍머리에 분홍색 눈을 가진 프릴 이라는 소녀는 몇일전에 겨울나라에사는 소르페를 만났어요. 이목구비는 매우 뚜렸했고 은발에 파란 눈이었어요,,,,,,소르페는 항상 아름다운 겨울나라에 소녀, 르나 옆에서 웃고 있는 그 모습을요.....(궁금해 하실까봐...르나는 연파랑 머리에 회색 눈이었어요......) 프릴은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 프릴은 ...
내 친구 리베라에게 안녕, 리베라. 지푸라기야. 잘 지내고 있지? 내 편지도 받았고? 제대로 된 학기가 시작되고 온갖 지식들이 쏟아지니 그 속에서 허우적대느라 바빠서 말이야, 사실 봄에 편지를 전부 보내보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바빴어. 안 쓰던 머리도 쓰고, 마법도 운용해보고. 그래도 네가 공부를 가르쳐주겠다고 한 덕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말이야. 이...
제나 엄마 무대: 부엌이 붙어 있는 식당 부엌은 하수에 위치해 있고 식당은 상수에 위치해 있다. 식당에는 기다란 식탁이 놓여져 있다. 식탁에는 촛대가 가운데에 있고, 레이스 달린 식탁보가 펼쳐져 있다. 부엌은 파스텔톤으로 되어 있다. 제나는 푸른색 원피스에 프릴이 가득 달린 앞치마를 입고 콧노래를 하며 케이크 반죽을 하고 있다. 제나가 콧노래로 부르는 노래...
내 친구 가넷에게 아, 가넷. 당신의 이름은 왜 가넷인가요! 저는 왜 얀인거죠! ... 저번에 놀러갔다가 본 극에서 이런 대사를 치더라고. 네 생각이 나서 한 번 적어봤어. 아카데미는 다닐만 해? 체력은 열심히 키우고 있고? 네가 안 아픈 연기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그때 말했듯이 아픈 건 아픈 거니까, 기초 마검술 배울 때 힘들진 않을까 걱정했거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