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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트위터 이야기 자주 하는데, (아직도!!!!!! 뭐가 뭔질 모르겠어요) 내일 영등포에서 아미밤을 판대요 근데 제가 멀지 않은 거리상에 있거든요.......사러 가고 싶은데(8시 부터라니 7시엔 가있을까 하는데...) 근데 제가 트위터로 다른분들 팔로잉은 해도 팔로워는 0 이고 리트윗은 해도 하트도 눌러도 멘션은 남겨본적이 없습니다(제가 안 그러케 생기고...
오래된 강의실 문이 끼이익 소리를 내며 열렸다. 유구한 역사가 깃들어 있다 자랑처럼 학교 책자에 소개되는 구관 강의실 내부는 20년도 더 넘은 목재 책걸상으로 정렬되어 있었다. 기름을 먹여 바짝 밀어 놓은 나무 바닥이 교수가 걸을 때마다 그의 구두와 맞부딪혀 따각따각 소리를 냈다. 강단 위를 여유롭게 지나 벽 쪽에 붙어 있는 교탁 앞으로 멈춰 선 교수는 본...
1. 저 오늘 집에서 셀프 탈색하고 염색했거든요. 탈색은 괜찮은데 염색 컬러가 똥이에요. 블루래서 샀더니 붉은기만 남은 제 머리. 2. 저는 붉은 색 특히 오렌지빛 도는 붉은 색이 워스트 오브 워스트입니다. 파워 쿨톤이라 머리도 흑발 아니면 아예 회색 이런 게 베스트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셀프 하겠다고 나댄건지😤 3. 설 연휴 목표는 집에서 얌전히 덕질이나...
나는 언니를 미워하기로 했다. 그냥 그러는 편이 좋았다. 좋아하는 감정이 너무 벅차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생각하도록 했다.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해 라는 생각으로. 물론 티내지는 않았다. 그저 똑같이 언니 앞에서는 묘하게 몸이 굳었고 어색했다. 항상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언니는 내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했고 따듯했지만 그런 나의 속내까지는 몰랐으리...
성신침잠(星辰沈潛) 모미 “언제 하강하셨습니까?” 허리에 걸린 구명튜브를 상체로 끌어올려 빼냈다. 튜브 사이로 올려다본 익숙한 실루엣에 말을 걸며 주저앉은 몸에 힘을 줘 일어났다. 남아있던 바다의 잔해가 아래로 쏟아져 갑판을 어지럽혔다. 옷이 젖어서 원래의 무게보다 한층 더 무거웠기 때문에 어깨를 펴기가 쉽지 않았다. 어느 틈에 뒤로 다가온 낯선 이가 어깨...
맠재 miss you “... 씨발.” 오늘도 같은 꿈을 꿨어. 형이 붉은 피를 흘리며 날 보고 있어. 소복이 쌓인 흰 눈 위로 새빨간 피가 떨어지고 있어. 형은 형이 아픈 그 상황 속에서도 나를 안심시키려 괜찮다며 웃어 보이려 애를 써. 너무 놀라 한참을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겨우 몸을 움직여 형을 안아주러 가는 순간 꿈에서 깨버렸어. 오늘도 온몸이 땀으로...
#HappyBirthdayTomRiddle 부활한 마왕에게 두려울 건 없었고, "치워." 그 마왕의 발치에는 날카로운 유리 파편들이 흩어져있었다. 답지 않게 고개를 숙인 마왕의 흑색의 머리칼 사이로 마치 혈색이 그대로 드러난 듯 붉은 장미빛의 적안이 선뜻 비추었다. 거울은 자아를 비추는 물건으로, 영혼을 비춘다는 의미에서- 뱀파이어는 거울에 보이지 않는다 ...
유진은 언제나, 내가 가까이 다가가면 한 발 멀어졌고, 그것은 여전히 그랬다. 길고 긴 휴일은 어느샌가 마침표를 찍었고, 나와 그는 여전히 같은 관계였다. 어느 날, 분위기에 쓸려 그의 입술을 찾았고, 그는 당황한 듯 고개를 빼며 피했다.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술을 거나하게 마셨던 날을 후회하지 않은 건 처음이었는데. 그가...
아들, 리볼버 쓰는 법 알려줄게. 리볼버는 탄환을 넣어서 장전해서 쏘면 돼. 쉽지 않니? 이리와, 실전으로 배워야 하니까. 음... 근데 있지, 혹시 말이야, 러시안 룰렛같은 거 생각하면 죽는 줄 알아. 누구랑도 총가지고 장난치면 안 돼. 아, 그러고보면 플루토. 그거 아니? 리볼버는 장전할 때 소리가 나. 그걸로 탄환의 유무를 장전하자마자 알 수 있어. ...
1. 본투비 블루는 다른 계정에 올렸다가, 도저히 계정 두 개 굴리는 게 힘들어서 🙄 여기로 가져왔어요. 후회공 못 잃는 후회공 덕후가 또.,, 2. 요새 약간 숨쉬듯 취향이 바껴요. 아침엔 랩/국이 끌리다가 점심 땐 슙/국이 좋고,, 그러다 잘 밤엔 또 홉/국이 생각나고 🥰 3. 오늘 화장 넘 잘되어서, 남친 기다리면서 셀카를 한 열장 찍었는데, 제 눈에...
" 마음대로 해요. 어짜피 그럴거잖아. " 인장 및 외관 얇은 선이 도드라지는 계란형 얼굴은 서양보다 동양인의 것을 닮아있다. 굴곡이 적었고, 동글동글한 느낌을 주는 모습이었다. 머리 자르는 것 마저 귀찮아서 내버려 두었더니 가슴 아래까지 머리카락은 길어 있었다. 약간의 곱슬기가 있어 부스스 해 보이기도 했다. 앞머리도 없었고 약간의 층만 있을 뿐인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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