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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주아주아주 짧고 가벼운 조각 글 입니다. 지한과 여령의 약혼식 당일. 식이 약 2시간가량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지한은 아직 사무실을 벗어나지 못했다. 외곽에 야외 파티장을 잡은 터라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만 약 1시간. 마음이 급하다. 같은 시간. 헤어 메이크업숍에서 메이크업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여령의 뒤 소파에는 유예가 앉아 있다. 보호라는 명분 아래에,...
쓸 수 있다 -엄기호,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우리의 말 따위가 “마법의 언어(『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85쪽, 이하 인용 시 같은 책)”가 될 수는 없다. 어느 동네 서점에서 한 쿠바 시인의 낭독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시인에게는 아직 한국어로 번역된 작품집이 없어 참가자들 대부분이 그의 시를 처음 접했다. 그날의 모든 소통은 통역을 거쳐 서로에게 ...
단원고에 다녀 세월호에 탑승하였던 우리 떳떳했던 단원고 학생분들, 꼭 파란 고래의 뜻대로 가족의 곁으로 돌아가셨음 좋겠습니다. 2014.04.16일 세월호 사건을 추모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위 타서 담요 두르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https://youtu.be/R9YPZHDOuEI {음악과 함께 해주세요.} 주하가 전력 질주해서 데려온 아이는 수하고교의 이번 1학년 특대생, 채하루였다. "네가 걔구나, 그 특대생." 시후가 단추를 고쳐 매며 말했다. 조금 복슬복슬하고 푸석푸석한 짧은 머리, 딱 봐도 도수가 엄청 높아 보이는 안경. 옷 상태도 꽤나 단정치 못했다. "너 말이야, 우리가...
안녕하세요! 갑자기 날씨가 더워졌다가 다시 추워졌다가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 모두들 건강하신가요? 전 일요일에 완결을 올린 뒤 방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17일 일요일 저녁에 찾아올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서 하루 일찍 찾아왔습니다. 아무도 궁금하시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지금 한글을 켜지 않고 포스타입에서 바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
※TFS설정 /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 타 캐릭터들의 커플링 요소 주의 주변이 시끄러웠다. 호쾌한 웃음소리. 떠드는 말소리. 너스레 떠는 소리. 드잡이질하는 소리. 모든 게 뒤범벅이 되어 귓가를 때렸다. 맞아. 술 마시러 왔었다. 누구랑 왔지. 누구더라. 아, 그랬다. 농구팀이었다. 도대체 내가 왜 껴있는지 모를 농구팀. …즈미……. 마유즈미! 그 중 누...
틈틈히 낙서하는 몰락자×수호자
오늘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8주기가 된날입니다... 304명의 희생자가 나온 대형참사... 그리고 질리다...세월호 추모 그만해라등의 말이 있다고 들었는데...그런 사람들...희생자의 소중한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말씀하세요. 당신들에게는 그냥 큰참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식구,지인,친구들에게는 하나뿐인 자식,누나,언니,동생,오빠,친구,조카,식구...
*코코밍(@kokomigmegumig)님과의 연교글입니다 *수위 있어요 빻았어요. 감안해서 봐주세요 *날조 주의 *오타주의 발할라에 들어간 후, 도쿄만지회와 항쟁을 일으켜 바지를 칼로 찔러 몇십 년의 형량 끝에 카즈토라는, 성인이 된 후에야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소년원에 있다 이제야 밖으로 나온 카즈토라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무에 가까웠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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