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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줄요약 : 이명헌이 키운 정우성 여기서부터 일판 뿅체 사용합니다. 명헌이도 그렇고 서로의 입장에 관한 생각을 많이 못풀었는데.. 과거 부터 그에 관해 원고를 할 생각이었지만 풀어가기 힘들 것 같아 끝부분 그려버렸습니다. ^,T..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1등에서 20등에 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감이 개인세특을 고쳐줬다. 학교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꿈을 준비하고 진로를 생각하는 공간이 아니던가.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애들만 신경을 써주는 모습은 다분히 위화감이 든다. 저번에는 모 수학 선생이 심화반 학생들에게만 편지를 써줬다. 거기엔 '너희가 장고의 희망이다'라고 했더라지. 그...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투바투를 그룹으로서, 또 멤버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매력을 집중적으로 분석해보려 한다. 관계성 위주의 덕질을 해왔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나는 실력이 기본 바탕으로 깔려있지 않으면 입덕하지 않는다. 당연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무대를 잘하고 취향이어야 입덕의 문이 열리는 것 같다. 이전 글...
"네? 저에 대해서 궁금하시다고요~?" 이름: 나리 나이: 24 성별: XY(남성) 종족: 고양이인수와 악마의 혼혈 직업: "뭐, 있을거라 생각했나요~?" 특징: "제 특징이 알고 싶으신가요~? 직접 저와 지내면서 알아가세요~" (싱긋.) 외관: 흰색머리에 검은색 고양이 귀가 있다. 꼬리가 있긴 하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안꺼낼 때가 많다. 옷은 자유롭게 여러...
그래, 그 사람은 참 좋겠다. 너처럼 잘난 애한테 감사도 받고? 겸손은 조금 부족한 것 같지만. (ㅋㅋ.) 그렇지만 그게 매력이지. 뭐? 야, 나 지금 가진 거 없는데...... 일단 뭐든 준비 해놓을 테니까 받으러 와. 안전한 곳이 없긴, 애들 있는데 있잖아. ...거기도 위험한가, 아무튼. 안전한 곳 있어. 그래, 소중하고 고귀한 몸 잘 지켜. 거기 상...
사실 나백진은 타인에게 애정이라는 감정은 잘 못 느끼지만 어쩔 수 없는 17살 남자애이기에 성욕은 있을 듯 그리고 그 대상이 바로 접점이 많은 연합 중의 한 명인 금성제인 거지......계속 기어오르는 게 마음에 안 드는데 한 번 밟아줄까하다가 계속 이상한 감정이 드는 거임 "저 새끼를 굴복시키고 싶다 내 발 밑에 두고 말 잘 듣는 개새끼처럼 낑낑거리는 걸...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작가의 말: 왜 내가 쓰면서 우냐고 짜증나게.. 노래 꼭 틀고 봐주세요! 중간에 끊기면 다시 처음부터 재생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 + 다 읽어주셨으면 댓글에 참고본 조금 있으니 그것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날, 그리고 지금까지도 하얀 눈이 내리는 어느 겨울, 우성은 명헌에게 수줍은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 형! 곧 있으면 이제... 졸업.. 이시잖...
bal·lad 1.(이야기를 담은) 발라드(시나 노래) 2.발라드(사랑을 노래한 느린 대중가요) 죽은 생선이 가지런히 놓여있는 바케쓰를 들여다보고 있던 적이 있다. 비린내가 왕왕 풍기는 도매시장에서 조금 떨어진 진짜 항구 근처에 팔리지 못하는, 노란 바케쓰가 아닌 헐거워진 나무 바케쓰에 담긴 걸로. 그래도 죽어가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였는지 희뿌옇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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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해] " 나쁜 꿈이라도 꾼 모양이네. "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498787 DL - https://ibb.co/vH9pCqZ 어깨에 닿는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어내렸고, 품이 큰 셔츠 밑으로 교복바지와 검은 가죽 구두를 착용하였다. [이름] 캐런 블릭센 / Karen Blixen [나이] 17세 / 7학년 [...
오래된 그림은.. 제가 넘 부끄러워서 수치비용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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