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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지금까지 독학 아닌게 없었으니 어떻게든 되겠죠...(학교 공부 빼고...) 클립스튜디오 타임랩스를 기본으로 만든거라 사이즈를 틱톡사이즈로 만들었어요. 타임랩스 재미있는데 컴이 오래되서 저장이 오래걸리더라구요 ㅠㅠ 하여간 기초는 어케든 알았으니 그림 그리면서 짬짬히 영상편집도 해봐야겠습니다.
안녕. 안녕, 아저씨. 단출한 인사로 시작한 대화였습니다. 둘은 햐얗디하얀 공간에 서 있었습니다. 죄악이라고는 존재할 수조차 없다는 것처럼 만지면 바스러질 듯한, 그런 끝없는 공간에 서 있었습니다. 먼저 입을 연 건 농구 유니폼을 입은 학생이네요, 이 상황이 반쯤은 우스운 건지 울먹이는 미소를 짓고 있어요. 아저씨도 사람을 죽였어? 그래서 나처럼 여기로 온...
[우당탕탕 벚꽃이 프릴루드]
" 권력이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지. 왜 이제 알았나 몰라." 이름: 조윤결나이: 17세성별: XY키/몸무게: 180 _ 68외관: 발목이 살짝 보이는 기장에 교복바지. 검은 양말 하얀 운동화를 신고 있음. 능력: Xx성격: _치말한_ 가끔에 알 수 없는 행동들은 이 치밀한 성격에서 나오곤 한다. 소름돋을 정도로 계획적일때가 있다. 괜히 엮이면 더 곤란해질테...
* 고등학교 AU 조각글 1편 * 쿠키가 아닌지라 ~맛 쿠키, 라는 단어를 빼고 서술 예정. * 날조 주의. 킹덤 고등학교에는 '에스프레소가 마들렌 보듯 하다.' 라는 아주 유명한 관용어가 있었다. 막 입학한 1학년들도 3월이 채 다 가기 전에 알아차릴만큼 유명한 저 관용어의 속뜻은 이러했다. 원수가 눈앞에 있어도 저렇게 싫어하지는 못할 정도로 싫어하다. ...
이 열등감을 기억하자. 이 한심함을, 비통함을, 후회를, 분노를 기억하자. 그리고 믿어야겠다, 나는 할 수 있고, 오로지 나에게 달려 있음에 그리하여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이성을 잃고 빠져든 쾌락은 나의 삶이 아니며, 이를 자각하고 있는 이상 우매함을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뇌가 타버리는 듯한 감정의 고통이 밀려오더라도 도피는 주어진 방법...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름에 접어든 6월의 어느 날. 서울에 위치한 동적 남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승철은 극심한 더위를 느끼고 있었다. 5월 중순부터 입기 시작한 하얀 하복 자락을 펄럭이며 자신의 앞자리에 앉은 지수에게 말했다. "와, 진짜 덥지 않냐?" 지수는 승철이랑 대화를 하려고 몸을 살짝 옆으로 틀고 있는 자세였다. 지수의 손도 자신의 하복 자락을 펄럭이느라 바빴다. ...
캐릭터 전신 친해지길 바라! 일상 1학년 끝..! 4학년으로 넘아갑니다.
모브의 가벼운 짝사랑, 가벼운 분위기, 모브 여캐 시점. 쿠로오 야하단 얘기<<에 집착합니다. 켄쿠로지만 모브 여캐 시점이라 켄마 등장이 거의 없음. 찾고자 하는 것은 때때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그리고 종종,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내가 찾고 싶었던 것은 아름다움이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은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어제는 무심코 지나...
캐치프레이즈 아카데미 대표 게으른 천재 그냥 하면 되는 건데 귀찮게 연습을 해야 해? 외관 붉은 머리의 사내. 어머니의 영향을 그대로 받은 곱슬거리는 붉은 머리칼. 정돈된 듯 가지런한 편이다. 한 쪽 이마를 드러내고 있어 답답해보이지 않았다. 가지런히 정돈된 눈썹과 날카로운 눈매. 가만히 있어도 노려보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드는 눈이었다. 레몬빛 눈동자...
º바래진 먼지를 털어 펼쳐보는 우리의 마지막 졸업앨범. [ 작은 인형가게의 푸른 꽃 ] “ 아~ 다시 말해줄 테니 잘 들어. 에이미는 친구가 아니야, 가족이라고! ” 이름 Helen E. Blaia / 헐렌 E. 블레아 나이 11세 키/체중 143cm / 40kg 외관 약간의 보랏빛이 도는 어두운 저녁하늘의 머리카락은 귀 바로 및까지 짧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호그와트로 갈 날이 기다려진다! 친구들과 새로운 배울 거리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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