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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소설의 모든 인물과 상황은 허구입니다 --- "너 얼굴이 왜.." 지혁은 말을 끝까지 잇지 않고 자리를 피할 요량으로 자러 가라며 재아를 떠밀었다. 선배님, 선배님 잠시만요. 재아가 급하게 말을 붙였다. 방에 들어가려던 천이 슬쩍 지혁을 향해 눈짓했다. 떼어내 줘? 지혁은 눈짓으로 거절했다. 들어와. 재아는 지혁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결연한 표정을 짓고 ...
이 글은 위키하우(WikiHow)의 2023년 5월 23일자 기사를 DeepL로 번역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ChatGPT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챗봇이 효과적인 코드를 생성할 수 있을까요? ChatGPT는 숙련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자바, 고, 루비, C++, C#, PHP, 스...
그림 재활을 하거나 그릴 게 없을 때 열리는 화방입니다. 작업 시간이 긴 편이라 한명씩만 파티 가입으로 받습니다. 작업물은 트위터에 올라가고 화방 열 때 샘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혼집인만큼 주인장의 언약자가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1. 위치 - [모그리] 지고천 20구 43번지 2. 파티 가입 후 위에 적힌 주소 지하로 오신 뒤 주인 앞 의자에 앉...
https://twitter.com/cookiegasweet/status/1655243409962176512?t=5Gybp1ReYQplXO5PmrFl1g&s=19 해당 트윗을 보고 떠오른 3차 연성입니다. Warp사 정리 요원 뫼르소 인격이 등장합니다.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리 요원 투입." 선두에 선 정리 요원의 말과 함께 열차의 ...
주인공에게 똑똑하다는 설정을 부여하기 위해 주변인물들의 지능 수준이 능이버섯이 되는 종류의 소설. 노골적이다. 이토록 욕망이 노골적일 수가 있을까? 가련하고 불쌍한, 스스로 불쌍한 것을 모르기에 더 불쌍한 주인공.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쓰레기처럼 굴다가 진상을 깨닫고는 발닦개가 되고 싶어하는 주변인들. 절대 나서서 자신의 불행을 피력하면 안되...
"아 동아리 뭐 들지.. 재밌는 거 없나? 벽에 붙어있는 포스트들, 찌라시 스티커들.. 등등 동아리 홍보를 위해 많이 종이들이 벽 한 전부 메웠다. 그 중애서도 눈에 띄는 제일 큰 포스터 하나. "아니 근데 저건 이름이 왜 저래?" [환상의 동아리 학생회로] "..진짜 미친 건가? 어떤 놈이길래 동아리 이름을 저따위로 짓지? 저기만큼은 꼭 피해야지.."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게 뭐지..? 상태창? 이 신비롭지만 어디선가 많이 본 익숙한 사건의 발단은 어제였다. 분명히 어제 나는 긴장을 달래주기 위해 아이스티를 1잔 마시고 그녀에게 카톡을 보냈다. 그녀는 나와 말이 잘 통했고 나는 이게 썸인가 보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그녀와 나의 거리를 조금 더 좁히고 싶다는 나의 작지만 소중한 바람을 안고 그녀에게 고백했다. 하지만 내 착...
안녕하세요! 다오니의 커미션 홍보글입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긴 문제는 제 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시 오픈입니다! 상황에 따라 불규칙한 마감을 할 시에 공지와 오픈프로필에 적어 안내드립니다. {오픈 중} https://open.kakao.com/o/sJKITHof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다오니(@dao_ni37)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및 트레이싱과...
그는 그의 예상보다 빠르게 감각 하나씩 잊어갔다. 가장 먼저 잃은 것은 시각이었고, 가장 마지막까지 남았던 것은 청각이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은 제법 무거운 듯한 발자국 소리.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으나, 그것을 마지막으로 한참동안 아무 소리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이 누군가 떠났다는 뜻이었는지 아니면 본인이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기억을 기록하고...
*유치뽕짝함 주의.. '제 옆의 이 사람이 이명헌이예요.' 시간은 어느 여름날 이른 새벽, 장소는 간절히 기도하면 소원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한 신사 앞. 명헌은 우성의 부탁으로 이곳에 함께 와 얌전히 기도를 올리려던 참이였는데, 난데없이 자신을 소개하는 우성의 목소리에 우성을 쳐다봤다. 굳게 닫혀있는 눈과 입, 사뭇 진지한 표정. 잘못 들은 것인가...
아, 햄! 지구는 별도 뜨고 달도 떠서 여기서 못 보는 건 다 볼 수 있다니까요. 그러니까 전 꼭 지구 갈라고요. 해도 있고 낮도 있는 곳으로. 못 본 애니도 봐야 되고요. 못 해서 아쉬웠던 것들도 하고요. 지구로만 돌아가면 진짜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햄. 여기도 좋은데요, 저는 그래도···. 지구가 좋아요. 3주가 흘렀다. 일어나서 하는 것이라고는 최선...
단야(短夜) : 여름날의 짧은 밤 모든 생명이 찬란하게 피어나고 뻗어나가는 여름의 한낮. 그러나 그 찬란함에 비해 덧없고도 초라한 여름의 밤. 그럼에도 반드시 돌아오는 단야(短夜). 부질없고 식지 않는 괴로운 시간이며 열기의 고통스러움에 잠도 쉽사리 이루지 못하는. 너에게 나는 여름밤과 같은 존재일까. 그럼에도, 내 모든 환생의 기회를 걸고서라도 나는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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