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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The Way I Am series INTERVIEW ------------------------------------------------------------------------------------------------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7인조로 발걸음을 내딛은 Anthos*가 보내는 새로운 음악 ㅡ [The Way I Am] 시리즈. 첫 타자 ...
by. 베스 “주문하시겠습니까?” “아이스 초코 연하게 한 잔이랑 패션 프루트 펄 주스 한 잔 주세요.” 우기는 테이블에 엎드려 주문을 하고 돌아오는 슈화를 쳐다보았다. “한 번도 사석으로 만난 적 없잖아. 만나더라도 나한테 부탁이 있어서고.” “그랬지.” “근데 오늘 이 만남은 뭐지?” 의아해하는 우기를 쳐다보며 슈화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어깨를 으쓱...
endless nightmare and terror you met all frustrated failure broke you they take away even a ray of the lights it might like the deep blue of the abyss You may be struggling and it'll make you tangle b...
Tool - photoshop
이런느낌으로 보고싶다. '덧없구나.' 그게 그녀의 말버릇이었다. 카오루 씨는 항상 어려운 말을 읆조리며 속삭이곤 했고, 난 그런 카오루 씨가 멋있기도하고, 존경스럽기도하고, 가끔씩 너무 먼 사람으로 느껴져 난감할 때가 있었다. 그래도 열심히 자기 일에 신념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항상 항상심을 나누어 받아왔었다. 하지만 내 친구이면서 누구나가...
2018년 앨범. 비슷한 시기에 많은 관심을 받는 밴드인 프리미티브 맨과 같이 놓고 이야기하면 프리미티브 맨이 노이즈 깔고 시작하는 느낌이라면 일사는 오비에 쓰여있듯, 아이해잇갓처럼 펑크에서 갈라져 나온 슬럿지 코어같은 느낌의 기타리프가 주도가 된 느낌. 몇몇곡에서는 고루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6/10
※망한 사랑은 언제나 맛있습니다. ※잔인한 묘사는 없지만 주의해주세요. 세계를 구할 용사가 되어버린 테일러 리가 앨버트의 앞에 섰다. 둘은 키 차이가 꽤 났기 때문에, 체격에도 차이가 있었다. 테일러 리는 몸에 맞는 검을 들어 앨버트의 명치에 검 끝을 세웠다. 앨버트 제럴드 크루거는 여전한 낯으로 웃고 있었다. “테일러 씨.” 담담하고도 단조로운 언어였다....
Parallel World 2 조승연 김우석 아침 8시면 센터 모든 곳에 시끄러운 알람 소리가 울린다. 모든 직원과 센티넬, 가이드가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었다. 승연은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우석을 봤다. 누군가와 같은 침대를 쓰는 것도 익숙하지 않은 일이었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옆에 누가 있는 것도 익숙하지 않았다. 새 부리 같은 입술을 삐죽 내...
SH 단편 Moonlit (https://posty.pe/bmp1l9)의 스핀오프이자 7년 뒤 이야기입니다. RJ지만, 스토리상 SH도 나옵니다;;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이 세상은 이미 미쳐있다. 교복은 새까만 어둠처럼 검은색이었다. 바지, 양말, 구두, 셔츠, 재킷. 다만 볼로 타이는 빨간색이었고, 재킷의 소매 끝부분과 셔츠 깃...
( https://youtu.be/kpZeWtcHi2g ) 내 삶은 제법 팍팍한 편이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는커녕 앞을 향해 부리나케 달려가기만 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무언가를 쫓고 있다고 여겼다. 충동적이고 거침없이 굴어댄 통에 대부분의 기억이 마치 물에 젖거나 빛에 번진 것처럼 흐려졌지만, 그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나를 그럴듯한 사람으...
이런, 이건 돌려달라고 준 공책이 아니야. 아이렌. 꽃과 공책, 모두 네게 주는 선물이었어. 하지만… 이렇게 돌려받아버렸고, 너의 답신을 봐버렸으니. 내가 어떻게 펜을 놓을 수 있겠어. 나의 르나르. 꽃을 마음에 들어 해줘서 기뻐. 압화로 만들 정도로 마음에 든 걸까? 아니면 내가 준 것이기에 간직하기 위해 그런 방법을 택한 것일까. 너라면 후자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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